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앵무살수 14권
"앵무살수 14권" 내용보기
앵무살수는 불로불사의 비밀을 가진 진시황의 비서 '선근경'을 두고 펼쳐지는 묵직한 서사의 정통 무협만화이다이번 14권은 웹툰으로 연재된 3부 6화 부터 13화 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14권 주요내용을 살펴보자면. 고혼사신은 가면 검객(이종보) 을 일전을 치르지만 그의 아들과 똑같은 파문에 당하고 쓰러지고 만다. 장미려의 독공격에 쓰려져 정신을 잃은 노소하를 해독환으로 급한
"앵무살수 14권" 내용보기

앵무살수는 불로불사의 비밀을 가진 진시황의 비서 '선근경'을 두고 펼쳐지는 묵직한 서사의 정통 무협만화이다

이번 14권은 웹툰으로 연재된 3부 6화 부터 13화 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14권 주요내용을 살펴보자면. 

고혼사신은 가면 검객(이종보) 을 일전을 치르지만 그의 아들과 똑같은 파문에 당하고 쓰러지고 만다. 

장미려의 독공격에 쓰려져 정신을 잃은 노소하를 해독환으로 급한 위기를 넘기긴 했는데 약의 부작용으로 양기가 너무 강해져서 온몸이 굳고 불덩이 처럼 달아오르자 음양합일을 시도해 그의 부족해진 음기를 채워서 목숨을 구하지만 노소하는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도 장미려만 찾는다. 

노소하가 장미려에게 마음이 있는것을 알고도 지극정성을 다하는 양요화의 순애보가 무척 애달프다. 

또 선근경과 천음경을 찾아 자신을 병을 치료하고 불사인으로서 천하를 집으삼키려는 무명의 야망이 드러나는 회차이기도 하고, 천음경의 정체가 드러나는 회차이기도 하다.

한편, 산채로 제물로 바쳐진 처녀를 구하려다 위기에 빠진 군보를 소백이 구해주는데 이로 인해서 소백이 군보의 스승이 되는 계기이도 하다. 


이번 14권도 정말 숨쉴틈 없이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진짜 재미있다. 무협물을 좋아하지만 아직 앵무살수를 접하지 않았다면 강력하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YES마니아 : 골드 p*****5 202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앵무살수 14
"앵무살수 14" 내용보기
앵무살수 14권 리뷰14권은 그동안 쌓여온 인연과 원한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구간이다. 전투의 규모는 커졌고, 칼끝에는 더 이상 망설임이 없다. 하지만 단순한 무협 액션으로 소비되기엔 감정의 밀도가 깊다. 주인공이 짊어진 과거와 복수의 의미가 다시 흔들리며, 선택의 무게가 묵직하게 내려앉는다. 특히 침묵 속에서 드러나는 결의와 체념이 인상적이다. 작화는 한층 거칠고 절제되어
"앵무살수 14" 내용보기
앵무살수 14권 리뷰

14권은 그동안 쌓여온 인연과 원한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구간이다. 전투의 규모는 커졌고, 칼끝에는 더 이상 망설임이 없다. 하지만 단순한 무협 액션으로 소비되기엔 감정의 밀도가 깊다. 주인공이 짊어진 과거와 복수의 의미가 다시 흔들리며, 선택의 무게가 묵직하게 내려앉는다. 특히 침묵 속에서 드러나는 결의와 체념이 인상적이다. 작화는 한층 거칠고 절제되어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승패보다 중요한 것은 왜 싸우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읽고 나면 통쾌함보다는 씁쓸한 여운이 남는 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n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앵무살수 14권.
"앵무살수 14권." 내용보기
13권이 나온 지 얼마 안되었는데 14권이 출간되어상당히 반갑습니다.'앵무살수'라는 독특한 제목이 나를 처음 이끌었던 작품입니다.웹툰이라는 특성상 펜화에서 보여주는 디테일함과구성진 컷분할의 한계는 물론 있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깔끔한 그림체와 속도감 있는 연출 등의 특징은작품의 가독성을 많이 끌어 올려줍니다.중국무협의 느낌과 한국적 무협 감성이 적절히 섞여나름 독특
"앵무살수 14권." 내용보기

13권이 나온 지 얼마 안되었는데 14권이 출간되어

상당히 반갑습니다.


'앵무살수'라는 독특한 제목이 나를 처음 이끌었던 

작품입니다.


웹툰이라는 특성상 펜화에서 보여주는 디테일함과

구성진 컷분할의 한계는 물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깔끔한 그림체와 속도감 있는 연출 등의 특징은

작품의 가독성을 많이 끌어 올려줍니다.


중국무협의 느낌과 한국적 무협 감성이 적절히 섞여

나름 독특하고 신선한 무협만화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y******l 202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