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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혁명”은 감사하게 되면 어떠한 결과의 열매가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는 순간에 그동안 알고 있었던 감사에 대한 생각들을 새롭게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별히 송전교회 성도님들의 감사이야기는 큰 은혜와 감동을 준다. 송전교회의 불평 없이 살아보기 매뉴얼은 많은 교회들이 적용한다면 교회마다 아마도 큰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요즘 감사가 나오지 않는 삶 가운데 “감사혁명” 책은 현대인들의 마음에 오아시스 같은 희망을 주는 글이다. 본문내용에서 "감사는 회복력을 키운다. 감사를 반복하면 뇌에 감사의 길이 생긴다. 감사는 가정의 보약이다. 감사는 영성을 높여준다. 감사는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등을 통해 감사하게 되면 다양한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제시하고 있다. 세상에 감사 관련 책이 많이 있지만, '감사혁명' 이 책을 읽으면 감사의 모든 것을 정리하게될 것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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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감사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는 성도들은 없을 것이다. 감사가 있는 곳에 행복이 있고, 기쁨이 넘치는 모습들을 봄에도 불구하고 삶의 현실에서 현실을 뛰어넘는 감사를 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이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삶은 삶을 바꾸어 놓는다. 그것을 보여주는 책이 바로 감사 혁명이다.
감사혁명은 100년이 넘은 송전 교회에서 일어난 감사 이야기이다. 저자는 감사는 송전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고백한다. 감사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기에 감사를 통해서 자신이 새로워지고, 교회가 바뀌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감사가 성도와 교회를 바꾸었다. 감사는 축복을 가져온다. 감사, 교회 어떻게 적용할까? 로 되어 있는데, 송전교회에 일어난 감사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이 새로워지고, 그렇지 라는 고백이 절로 나온다. 감사를 통해 자신의 삶을 바꾸고, 환경과 상관없는 예수님의 참 제자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감사와 행복은 비례한다. 연구결과와 함께 삶에서 감사와 행복이 비례한다는 것을 보게 되는데, 감사는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행복한 사람, 행복한 교회, 행복한 가정은 그렇지 않은 곳과 분명히 다른 면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감사와 행복의 상관관계를 통해서 살펴보면 감사는 분명히 행복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그렇다면 반대로 감사하지 않는 곳에는 그렇지 않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책에 나오는 감사의 이야기를 통해서 확인하게 된다. 감사 혁명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감사하기로 결정한다면 분명 책에 나오는 수많은 감사 이야기와 같은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이런 감사의 혁명들이 이 책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이되어지고,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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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감사혁명의 은혜를 허락하신것에 감사드립니다.이번 감사혁명을 통해 우리는 감사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믿음의 결단이자 순종의 삶임을 깊에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는 상황을 바꾸는 능력이 아니라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영적 반응임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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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1. 십자가의 고통, 그리고 감사로의 초대 4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하나님의 양 떼를 먹이고 정년 은퇴를 맞이했을 때, 제게 찾아온 것은 평안이 아닌 ‘암’이라는 무거운 소식이었다. 신장암과 전립선암, 두 번의 큰 수술을 거치며 마취에서 깼을 때 느꼈던 그 극심한 통증은 일생 경험해 본 적 없는 절망적인 아픔이었다.
하지만 그 극한의 고통 속에서 제가 만난 것은 다름 아닌 ‘예수님의 십자가’였다. 주님이 날 위해 지신 고통의 무게를 아주 조금이나마 체감하게 된 순간, 원망은 눈물 섞인 감사로 변했다. 그 고백의 여정 중에 만난 권준호 목사의 『감사혁명』은 제 결심에 확신을 더해준 영적 이정표가 되었다.
처음 『감사혁명』을 손에 쥐었을 때 저자의 이름이 낯에 익었다. 바로 현재 용인노회장이며, 100년이 넘은 송전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영적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는 권준호 목사님이었다. 아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대원과 일반대학원을 졸업한 저자는 2004년 서른넷의 젊은 나이에 송전교회에 부임하여 20년 넘게 전도, 양육, 다음세대, 지역 섬김을 위해서 헌신하고 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과거보다 풍요로운 물질적 환경 속에 살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결핍과 불만족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이 책 『감사혁명』은, 단순한 긍정의 마인드셋을 넘어 우리 삶의 근간을 바꾸는 영적 대전환의 길을 제시해 주며, 100년 된 시골교회를 젊은 교회로 바꾼 감사 이야기를 담고 있다.
2. 감사는 ‘선택’이자 ‘훈련’이다. 권준호 목사는 이 책을 통해 감사가 단순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나오는 ‘반응’이 아니라고 역설하면서, 감사를 의지적인 선택이자 영적인 훈련으로 정의하고 있다. 특히 용인특례시 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하고, 용인노회 노회장으로서 수많은 성도와 목회 현장을 지켜봐 온 저자의 통찰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이다.
책 속에서 강조하는 감사는 환경이 개선되기를 기다리는 수동적 태도가 아니라, 먼저 감사함으로 환경을 변화시키는 ‘혁명적’ 힘을 가진다. 이는 성경이 말하는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8)는 명령이 어떻게 우리 삶에서 실제적인 기적을 일으키는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주고 있다.
3. 일상을 바꾸는 구체적인 실천법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감사’에 있다. 권 목사는 삶의 예기치 못한 폭풍우 속에서도 어떻게 감사의 고백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송전교회 목회 현장의 생생한 간증을 통해 독자들이 일상에서 감사를 체질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➀감사 노트 쓰기: 작은 것부터 기록하며 감사의 근육을 키우는 법이다. ➁언어의 습관화: 불평을 멈추고 입술의 열매를 바꾸는 영적 습관이다. ➂공동체 확산: 나 한 사람의 감사가 가정과 교회를 어떻게 회복시키는지에 대한 실천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4. 공동체를 살리는 감사의 전염력 권준호 목사는 개인의 변화에 머무르지 않고, 감사가 어떻게 가정과 교회, 더 나아가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지 주목한다. 송전교회가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원동력 역시 이 ‘감사 문화’에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한 사람의 감사가 공동체 전체의 영적 대기를 정화하고 소망을 전염시키는 과정은, 갈등과 반목이 심화되는 현대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하겠다.
5. 삶의 체질을 바꾸는 영적 처방전 『감사혁명』은 한 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니다. 매일의 삶에서 감사의 근육을 단련하게 만드는 영적 처방전과 같다. 권준호 목사의 따뜻하면서도 힘 있는 문체는 독자로 하여금 지금 당장 감사 노트를 펼치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불평의 언어를 감사의 언어로 바꾸는 순간, 우리의 인생은 ‘생존’의 차원을 넘어 ‘사명’의 차원으로 도약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기쁨을 잃어버린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신앙의 슬럼프를 겪고 있거나 삶의 변화를 갈망하는 분들, 그리고 새로운 영적 도약을 꿈꾸는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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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혁명" 정말이지 제목처럼 감사로 꽉꽉 눌러 담은 매우 귀중한 책입니다. 내용 구성이 부담스럽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너무 좋습니다. 감사에 대한 명사들의 명언이 가득히 들어있어서, 인용하기에도 매우 좋은 책입니다. 이 책 한 권 있으면, 굳이 감사에 대해서 인터넷을 찾아보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매우 유익합니다. "Thanks Revolution" 그야말로 혁명적인 책입니다. 감사의 말과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책이라 너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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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감사가 내 삶을 얼마나 바꿀수 있을까? 감사가 혁명이 될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작은 감사는 당장의 큰 변화를 일으킬수 없지만, 작은 감사가 쌓여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키는 혁명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감사가 쌓여 삶의 가치가 변하고 그 가치는 하나님의 은혜로 내 삶을 빛나게 할것이다. 이제 작은 감사로 내 삶을 값비싸게 변화시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