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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텔레비전 에서 애니를 보면 담배 피우는 장면 등은 모자이크가 되어서 나오지만 예전 애니 와 다르게 술을 마시는 장면 등은 모자이크가 딱히 되지는 않습니다.아무래도 담배 같은 경우는 아이가 마음먹으면 이상한 방식으로 구해서 피우는 등 애니의 장면이 청소년기의 아이의 건강에 악영향을 줄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반면에 술은 정말 구하기가 힘들어서 모자이크를 하지 않는것인가? 생각하기도 합니다.술이 들어간 것은 만화책 도 좀더 자유롭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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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하마지 아키 작가의 <봇치 더 록!>의 스핀오프인 쿠미쵸 작가의 <봇치 더 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원작의 캐릭터를 재밌게 해석했고 그림이 귀엽습니다. 에피소드의 무게감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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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지 아키, 쿠미쵸 작가님의 작품 봇치·더·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3권을 구매를 하였습니다.ㅎㅎ 작화 담당 작가님이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원작이랑 다르지만 바로 구매했습니다. 아주 재미있어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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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더·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3은 히로이 키쿠리의 술과 음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유쾌한 일상이 매력적인 3권. 엉뚱하고 자유분방한 행동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진지한 열정이 느껴진다. 봇치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개그와 밴드 이야기가 재미있게 어우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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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이어질수록 캐릭터의 개성이 더욱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는 느낌입니다. 과음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 소소한 해프닝들이 부담 없이 다가오며, 특유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습니다. E-Book으로 소장하며 언제든 가볍게 꺼내 읽기 적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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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본편과는 또 다른 매력! 숙취 가득한 일상 속에서도 음악을 향한 진심과 예리한 선배미가 슬쩍 보일 때마다 짜릿합니다. 키쿠리만의 ‘행복 스파이럴’에 3권에서도 제대로 감겨버렸네요. 읽다 보면 저까지 취하는 기분! 3권도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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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더록 외전 시리즈는 히로이 키쿠리의 새로운 서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제공합니다. 일상적인 느낌을 살린 이 작품은 일상물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매력적이며, 히로이 키쿠리의 생활과 경제적 어려움을 잘 드러냅니다. 하마지 아키와 쿠미쵸의 작품은 원작 만화와 앤솔로지에 대한 애정을 담고 있어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
| 봇치·더·록!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3는 히로이 키쿠리의 엉뚱하고 방탕한 일상을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단순한 개그를 넘어 음악에 대한 열정과 내면의 외로움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술에 취해 벌이는 해프닝들은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그 이면에 숨겨진 인간적인 고뇌가 느껴져 묘한 여운을 남긴다. 특히 무대 위와 일상 속 모습의 대비가 인상적이며, 캐릭터의 입체적인 매력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만든다. 가볍게 읽히지만 감정적으로는 결코 가볍지 않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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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3권은 술과 음악,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해프닝이 어우러진 유쾌한 분위기가 한층 짙어진 권이었다. 키쿠리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엉뚱함이 계속해서 웃음을 자아내지만, 그 속에는 음악에 대한 진심과 고민도 함께 담겨 있어 단순 개그 만화 이상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이번 권에서는 과음으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이 빠른 템포로 이어지며 읽는 내내 가볍게 웃을 수 있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불안과 현실적인 문제들도 슬쩍 비추어, 웃음 뒤에 남는 여운이 있었다. 술기운처럼 가볍게 시작하지만, 마지막에는 묘하게 따뜻함이 남는 3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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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더락 외전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3권이 드디어 나왔네요 ㅜㅜ 봇치더락 최애캐 히로이인데 너무 기뻐요. 솔직히 히로이가 가장 귀엽고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술 안먹었을때 봇치되는건 정말 최고 히로이 좋아하시는분들은 당연히 구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표지 보세요 귀여워 ㅜㅜㅜ 당장 소장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