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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니어 인지활동 워크북 고급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즐겁게 두뇌운동을 할 수 있는 책이라 엄마에게 치매 예방 목적으로 보여드렸어요.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두뇌 자극을 경험할 수 있도록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자극하는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워크북은 혼자서 천천히 공부하기도 좋고,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학습하는 용으로 사용하기도 좋아요. 일상에서 자주 동원되는 인지 기능을 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조금이라도 친숙한 내용이기에 더 흥미를 갖게 해주는 것 같아요. 각 과제는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생생한 사진과 삽화를 수록해 풀컬러 인쇄로 제작해 쉽게 집중해서 풀기 좋더라구요. 책 구성과 컬러 뿐만 아니라 글씨 크기도 눈에 잘 보이고 이런 워크북이 있는지 모르셨다가 흥미를 갖고 너무 즐겁게 열심히 학습하셔서 꾸준히 푸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네요. 시니어 인지활동 워크북 고급은 난이도가 조금 있는데 문제 구성도 적당한 난이도로 되어 있고, 함께 풀어보니 구성이 재미있고 집중해서 문제풀기도 좋아 어르신들도 재밌어하시네요. 어르신들 치매 예방에 너무 좋은 지루하지 않게 즐겁게 풀 수 있는 학습지같아 너무 만족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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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가 들면 뇌 기능이 쇠퇴한다는 것은 절대적 사실이 아니다.” 이 문장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선언이었습니다. 뇌의 ‘가소성(plasticity)’ 즉, 학습과 자극에 따라 뇌가 계속 변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은 노년기에 대한 인식 자체를 뒤집습니다. 종종 나이와 함께 모든 기능이 저하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뇌를 꾸준히 사용하면 더 단단하고 유연해질 수 있습니다. 워크북은 바로 이 점을 실천적으로 보여주는 도구였습니다. 각 페이지에는 단순한 문제들이 배치되어 있지만, 그 이면에는 뇌의 여러 영역을 골고루 자극하기 위한 구조적 설계가 숨어 있습니다. 이 워크북은은 노년층을 ‘치매 위험군’으로 바라보는 대신, ‘성숙한 인지 모델을 지닌 존재’로 대우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노년기의 뇌가 이미 풍부한 경험을 통해 정교한 인지적 모델을 형성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워크북의 각 문제는 그 모델을 다시 활성화하도록 유도합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기억력을 회복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삶에서 쌓아온 지식과 감각을 다시 활용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교재의 다른 강점은 ‘현실과 맞닿은 두뇌 자극’에 있습니다. 문제 대부분이 노년 세대에게 익숙한 소재로 구성되어 있어, 뇌를 자극하는 차원을 넘어 정서적 공감과 회상을 동시에 불러옵니다. 예를 들어 “그 시절 음식값 계산하기”, “세뱃돈 계산하기” 같은 문제는 단순한 수학 훈련이 아니라,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감정적으로 몰입하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두뇌 기능과 정서 안정이 서로 맞물려 작동한다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 사람은 기억을 떠올릴 때 감정이 함께 작용하고, 그 감정이 다시 뇌의 활동성을 높여주는 순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저는 문제 하단에 있는 ‘회상 및 대화 유도 질문’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의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나요?” 같은 문장은 문제 풀이를 단순한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자기 인식과 대화의 과정으로 확장시킵니다. 꾸준히 교재를 활용한 사람들은 기억력이 회복될 뿐 아니라, 일상 속의 집중력과 자신감도 되찾는다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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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것 치매! 치료가 안되서 무서운 치매 그러려면 치매를 예방할 수 밖에!!!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한 수단으로 시니어인지활동 워크북을 사용해보기로했다. 초급-중급-고급으로 이루어진 시니어인지활동 워크북 중 고급을 사용해보자. 이 책의 활용법
내가 생각한것과 다르게, 어려웠다.. 그냥 볼땐 몰랐던 단어를 이렇게 책으로 보고있자니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 상황이 발생 아...? 당황스러운.. 못난이 인형찾기는 순간 집중력이 없는 나에게 계속 딴짓하게 만들었던 부분이다. 수계산과 구역나누기 등과 같이 생각보다 머리를 정말 많이 써야하더라. 더하기만 있을 줄 알았던 수계산은 곱하기도 있었고, 구역나누기는 게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잘할 수 있을듯한 부분이었다. 음식값계산하기는 일상생활에 자주 하는거니까 쉽게 느껴졌으나 단어 연결하기는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이었다. 동생은 잘만하던데.. 나만 어려운... 평소에 머리쓰는 영역이 달라서 그런가보다. 활동이 정말 다양해서 이 책을 받은것에 감사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뇌를 다양하게 자극시키고 내가 취약한 부분을 더 열심히 보게 되는 매력적인 책 내가 눈으로 보고 엄마가 직접 풀면서 나와 엄마 동생뇌까지 자극시키고 있었다.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자극한다는게 맞는거같다. 이과인 나는 수계산만 잘하고, 문과인 동생은 단어관련만 잘하더라 둘다 좀 느린 부분을 확실히 자극시킨 책이고, 이 책이 엄마에게 좀 더 뇌를 활동시킬 수 있는 책일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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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람마다 내가 이 병에 걸리면 어떡하지? 하면서 고민되는 병들이 있잖아요. 저는 치매가 그래요ㅠㅠ 내가 나 자신을 잃어버린다는 건 참 끔찍한 일인 거 같거든요. 그래서 두뇌운동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데, 자연스럽게 부모님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어르신들은 과연 치매 예방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면 좋을까 궁금해하던 중에 치매예방에 좋은 두뇌운동 교재를 발견했어요! 바로 '시니어 인지활동 워크북'입니다. '시니어 인지활동 워크북'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난이도에 따라서 초급-중급-고급으로 나눠져 있더라고요. 하루에 한 문제씩 꾸준히 풀어 나가다 보면 1권으로 2달동안 공부할 수 있고요.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과 한국실버교육협회가 함께 출간한 만큼 어르신들에게 맞게 다양한 문제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문제는 생각보다 다양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기억력, 판단력, 언어 능력, 주의 집중력, 수 계산 능력, 시공간 능력 등 좌뇌와 우뇌를 다 쓸 수 있는 문제들이더라고요. 저는 두뇌 운동 게임을 다양하게 많이 하는 편인데, 그런 게임처럼 문제를 풀 수 있어서 좋을 거 같았어요. 게다가 책 사이즈도 크고, 글자도 크고, 이미지도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서 어르신들이 보기에도 편할 거 같았고요. 어르신들 용으로 나오는 큰글자책처럼 모든 게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요. 더불어 어르신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사진과 내용들이 많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이 책 선물해드려도 안 읽으실 수 있는데, 재미있게 잘 구성이 됐더라고요. 치매는 참 무서운 병이죠. 약도 없잖아요ㅠㅠ 하지만 꾸준한 뇌 운동이 치매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나이가 들 수록 인지 능력은 떨어지니까 뇌 운동은 필수로 해야하는데, 여러모로 어르신들에 맞춰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인 거 같아서 무척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르신을 위한 두뇌운동 교재를 찾고 계시다면 '시니어 인지활동 워크북'을 한 번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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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영역별로 다양한 문제가 나옵니다. 언어 능력은 올림픽 종목 초성 퀴즈, 그림 끝말잇기, 단어 완성하기, 낱말 퍼즐, 속담 등 16문제, 주의 집중력은 없는 퍼즐 조각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8문제, 수 계산 능력은 음식값 계산, 할부 계산 등 8문제입니다. 판단력은 꽃과 계절 연결하기, 말린 음식 이름, 운동 이름, 무게 비교 등 5문제, 시공간 능력은 시간 문제, 대칭 모양 그리기 등 4문제, 기억력은 앞뒤 두 페이지씩 3문제입니다. <시니어 인지활동 워크북 고급>이라서 꽤 어려운 문제들도 있습니다. 40대 초반인 제 입장에서 꽃 이름 중에 모르는 것도 있고, 악기 이름은 헷갈리고,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 찾기나 기억하기 문제도 어렵습니다. 노년 세대에게 친근한 소재와 주제를 사용하여 추억을 회상하며 공감할 수 있는 문제들을 실었다고 해서 곧 일흔이신 어머니가 풀기에 어떨지 궁금합니다. 도저히 모르겠다는 문제가 나오면 책 뒷부분에 정답이 나와 있으니 참고할 수 있습니다. 각 문제와 관련하여 추억, 경험 등을 묻는 부가 질문이 나오기도 합니다. 집에 있는 가전제품과 가구 이름을 생각나는 대로 적기, 현재 자주 하는 운동 이름, 가족이나 친구의 차량 번호 적기 등 일상생활 관련한 문제도 있습니다. 1주 차부터 8주 차까지 마지막은 쉬어 가는 페이지로 미로 찾기나 숨은 그림 찾기 같은 놀이 활동이 나옵니다. 책 한 권이 꽉 차 있고, 그림이 큼직하며, 알록달록한 색상도 많아서 문제를 푸는 동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시니어 인지활동 워크북 고급>이 8주 차로 구성되어 있지만, 어렵지 않다면 하루 두 페이지씩 4주 동안 풀어도 좋습니다. 워크북을 다 풀었다면 6개 영역 중에 어느 부분이 어려웠는지 확인하고, 해당 영역 문제집을 집중적으로 풀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해 부모님께 선물할 책으로 <시니어 인지활동 워크북>을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