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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한뼘 키워준 음악, S.E.S.의 데뷔곡!
"나를 한뼘 키워준 음악, S.E.S.의 데뷔곡!" 내용보기
난 아직도 이 순간을 잊을 수 없다.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된 가요프로그램, 그 전까지는 아빠따라 우연히 부르던 '아파트', 김건모의 '핑계' 정도를 기억하고 따라불렀던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여자'의 모습에 넋을 잃었다. 한 소년을 '여자'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한 노래가 바로 S.E.S.의 'I`m your girl'이였다. 시원시원한 보컬을 가진 리드보컬, 긴 생머리에 예쁜 얼굴과
"나를 한뼘 키워준 음악, S.E.S.의 데뷔곡!" 내용보기

  난 아직도 이 순간을 잊을 수 없다.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된 가요프로그램, 그 전까지는 아빠따라 우연히 부르던 '아파트', 김건모의 '핑계' 정도를 기억하고 따라불렀던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여자'의 모습에 넋을 잃었다. 한 소년을 '여자'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한 노래가 바로 S.E.S.의 'I`m your girl'이였다. 시원시원한 보컬을 가진 리드보컬, 긴 생머리에 예쁜 얼굴과 예쁜 미성을 가진 한 멤버, 그리고 귀여움을 강조하던 매력적인 저음의 한 멤버. 세 명이라는 멤버 조합이 딱 들어맞았고 너무나도 잘 어우러졌다.

  ○ 오랜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은 매력
  아직도 S.E.S.의 노래를 즐겨듣는다. 1997년도에 데뷔해서 아직까지 그녀들의 노래는 신선함을 안겨준다. 풋풋한 가사말도 매력적이지만 뒤에 깔리는 배경음은 그 가사말을 더 매력적으로 살려준다. 당당하게 나는 너의 여자라고 말하면서도 풋풋한 느낌은 가리지 않는 그녀들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음반에서는 그녀들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충분히 보여줬다. 사실 처음에는 그녀들의 외모에 반했다. 외모에 반했고, 두 번째로는 그들의 정규음반을 듣고서 그녀들이 가진 색깔에 반했다. 바다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를 미성으로 감싸는 유진과 독특한 저음으로 풍성하게 해주는 슈의 목소리가 늘 노래에 전반적으로 깔렸다. 후속곡으로 활동했던 'Oh my Love'에서는 매력적인 화음이 돋보였다. 십대 소녀들이 가진 톡톡튀는 마음을 드러낸 '데자뷰'와 'Rock`n 나라'는 어려서부터 정말 즐겨들었고, 중학생이 되서도 시험에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시험이 없는 곳으로 떠나고싶다는 가사를 곱씹으며 열심히 들었다. 

  유영진의 '그대의 향기'를 리메이크 한 S.E.S.만의 '그대의 향기'는 그녀들이 단순하게 외모만 예쁜 걸그룹이 아니라 실력까지 갖춘 여성그룹이라는 것을 열심히 표현해주고 있었다. 열곡의 음악이 들어있지만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들었고, 처음으로 CD까지 구입했던 음반이였다.

  이 음반은 아니, 사실 S.E.S.라는 그룹이 나를 한 뼘 더 새로운 모습으로 성장시켰다. 가족들은 내게 "S.E.S.가 밥먹여주냐"고 말했지만, 실제로 밥맛을 더 좋게 했었다. 1997년부터 지금까지 아직도 마음속으로 가장 좋아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다. 내가 S.E.S.를 열심히 응원하던 1997년부터 2002년까지. 그녀들이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 전까지가 내가 가장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연예인이지만 가장 열심히 좋아했던 시기가 아니였나, 생각해본다.
  연예인에 푹 빠졌던 시기긴 했지만, 나는 더욱 더 심리적으로 건강해졌고 단단해졌다. 나를 한 뼘 더 성장시켰던 연예인이자 음악, S.E.S.를 통해서였다. 가끔 가장 순수했던 마음을 가졌던 그 때가 그리워진다.



YES마니아 : 골드 m******2 2011.06.20. 신고 공감 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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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정품으로 사본 앨범..
"내가 처음으로 정품으로 사본 앨범.." 내용보기
내가 첨으로 S.E.S 를 알게 된 것 은 중학교 입학하고 였다...우연히 학원가다가 문방구에서 소위 말하는 짜가 테이프를 팔길래 눈에 들어온게 이것이다...노래를 들어보니까 왠지 확 끌리었다...그때부터 팬이 되어 버렸다...I'm your girl 이란 이 노래.......아....세월이 무색할 정도로의 시간이 흘러버렸지만....아직까지 내 마음속 깊이에 박혀 있는 노래다.. 실수를 해가지고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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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첨으로 S.E.S 를 알게 된 것 은 중학교 입학하고 였다...우연히 학원가다가 문방구에서 소위 말하는 짜가 테이프를 팔길래 눈에 들어온게 이것이다...노래를 들어보니까 왠지 확 끌리었다...그때부터 팬이 되어 버렸다...I'm your girl 이란 이 노래.......아....세월이 무색할 정도로의 시간이 흘러버렸지만....아직까지 내 마음속 깊이에 박혀 있는 노래다.. 실수를 해가지고 테이프를 버리게 되었을때 정품을 삿었다.....진짜 중 1 반나절 동안은 이 테이프를 매일 들었다.....그러다가 기말고사때쯤 되니까 반에 어떤 한 아이가 2집을 들고 있길래...그 날 시험 치고 난뒤 바로 가서 또 정품으로 사 버렸다..ㅋ 한 몇년이 지나니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꼭 CD로 전 앨범을 다 모으고야 말리라는.....그 행동은 지금까지 실행에 옮겨져 있다....`1,2,3,4.5,5, 베스트 앨범까지..... 4집은 그다지 나는 추천하고 싶지않지만...나머지 앨범은 다 괜찮다... 1집 곡은 전부 들을만하다......신인가수처럼 상쾌한 맛이 묻어 있는 곡들이 많다. 필자가 이런 글을 왜 쓰는지 앨범을 사 봐야만 느낄 수 있을 것 이다...정말 S.E.S 앨범의 소장 가치를 느낄 수 있게 하는 데뷔 앨범이다.
y****c 2005.07.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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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S.E.S 1집 - I'm Yor Girl(1997) / 걸그룹 그 모든것의 처음인 명반
"[음반] S.E.S 1집 - I'm Yor Girl(1997) / 걸그룹 그 모든것의 처음인 명반" 내용보기
(▲ SES 1집 _ 테이프) 1. 1997년 11월 어느날  TV 가요프로그램에 나와또래로 보이는 여성 3인조가 나와서 춤을 추는데....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하고 바라보았다 당시에는 HOT나 영텩스클럽과 같은 그룹은 있어도춤과 노래가 되는 여성걸그룹 생소할 때였으니까.   귀여움으로 무장한 여성 3인조는 "I'm Your Girl" 이러면서 나는 너의 여자야~라고 하는데그걸 안좋아할 사춘기의 남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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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S 1집 _ 테이프)

 

1. 1997년 11월 어느날

 

 TV 가요프로그램에 나와또래로 보이는 여성 3인조가 나와서 춤을 추는데....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하고 바라보았다 당시에는 HOT나 영텩스클럽과 같은 그룹은 있어도

춤과 노래가 되는 여성걸그룹 생소할 때였으니까.

 

 귀여움으로 무장한 여성 3인조는 "I'm Your Girl" 이러면서 나는 너의 여자야~라고 하는데

그걸 안좋아할 사춘기의 남학생은 없었을 것 같다.

그때부터 나는 SES를 좋아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바다(SEA), 유진, 슈의 앞글자만 딴 SES는 대한민국 걸그룹의 태동이라고 할 수 있었다.

 

(▲ 테이프의 뒷면, 노래제목이 저렇게 기입되어 있었다)

 

2. 걸그룹의 시작이 된 SES 1집은 명반이다.

 

 SES1집은 1997년 11월에 발매된

타이틀곡 I'm your girl 을 포함 총 10곡으로 구성된 앨범이다.

댄스와 발라드가 주구성된 이 앨범은 만약 걸그룹만 한정해서 명반 앨범딱지를 붙여준다고 한다면

나는 단연코 1순위로 이 앨범을 1순위로 뽑을 것이다.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이들이 뿜어내는 실력이 1집이라고 말하기에는 당시에는 수준이 높아보였다. 물론 그 시기가 이제 막 대형기획사의 연습생들이 시장으로 나오는 시작점에 있다고 했어도 그럼에도 바다의 가창력과 서브보컬의 유진, 슈의 하모니가 앨범에 수줍게 담겨있다.

 

 (▲ 노래의 가사가 테이프에 있다)

 

 3.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그대의 향기"다

 

 타이틀곡 말고도 이 앨범에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많이 있다.

아마 이 앨범중에 그다음으로 유명한 곡은 [친구]라는 곡일텐데 타이틀곡에 비해 조금 더 느린템포의 바다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노래인데 개인적으로 이 노래도 좋다고 생각한다. 학생만의 풋풋한 감성이 전해지는것 같기도 하다.

 

 그 외에도 [굿바이]도 비슷한 느낌의 곡이고 [완전한 이유]는 조금 더 멋이 들어간 곡 같다.

이 앨범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유영진님의 곡을 리메이크한 [그대의 향기]다. 이 노래는 진짜 바다의 감성, 가창력을 오롯히 느낄 수 있는 좋은 곡이다. 개인적으로는 원곡보다 더 좋은 느낌을 받았다. 최고임!!!

 

(▲ 테이프속 사진은 추억이다 진짜)

 

4. 총평

 

 1997년 걸그룹이란 단어자체가 생소하던 시절이였다. 가요계는 HOT나 영턱스클럽 그리고 젝키가 나오면서 춘추전국시대와 같은 느낌이 들었고 그 속에서 SES라는 빛나는 걸그룹이 나왔던 것 같다. 이후에 핑클, 베이비복스와 같은 팀들도 나오긴 했지만 역시 그 처음이라 할 수 있는 이 앨범은 명반이라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 프로듀서가 이수만으로 되어 있다)

c*******i 2020.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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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데뷔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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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팬이라면 누구나 하나씩 다 가지고 계실 데뷔 앨범이네요 ㅎㅎㅎ 신인가수노래치고는 상당히 좋았던^^ 지금생각해보니 제가 1집부터 꾸준히 음반을 샀던가수가 ses가 첨이었던거같네요 ㅎㅎ 무지 좋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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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팬이라면 누구나 하나씩 다 가지고 계실 데뷔 앨범이네요 ㅎㅎㅎ 신인가수노래치고는 상당히 좋았던^^ 지금생각해보니 제가 1집부터 꾸준히 음반을 샀던가수가 ses가 첨이었던거같네요 ㅎㅎ 무지 좋았습니다 ㅎㅎ
c*******5 2007.10.1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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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1집: 요정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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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SES의 테이프를 듣고 몇날 며칠을 이것만 들었었다. 당시에는 뭘 잘 모르던 어린 시절이라 나는 이게 길거리에서 파는 일명 짝퉁이라는 걸 몰랐었다. 친척언니가 테이프 가사지를 보더니(가사지가 짤려있다) 이거 짝퉁이네.. 이래서 큰 충격에 빠졌었던.......     무튼     당시 아빠가 사준 마이마이를 통해 몇번이나 돌려듣다가 테이프가 늘어나 냉동고에 넣어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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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SES의 테이프를 듣고 몇날 며칠을 이것만 들었었다.

당시에는 뭘 잘 모르던 어린 시절이라 나는 이게 길거리에서 파는 일명 짝퉁이라는 걸 몰랐었다.

친척언니가 테이프 가사지를 보더니(가사지가 짤려있다) 이거 짝퉁이네.. 이래서

큰 충격에 빠졌었던.......

 

 

무튼

 

 

당시 아빠가 사준 마이마이를 통해 몇번이나 돌려듣다가

테이프가 늘어나 냉동고에 넣어놨다가 꺼내듣고 또 얼리고를 반복했었던...ㅋㅋ

 

 

지금들어도 SES 1집은 전곡이 다 참 좋다.

 

I'm your girl이나

oh my love같이 대중적인 사랑을 받은 곡도 참 좋지만

 

개인적으론

 

Rock'n 나라와

오늘이 지나면을 참 좋아했었던 ㅎㅎㅎ

 

 

오랜만에 다시 들으니까 진짜 옛 추억이 생각난다.ㅎ ㅎ

YES마니아 : 골드 w*********1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1
요즘 '소녀시대'와 '원더걸스'가 있었다면 10년 전 쯤에는 '핑클'과 'S.E.S'가 있었다. 당시 S.E.S의 인기는 선풍적이어서 각종 가요 프로그램에서 신곡이 나오기 무섭게 1등을 차지하곤 했었다. 이 앨범은 본격적으로 S.E.S란 그룹을 알려 나가는데, 디딤돌을 놓았던 앨범으로 데뷔 타이틀 곡인 <I'm Your Girl>이 수록되어 있다. 지금은 S.E.S가 해체되어서 각자 왕성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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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녀시대'와 '원더걸스'가 있었다면 10년 전 쯤에는 '핑클'과 'S.E.S'가 있었다. 당시 S.E.S의 인기는 선풍적이어서 각종 가요 프로그램에서 신곡이 나오기 무섭게 1등을 차지하곤 했었다.

이 앨범은 본격적으로 S.E.S란 그룹을 알려 나가는데, 디딤돌을 놓았던 앨범으로 데뷔 타이틀 곡인 <I'm Your Girl>이 수록되어 있다. 지금은 S.E.S가 해체되어서 각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한다.   

w***y 200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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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그녀들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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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학교 2학년때였던 걸로 기억한다 그 당시 여성 그룹은 참으로 드물었고 그래서인지 ''ses''라는 존재는 유난히도 돋보였던 것 같다. 그때 정말 cd가 닳도록 듣고 또 들었던 음반이다. 지금 들어보면 아직은 덜 성숙된 그녀들의 목소리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노래들은 좋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바다의 보컬이 덜 성장한 시기인 것 같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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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학교 2학년때였던 걸로 기억한다 그 당시 여성 그룹은 참으로 드물었고 그래서인지 ''ses''라는 존재는 유난히도 돋보였던 것 같다. 그때 정말 cd가 닳도록 듣고 또 들었던 음반이다. 지금 들어보면 아직은 덜 성숙된 그녀들의 목소리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노래들은 좋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바다의 보컬이 덜 성장한 시기인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바다의 목소리는 매력적이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곡은 '그대의 향기'. 유영진의 곡이 새로운 느낌으로 리메이크되어서인지 참으로 자주 들었던 기억이 난다.
t*******s 2003.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그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지금도 그런 그룹. 바로 ses다. 그러나 지금까지 앨범을 듣고 감탄했던 팬들조차 조금은 실망하는 앨범이라 본다.(물론 이것은 모든 팬들이 아니다.) 노래는 ,그것도 진짜 노래는 언제 들어도 감동을 주는 노래라고 본다. 그러나 그당시 나온 거의 모든 아이돌 그룹이 그랬듯이 2003년에 들었을때는 촌스럽다는 느낌이다. 물론 그녀들의 순수한 사춘기
"그당시-" 내용보기
그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지금도 그런 그룹. 바로 ses다. 그러나 지금까지 앨범을 듣고 감탄했던 팬들조차 조금은 실망하는 앨범이라 본다.(물론 이것은 모든 팬들이 아니다.) 노래는 ,그것도 진짜 노래는 언제 들어도 감동을 주는 노래라고 본다. 그러나 그당시 나온 거의 모든 아이돌 그룹이 그랬듯이 2003년에 들었을때는 촌스럽다는 느낌이다. 물론 그녀들의 순수한 사춘기 전의 목소리를 감상하는 것은 색다른 느낌인 것만은 확실하다. 그러나.노래의 가치를 따지고 들자면 그녀들의 지금 노래와 실력에 못미치는 앨범이라 생각된다. 그러나 그녀들을 사랑한다면 1장정도는 보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이다.
YES마니아 : 로얄 g********p 200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