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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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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북촌이라는 세계관을 파는 브랜드 '호텔 노스텔지어' 이야기북촌을 거닐다 고급스러운 외관의 한옥을 유심히 봤던 기억이 난다. 커다랗게 웰컴센터라고 써 있는 곳도 있었다. 내부가 궁금해 기웃거리니 한옥 호텔임을 알 수 있었다. 바로 호텔 노스텔지어였다. 한옥이라서 더 궁금했던 한옥호텔의 강렬한 인상은 그 이후 다른 한옥호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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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촌이라는 세계관을 파는 브랜드 '호텔 노스텔지어' 이야기


북촌을 거닐다 고급스러운 외관의 한옥을 유심히 봤던 기억이 난다. 커다랗게 웰컴센터라고 써 있는 곳도 있었다. 내부가 궁금해 기웃거리니 한옥 호텔임을 알 수 있었다. 바로 호텔 노스텔지어였다. 한옥이라서 더 궁금했던 한옥호텔의 강렬한 인상은 그 이후 다른 한옥호텔에 머무는 기회를 만들며 '다음에는 꼭 노스텔지어!'를 꿈꾸게 했다. 


그 호텔을 브랜딩하고 만든 박현구 디렉터의 '온리 원'이 되기 위한 이야기가 담긴 책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는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를 창업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브랜드를 무에서 유로 창조해가는 과정과 현장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는 책에는 불완전한 아이디어가 대체할 수 없는 고급스러운 브랜딩으로 만들어지는 과정 하나하나가 상세하게 담겨 있다. 


전통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오늘날의 맥락에서 재창조하고 확장하는 시도라고 표현한 뉴 헤리티지를 강조하는 박현구 디렉터는 뉴 헤리티지야말로 노스텔지어의 근본 철학이자 미래 비전이라고 말한다. 


'브랜드는 감정과 논리가 만나는 지점에서, 소비자와의 깊은 유대를 통해 형성된 무형의 자산입니다'(p24)



노스텔지어는 북촌이라는 역사적 공간에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그저 북촌의 한옥호텔에만 머물고 있는 것이 아닌 세계적인 브랜드로 나아가는 거창한 계획도 볼 수 있었다. 책 속 블루재, 힐로재, 히든재, 슬로재, 누크재, 더블재의 6개 한옥호텔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사진을 보니 더 가보고 싶은 곳이 되기도 했다. 노스텔지어라는 세계관을 만들며 성장해가는 이야기에 적잖은 도전의식도 생기게 된다. 

c*********1 2025.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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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과 창업에 대한 보물같은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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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골목을 걷다 문득 마주친 한옥 한 채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처럼 다가온다면, 이 책이 바로 그런 느낌입니다.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는 단순한 창업기나 호텔 운영기가 아니라, 한 공간을 통해 어떤 경험을 만들고 그것을 브랜드로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진솔하게 보여준 이야기에요.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어요!가장 인상깊었던 건 저자의 관찰력과 집요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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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골목을 걷다 문득 마주친 한옥 한 채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처럼 다가온다면, 이 책이 바로 그런 느낌입니다.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는 단순한 창업기나 호텔 운영기가 아니라, 한 공간을 통해 어떤 경험을 만들고 그것을 브랜드로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진솔하게 보여준 이야기에요.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어요!

가장 인상깊었던 건 저자의 관찰력과 집요함인데, 브랜딩 전문가로서 쌓아온 사고틀을 가지고 전혀 다른 업계에 뛰어드는 용기, 그리고 시행착오를 마주할 때마다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세심하게 해결책을 만들어간 태도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문제를 단순히 ‘고쳐야 할 결함’으로 보지 않고 브랜드의 개성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에서 브랜딩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얻었어요! 예컨대 협소함을 희소성으로, 복잡한 동선과 구조를 공간적 리듬으로 재해석하는....

한옥의 역사성과 현대적 편의성을 결합해 ‘뉴 헤리티지’라는 브랜드 에센스를 명확히 세운 과정은, 어떤 비즈니스든 차별화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것 같아요. 단지 예쁘고 정갈한 인테리어를 넘어서 방문객의 감각을 하나하나 설계하고, 머무는 시간 자체가 기억으로 남게 만드는 세심한 경험 설계는 브랜딩 실무나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정말 소중한 영감을 주는 내용일거에요.

각 한옥마다 다른 콘셉트를 구체적으로 구현한 사례들도 흥미로웠는데, 블루재의 ‘살아 있는 박물관’ 같은 규모와 보존의 균형, 슬로재의 다감각적 설치와 클래스 운영, 힐로재에서 일상이 예술이 되는 경험, 히든재의 공간적 탐험성, 더블재의 협업적 플랫폼화, 모두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다양성을 어떻게 유지하면서도 일관된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어서, 큰 참고가 되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창업 서사 부분에서는 현실적인 고충들과 그 해결 과정이 솔직하게 드러나서 좋더군요. 한옥 특유의 단열·방음 문제, 청소와 방역의 어려움, 언덕 위 여러 건물 간 이동의 번거로움 등.... 이건 낭만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실전의 문제들들이죠... 이런 상황들을 실제 연달아 마주하게 되면 마치 재난처럼 느껴질 것 같아요. 그런데 저자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서비스 코드’로 풀어내는데,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것’과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것’을 만들어내는~ 와!! 이건 정말 인정!!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당장 나만의 브랜드의 본질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봐야겠다는 충동이 들었어요. 그리고 그 한 문장을 중심으로 경험을 설계하고, 고객과의 접점마다 그 문장이 반복되게 만드는 작업까지~~ (네이밍, 디자인, 서비스 방식, 파트너십까지 연결하는 전사적 브랜딩)

때로는 단기적 효율보다 장기적 가치와 희소성을 선택하는 용기가 결국 브랜드를 오래가게 만든다는 메시지!! 인정! 킹인정이에요~

브랜딩을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배우고 싶은 사람, 공간과 경험으로 차별화를 꾀하려는 창업자, 그리고 브랜드의 본질을 찾고자 하는 실무자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어요~ 정말 완전 강추!!!

*문장수집
[1]
편리함이 신앙이 된 시대에 우물이 아닌 샘물은 모두가 기피하는 곳에 있습니다. 세상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아이템은 손해 볼 위험이 적고, 사람들이 꺼리는 일은 가치를 만듭니다.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순간, 진입 장벽도 저절로 만들어지니까요. 불가능한 일을 해내면 독점적인 사업이 됩니다.
.
[2]
요즘 고객들은 호피스탈리티 경험이 풍부하고 아주 세련된 취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전개 과정을 예상하는 이들에게 예상 밖의 놀라움 을 주어야 서비스 만족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고객들을 위해 고안된 노스텔지어의 호스피탈리티 코드는 다음의 ‘3U’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Uncharted(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것), Unexpected(누구도 기대하 지 않았던 것), Unwilling(아무도 하려 하지 않는 것).

d*****9 2025.11.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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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를 읽고서···.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는 브랜딩을 유행하는 마케팅 기법이나 외형적 장치로 환원하지 않고, 공간·시간·사람이 축적되며 형성되는 정체성의 구조로 사유한 책이다. 저자 박현구는 25년간 브랜드 디렉터로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개념을 설명하기보다 실제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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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를 읽고서···.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는 브랜딩을 유행하는 마케팅 기법이나 외형적 장치로 환원하지 않고, 공간·시간·사람이 축적되며 형성되는 정체성의 구조로 사유한 책이다. 저자 박현구는 25년간 브랜드 디렉터로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개념을 설명하기보다 실제 브랜드가 태어나고 작동하는 과정을 서사적으로 풀어낸다. 그 무대가 북촌의 도심 한옥이라는 점은, 이 책이 다루는 브랜딩의 문제의식을 한층 또렷하게 드러낸다.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색은 브랜딩을 ‘세계관 설계’의 관점에서 접근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를 사례로 삼아, 브랜드란 무엇을 팔 것인가를 고민하기에 앞서 왜 존재해야 하는가, 어떤 태도로 세상과 관계 맺을 것인가를 먼저 규정하는 일임을 강조한다. 로고나 네이밍과 같은 가시적 요소 이전에 철학과 방향성이 세워지지 않는다면 브랜드는 결코 일관성을 가질 수 없다는 주장은, 화려한 성공 사례보다 훨씬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브랜드는 하나의 완전한 세계입니다. 브랜딩은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완전한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 세계에 들어와 머물고 싶어 하는, 그런 매력적인 우주를 만드는 것입니다." 책 속 211쪽>

또한 이 책은 브랜딩을 현장의 감각에서 출발한 실천적 사고로 풀어낸다. 북촌이라는 장소가 지닌 역사성, 골목의 밀도, 한옥이 안고 있는 물리적 제약과 정서적 여백을 어떻게 브랜드 자산으로 전환했는지가 구체적으로 서술된다. 이를 통해 저자는 브랜딩이 결코 추상적인 기획서 안에서 완성되는 작업이 아니라, 공간과 사람, 경험의 층위 속에서 끊임없이 조정되고 축적되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독자는 책을 읽으며 브랜드 전략 회의실이 아닌, 실제 골목과 마루 위에 서 있는 듯한 감각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된다.


특히 인상적으로 남는 대목은 ‘노스텔지어’가 단순한 숙박 시설을 넘어 문화 경험의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과정이다. 숙박과 전시, 공예와 콘텐츠가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브랜드가 소비의 대상이 아니라 기억과 감정을 환기하는 장치로 작동하는 순간이 설득력 있게 제시된다. 이는 업종이나 규모를 막론하고, 모든 브랜드에 적용 가능한 본질적인 통찰로 읽힌다.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는 독자에게 즉각적인 성공 공식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브랜드를 만든다는 행위가 얼마나 긴 호흡의 사고와 태도를 요구하는지를 차분하게 설득한다. 그로 인해 이 책은 브랜딩 입문서라기보다는, 이미 브랜드에 대해 고민해 본 독자에게 더욱 깊은 울림을 준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브랜딩이란 시장을 설득하는 기술이 아니라, 자기만의 세계를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브랜딩 실무서이자 동시에 창작과 기획에 대한 성찰의 기록으로 읽힌다.

#디자인하우스 #도심한옥에서브랜딩을찾다 #노스텔지어 #북촌 #브랜딩 #한옥 #건축 #전통 #브랜드 #조화 #무농 #무농의꿈 #나무나루주인 #무농의독서 #감사한삶 #리뷰어클럽

g****t 2025.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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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한옥에서브랜딩을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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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현재 한옥으로 바로 떠오르는 마을이 있다면 서울의 북촌한옥마을과 전주의 한옥마을이다. 그런데, 그 한옥으로 브랜딩을 하는, 어떻게 한옥으로 세계관을 구축하는가 라는 궁금증에 상상조차 하지 못하겠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것은 현대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아파트라는 새로운 가옥에서 살아가고있다. 모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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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현재 한옥으로 바로 떠오르는 마을이 있다면 서울의 북촌한옥마을과 전주의 한옥마을이다그런데 한옥으로 브랜딩을 하는어떻게 한옥으로 세계관을 구축하는가 라는 궁금증에 상상조차 하지 못하겠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것은 현대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아파트라는 새로운 가옥에서 살아가고있다모든사람들이 아파트에서 사는것이 아니라 주택에서 살거나 빌라에서 살기도 하겠지만 수많은 아파트들이 계속 올라가는것을 보아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아파트에서 살아가고있는것 같다그런데한국의 전통가옥인 한옥이라는 주거환경에서 살아볼수 있는경험에서 브랜딩을 어떻게 운영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것 같이 느껴졌다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호수를 찾는 기존의 삶의 방식과는 다른과거 한옥 그대로의 외형과 내부에 문살디자인의 창문이 있으며햇빛을 가려주는 처마와 마루까지 어디에서나 쉽게 접할수 없는 부분들에서 경험을 해볼수 있다는것이 가장크게 느껴졌다과거와현대를  어우르게 바꾸어 장점은 가져가며 불편한점은 현대와 조화롭게 바꾸는 부분들까지 이모든것을 설명하는듯했다

브랜딩은 브랜드 혼자서 완성하는 일이 아닙니다브랜드는 고객과 함께 파트너와 함께시장과 함께 만들어 가는 살아있는 인격체에 가깝습니다” 라는 말에서 기업과 고객이 함께 소통해야만 그렇게 브랜딩을 할수 있는 부분이라는것을 느끼게 한다책에서 보여주는 사진들을 보면서단순히 호텔이라는 것을 넘어서 한옥이라는 한국적인 요소들을 보여주는전통의 본질은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오늘날의 맥락을 보여주는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하는것에 깊은감명을 받았다

z********8 202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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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 옛 것을 새로운 브랜드로서 창조하다, 한옥 호텔을 팔리는 콘텐츠로 만든 창업가 이야기!
"[서평]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 옛 것을 새로운 브랜드로서 창조하다, 한옥 호텔을 팔리는 콘텐츠로 만든 창업가 이야기!"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디자인하우스에서 출간한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입니다. 대한민국은 좁은 땅덩어리 안에 수많은 브랜드가 난립하면서 서로 간의 경쟁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그 와중에 겹치는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정말 피 튀기는 마케팅 및 판매 전략이 오고
"[서평]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 옛 것을 새로운 브랜드로서 창조하다, 한옥 호텔을 팔리는 콘텐츠로 만든 창업가 이야기!"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디자인하우스에서 출간한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입니다. 대한민국은 좁은 땅덩어리 안에 수많은 브랜드가 난립하면서 서로 간의 경쟁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그 와중에 겹치는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정말 피 튀기는 마케팅 및 판매 전략이 오고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도 옛 것으로 취급받으면서 팔리지 않는 콘텐츠로 평가되던 한옥을 팔리는 콘텐츠이자 새로운 브랜드로서 재창조한 '호텔 노스텔지어'라는 브랜드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자, 그럼 어떻게 불편하고 옛날 이미지가 박혀있는 한옥을 브랜딩 수단으로 선택하고 성장시켜 나갈 수 있었던 걸까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어떤 브랜딩 전략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도심 한옥을 고객들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들었는지 25년 차 브랜딩 디렉터인 저자의 시행착오와 그 깨달음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의 박현구 저자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컨설팅 전문 회사인 브랜딩컴을 25년이나 운영해 온 브랜드 스페셜리스트이자 네이밍 컨설턴트, 그리고 호텔 노스텔지어의 CEO라고 하는데요, 삼성이나 한화, 현대자동차 그룹 등의 쟁쟁한 대기업들을 상대로 컨설팅을 진행해 오면서 우리들에게 친숙한 이름으로 자리 잡은 여러 브랜드 네이밍을 창조해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휴식 공간이자 한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자신만의 브랜드인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를 창업하고 브랜딩 디렉터로서 고급적인 이미지를 입히고 성장시켜온 브랜딩 및 차별화 전략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싱킹 / 빌딩 / 디깅]의 3단계에 나눠서 새로운 브랜드를 창조하고 확장시켜 나가는 과정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경복궁과 민속박물관 주변은 우리나라의 옛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관광지 중심의 거리가 형성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점을 적극 활용하여 도심 속의 한옥, 북촌의 노스텔지어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옛날 한옥 집만 지어놓는다면 팔리는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높지는 않았겠죠.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에서는 바로 이러한 독자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낼 수 있는 브랜딩 디렉터의 사고법과 형식과 지관, 원천, 감수, 역전, 전진을 소제목으로 하여 그 주제에 걸맞은 고급 한옥 호텔의 브랜딩 전략을 기초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기존에는 아무도 도전하지 않았던 영역을 자신만의 확신을 가지고서 획기적인 브랜딩으로 탈바꿈할 수 있었다니, 정말 신기하게만 느껴지네요^^



그리고,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에서는 한옥이라는 주거 형태가 현대의 디자인 및 예술 영역과 만남을 가지게 되어 탄생하는 새로운 모습들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는 점과 브랜딩을 가꿔 나가고 차별화 전략을 키워 나가는 데에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지식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K헤리티지라는 한국 고유의 멋과 도시 속 고급 호텔의 모습을 접목한 뒤에, 여기에 공간 자체에다 새로운 서사를 부여하는 마법과 같은 브랜드 확장 기술들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업가분들이나 공간 디자인 등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나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었습니다. 글과 함께 사진과 그림 등의 정보들도 수록되어 있는 점도 브랜딩 전략을 이해하는 데에 더욱 도움이 되었네요. 주거 공간은 그저 공간만 넓고 잠만 제대로 잘 수 있으면 된다는 제 상식을 완전히 탈바꿈 한 신선한 내용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도심한옥에서브랜딩을찾다 #박현구 #디자인하우스
7*****u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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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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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비즈니스의 동력은 의외로 단순하다고 한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일단 실행하고, 시장 반응을 보면서 수정하고 보완한다. 보잘것없어 보일지라도 원하는 게 있으면 저지르라고 한다.나는 이 말이 참 안심이 되었다. 나는 아이디어가 생기면 1부터 10까지 혼자 결과를 예측하는 스타일인데, 생각해보면 시장 반응도 모르면서 혼자 그렇게 예측을 했다는 것이 꽤나 우스꽝스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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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비즈니스의 동력은 의외로 단순하다고 한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일단 실행하고, 시장 반응을 보면서 수정하고 보완한다. 보잘것없어 보일지라도 원하는 게 있으면 저지르라고 한다.

나는 이 말이 참 안심이 되었다. 나는 아이디어가 생기면 1부터 10까지 혼자 결과를 예측하는 스타일인데, 생각해보면 시장 반응도 모르면서 혼자 그렇게 예측을 했다는 것이 꽤나 우스꽝스러웠다.

그러면서 작가가 하는 말이 "결정을 미루면 되는 일이 없다"고 한다. 이 말 또한 나에게 한 방이었다. 나는 지금도 계속 생각하는 일이 있어 일주일째 생각만 하고 있다.

그리고 동아줄 같은 문장도 있었다. 의사결정이 쉽게 내려지지 않을 때면, 지금 내가 장사하려고 하는 건지 투자하려고 하는 건지를 생각하라고. 정말 그렇게 생각하면 실행이 쉬워진다.


나는 투자의 마인드로 더 깊이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후자의 삶에 집중하고 있다. 지금 당장의 손실은 미래의 더 큰 이익을 위한 투자라 생각하며, 장기적 자산 가치 창출에 집중한다. 초기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더불어 나의 가치는 경험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귀해지는 경험 가치를 추구한다. 그리고 이 마음은 아직까지도 트레이닝 중인데, 브랜딩 과정의 초기에는 손해를 보고 진행한다는 마음이다. 아직까지도 받아들이기는 힘들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시스템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시스템이 있어야 횡설수설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일이든 삶이든 모든 것에 적용된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일에서의 시스템은 원칙에 힘을 더한다.


책에는 노스탤지어의 프리미엄 숙박에 대한 스토리텔링과 조언이 있다. 노스탤지어의 힐로재 리노베이션은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 길연의 이길연 대표가 맡았다.

그가 말하길, "작품을 고이 모셔두면 소장하는 의미가 있냐"고 한다. 실생활에서 써야 예술도 내 것이 된다. 주거 공간을 디자인할 때도 아트 퍼니처를 실제 사용 가구로 제안하는데, 아끼고 모셔둘 거라면 절대 사지 말라고 한다.

나는 명품도 아트도 모두 모셔두고 살았다. 그래서 더 이상 명품을 사지 않는다. 아트도 마찬가지다. 아트에 도전은 하지만 또 비싸니 모셔두는 습성이 발동한다. 천천히 내 수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정도부터 시작하고 있다.


노스탤지어, 한옥 브랜딩의 성공


노스탤지어를 시작하면서 한옥이라는 고민을 잘 풀어준 책이다. 지금이야 성공을 했으니 이렇게 풀이했지, 작가도 얼마나 착잡했을까 하는 생각이 전해진다. 북촌이라는 위치를 선택한 것도, 한옥이라는 것을 선택한 것도, 완벽한 북촌의 도시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이끈 멋진 브랜딩 도서이다.


v*********8 202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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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에 구체적인 형태를 그려주는『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브랜딩에 구체적인 형태를 그려주는『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내용보기
‘내 공간을 만들게 된다면 어떤 모습일까?’를 자주 떠올렸는데요. 전통공예 공방을 운영하시는 어머니, 한옥을 좋아하시고 직접 가구까지 만드시는 아버지 사이에서 자란 저는 자연스럽게 제 머릿속 공간의 중심에는 언제나 한옥이 있었어요.박현구 브랜딩 디렉터님의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는 그 막연한 상상에 구체적인 형태를 더해준 책이었습니다. 북촌 한옥 호텔 “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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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간을 만들게 된다면 어떤 모습일까?’를 자주 떠올렸는데요. 전통공예 공방을 운영하시는 어머니, 한옥을 좋아하시고 직접 가구까지 만드시는 아버지 사이에서 자란 저는 자연스럽게 제 머릿속 공간의 중심에는 언제나 한옥이 있었어요.


박현구 브랜딩 디렉터님의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는 그 막연한 상상에 구체적인 형태를 더해준 책이었습니다. 북촌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의 구조와 운영 철학부터, 브랜드를 세우는 마음가짐까지 단단하게 담겨 있습니다. 공간 기획과 브랜드 구축을 함께 고민하는 분들께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는 매우 실질적인 참고서가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읽는 동안 다수의 인사이트가 메모로 남았습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9 202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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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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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한옥을 좋아하고 최근들어 나를 브랜딩하는 작업을 계속 해오고 있다. 어떻게 나를 더 브랜딩할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하는 가운데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딱 필요한 시점에 만났다. 내가 만들어가고 있는 브랜딩이 맞구나를 확신하게 되었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답도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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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한옥을 좋아하고 최근들어 나를 브랜딩하는 작업을 계속 해오고 있다. 어떻게 나를 더 브랜딩할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하는 가운데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딱 필요한 시점에 만났다. 내가 만들어가고 있는 브랜딩이 맞구나를 확신하게 되었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답도 여기에서 만날 수 있었다.북촌 한옥 마을을 가고 싶은 곳 중에 하나로 저장해 놓은 나로서는 궁금했다. 펼쳐보면 볼수록 이렇게도 가능하구나를 보게 되었다. 단순히 숙박의 개념이 아니라 북촌이라는 전통을 재해석하여 북촌이라는 세계관을 파는 브랜드 '호텔 노스텔지어'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는 것이 좋았다. 

뭐든 시행착오가 있고 난 뒤에 더 성장하고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되었다.
남들이 안된다고 할 때에 자기 자신을 믿고 밀고 나가는 것 또한 브랜딩에서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창업을 할 때 어떤 가치를 가지고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 그 리더의 역량이 얼마나 중요한가도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그 가운데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 더 나아가 전통 한옥의 가치는 그대로 살리고 현재 시점에서 재해석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하고 고민하고 만들어 가는 과정을 기꺼이 하는 태도, 어려움이 생겨도 그것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관점을 바꿔서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것을 재창조해내는 능력, 그 능력이 25년잉라는 시간이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험하지 않았으면 모를 일들을 각 한옥 독채에 다 담겨져 있다. 하나 하나 볼 때마다 경이로워다.  그리고 직원들과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를 유지함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는 것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관광객으로 항상 시끄러울 수 있는 곳인데도 문하나를 열면 또다른 새계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것.

브랜딩을 한옥에 잘 녹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이지 않은 곳까지 신경쓰는 세심함까지.

좋은 한권을 만나서 좋았다. 사진이 있어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 와닿았던 것같다. 
h*****4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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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전환, 브랜딩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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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마케팅 전문가이신 흑상어쌤이 추천해주신 책으로 평소 공간이나 경험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북촌의 노스텔지어 호텔을 기획하고 만든 박현구 작가님은 브랜딩디렉터로 25년간의 경력을 바탕으로 ’호텔 노스텔지어‘ 라는 한옥 호텔 사업을 시작하고 다양한 문화 상품 개발로 북촌을 한류 문화의 성지이자 하나의 도시 브랜드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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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마케팅 전문가이신 흑상어쌤이 추천해주신 책으로 평소 공간이나 경험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북촌의 노스텔지어 호텔을 기획하고 만든 박현구 작가님은 브랜딩디렉터로 25년간의 경력을 바탕으로 ’호텔 노스텔지어‘ 라는 한옥 호텔 사업을 시작하고 다양한 문화 상품 개발로 북촌을 한류 문화의 성지이자 하나의 도시 브랜드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한옥 매입 과정부터 각각의 개성을 가진 한옥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어떤 의도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들이 첨부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우면서 구경하는 재미를 더해주었어요. 

블루재, 힐로재, 누크재, 슬로재, 더블재, 히든재 등 의미를 부여해 지어진 이름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하나하나 세계관을 담은 한옥들을 보면서 한번쯤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고 실제로 방문하게 되면 어떤 느낌일지 기대감을 가지게 했습니다.


일차적 정체성은 한옥호텔이지만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영감을 얻고 재충전 하는 프라이빗한 아지트로 만들고 한옥의 독특한 매력으로 재해석해 거주공간에서 체험공간으로 완성된 호텔 노스텔지어.  

호텔 노스텔지어의 가치와 브랜드마케팅을 살펴보면서 브랜딩전문가는 어떤식으로 생각하고 어떤 전략으로 브랜드의 세계관을 만들고 확장시켜가는지 책을 통해 브랜드화 과정을 좀 더 구체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이란 희소성과 진정성을 기반으로 '나만이 가진 것'을 찾아가는 여정이라는 것, 진짜 중요한 게 무엇인지 그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고객이 갈망하게 만드는 것'이 브랜드 마케팅의 핵심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고, 특히 상식에 매몰되지 않고 단점을 장점으로, 약점을 강점으로, 불편함을 특별함으로 생각을 전환해 실행했던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추구하며 공간과 경험, 호스피탈리티로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북촌이라는 세계관을 파는 브랜드 ‘호텔 노스텔지어’ 이야기가 훗날 제가 만들고 싶은 세계로 한발짝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o*****o 2025.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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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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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는 책제목에서알 수 있는 것처럼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서창업을 하고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기까지의과정이 자세히 담겨 있는 책이다.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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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창업을 하고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이 자세히 담겨 있는 책이다.


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성과를 

올리기 어렵고, 인정받기도 어렵다.


반면에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거나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르거나, 

하는 일마다 다 잘 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처럼 성공하거나 앞서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식을 통해 

성공을 거둔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는 

싱킹, 빌딩, 디킹까지 크게 3가지로 

주제를 나누어서 이야기 한다.


25년동안 브랜딩 전문 회사를 운영한 

브랜딩 전문가인 저자만의 사고법을 통해 

저자가 일반적인 호텔이 아니라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 를 만들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한옥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여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 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 시키면서 결국에는 대중과 

업계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치열한 노력, 성공을 위한 전략과 


구체적인 과정을 다양한 이미지 

자료와 함께 이야기 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리고 한옥이라는 공간만이 갖고 있는 

차별화 된 특징과 특별함, 한옥의 

각각의 목적과 역할을 갖춘

공간이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런 공간의 활용을 

극대화 하기 위한 세심한 

공간 설계,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찾아오게 만드는 방법과 다른 

호텔들이 미처 신경 쓰지 못하고 

지나치는 부분들에 대한 디테일하고 

구체적인 팁과 노하우를 포함한 조언, 


흔들리지 않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자신만의 

강점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을 

제대로 활용하고 극대화 하면서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를 통해 

한옥의 새로운 가치와 활용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브랜드명 정하기에서부터 마케팅, 

포지셔닝, 성장 전략에 이르는 브랜딩의 

전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다.

g*****9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