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어딜가나 AI를 빼놓고 이야기를 할 수 없다. 초등교사를 꿈꾸며 준비해왔고 아직 임고생이지만 내가 과연 초등교사가 되는것뿐만 아니라 된 후에도 이 아이들에게 어떤 교사가 될 수 있는가하는 고민이 있다. ㅠ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고 그 변화의 흐름에 맞게 나를 변화하는것도 솔직히 벅차다는 기분이 든다. 그런데 이렇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미래역량을 어떻게 길러주어야한다는 말일까? 이 책속의 수업실연을 보니 교대에서 했던 수업실습과 방향을 달리한다는게 매력적이다. 임고를 준비하면서 나의 고민이 담긴 질문이 다소 해결되는 느낌이랄까? 그동안 준비했던 수업의 방향성을 다르게 향하게 하고 그에 맞게 교사가 변화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