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집 같은 교재네요. 의미없이 길게 설명하지 않고 주요 내용만 표로 요약을 해놔서 가독성은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깊이 있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따로 찾아봐야할 것 같고 중요한 기출문제는 감평사 문제가 위주가 아니라는 점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