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를 배경으로 한 일상 이야기가 편안한 분위기로 전개되어 부담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뚜렷해 서로 주고받는 대화가 재미있었고, 소소한 에피소드 속에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
|
여우같은 남주 모범생 여주 조합입니다. 남주가 순애라서 좋아요 여주도 귀엽고 4권 완결인데 깔끔하게 끝났어요. 특전도 항상 잘 챙겨주고 좋네요. 인기작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구매하시는거 추천드릴게요……………….. |
|
야마다의 학급일지 2권 리뷰입니다!! 일단 이번 권… 초특 인생네컷풍 일러스트,,, 너무 예쁜거 아닌가요? ㅠㅠ 진짜 맘에 듦!! 그리고 엄청 설레고 재밌어서 단편인게 너무 아쉬워지는 만화예요// ㅜ 너무나도 더.. 아니 계속!! 보고싶은 커플이에용ㅇ.. |
|
야마다와 무라타의 관계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정말 설레는 권이었어요. 귀신의 집 에피소드부터 서로의 집을 오가며 보내는 여름방학까지, 두 사람의 거리감이 조금씩 좁혀지는 과정이 귀엽고 흐뭇했습니다. 성실한 야마다와 무심한 듯 다정한 무라타의 조합은 역시 최고의 케미였고,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신경 쓰는 모습이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어요. |
|
아오미 루이 작가님의 야마다의 학급일지 2권 리뷰입니다!! 둘의 이야기 정말... 귀여움 고딩들 연애하는 거 훔쳐 보는 느낌이라 그런지 깔깔거리면서 보게 됩니다... 글고 묘하게 달달함... ㅎㅎ....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ㅎㅎ |
|
1권은 솔직히 재밌는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뭔가.. 애매하다… 주인공들 매력이 잘 모르겠다 이렇게 샹각했는데? 와우 2권이 진짜 너무 재밌네요… 근데 왜 이게 4권 완결이죠?ㅠㅠㅠㅠ 내가 재밌어하는 순정은 왜 다 이렇게 빠른 완결인건지ㅠㅠㅠㅠ 야마다의 학급일지 진짜 재밌으니까 다들 보시길 |
|
『야마다의 학급일지 2』는 1권의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가면서도 주인공 야마다 니나와 무라타 미하네의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권이다. 학교 축제를 계기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귀신의 집 체험, 서로의 집 방문, 여름방학 에피소드 등을 통해 더욱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다. 이 작품의 매력은 성실하고 순수한 니나와 자유분방한 미하네의 대비되는 성격에서 나온다. 두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티격태격하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신경 쓰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특히 미하네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니나가 휘둘리는 장면들은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설렘을 더한다. 작화 역시 깔끔하고 캐릭터들의 표정이 풍부해 감정 변화가 잘 전달된다. 큰 사건이 벌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청춘 로맨스 특유의 두근거림과 코미디가 조화를 이루며 읽는 내내 기분 좋게 몰입하게 만든다. 2권은 두 주인공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을 사랑스럽게 담아낸 권으로,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
|
아오미 루이 작가님 야마다의 학급일지 2권 엉뚱하고 성실한 소녀 야마다×여자를 좋아하는 양아치 라고 소개 되었는데... 점점 둘이 가까워지고 있는게 두근두근. 그리고 드디어 야마다가 자기자신의 감정을 알아가는게 보기 좋아요.ㅎㅎ |
|
아오미 루이 작가님의 야마다의 학급일지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원래 작화가 취향이 아니라 안 사려했는데 인기가 많아 읽었더니 작화도 예쁘고 너무 재밌어서 2권도 바로 나오자마자 샀어요!! 짧게 연재하신다 하셔서 넘 아쉬운 작품이예요ㅜ |
|
2권은 학교 축제를 계기로 야마다와 무라타 사이 거리가 확 가까워지는 게 핵심이다. 귀신의 집, 집 방문, 여름방학까지 이어지면서 둘이 붙어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문제는 무라타가 여전히 여자 좋아하는 양아치라는 점. 분위기 좋아졌다 싶으면 바로 장난치고 선 긋는 느낌이라 야마다 입장에선 계속 휘둘릴 수밖에 없다. 그래도 포기 안 하고 계속 옆에 붙어 있으면서 노력하는 야마다의 모습이 쌓이니까, 무라타도 점점 그냥 넘기지 못하는 순간들이 나온다. 특히 “이렇게까지 해도 계속 옆에 있는 거야?” 싶은 반응들이 은근히 나오는 게 설렘 포인트. 가볍게 웃기다가도 둘만 있는 상황에서는 묘하게 텐션 올라가서, 코미디랑 로맨스 밸런스가 잘 맞는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