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 내용보기
누구나 좋아하지만 어려움을 느끼며 현실에서는 과연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 주제이자 분야, 바로 철학과 관련한 모든 부분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최대한 알기 쉬운 형태로 철학 및 철학자, 그리고 철학과 연계된 사상이나 이론적인 부분을 소개하며 이 과정에서 우리는 어떤 메시지를 배우며 개인 단위에서도 충분히 사용, 관리해 볼 수 있는지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 내용보기














누구나 좋아하지만 어려움을 느끼며 현실에서는 과연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 주제이자 분야, 바로 철학과 관련한 모든 부분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최대한 알기 쉬운 형태로 철학 및 철학자, 그리고 철학과 연계된 사상이나 이론적인 부분을 소개하며 이 과정에서 우리는 어떤 메시지를 배우며 개인 단위에서도 충분히 사용, 관리해 볼 수 있는지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물론 개인마다 생각하는 기준이나 관점 등은 달라도 기본적인 방향성을 중심으로 접한다면 책이 주는 의미가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현대 사회의 거의 모든 것은 서양의 그것에서 비롯되었고 이 과정에서 우리는 오늘 날과 같은 물질의 번영, 높은 수준의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를 부정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여전히 다양한 분야에서 서양 및 현대 철학 분야의 경우 그 뿌리이자 근간이 되고 있고 이에 책에서도 누구나 알만한 그리고 유명한 철학자들을 함께 전하며 그들의 기본적인 사상이나 이론적인 부분을 비롯해 이를 현재적 관점에서는 어떤 형태로 배우거나 해석해야 하는지도 첨언하고 있다.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예나 지금이나 불변하는 영역으로 볼 수 있고 어쩌면 인간학이라는 거대한 주제에 대해 집약적인 형태로 접근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는 영역이라서 많은 분들이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이나 내면적 요인에 대한 배움과 성찰, 깨달음 등의 과정을 접하고자 한다면 종교 만큼이나 가장 파급력이 있는 영역이기도 해서 일반적인 배움의 관점이나 학문적인 접근보다는 이를 일상과 생활에서도 비교, 적용하며 판단해 나가는 자세가 요구될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다양한 철학적 가치나 메시지, 주제 등에 대해 함께 전하고 있고 모든 사상과 이론적인 부분을 외운다는 개념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이 과정에서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인식이나 성찰, 점검, 관리 등의 시간을 갖는 것도 괜찮은 형태의 접근일 것이다.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다양한 철학 관련한 책들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긍정적일 것이며 책에서는 어떤 가이드라인과 소개를 통해 관련 정보와 지식을 함께 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 내용보기
'이 리뷰는 카페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미토마 다미오2025시그마북스철학이라는 세계는 멀게 느껴지는 학문처럼 보이지만, 책은 그 문턱을 낮추는 친절한 길잡이로 자리한다. 복잡한 개념에 길을 잃기 쉬운 독자에게 철학자들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사고해 왔는지를 구체적 문장을 통해 보여 주고 있다. 단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 내용보기

'이 리뷰는 카페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철학이라는 세계는 멀게 느껴지는 학문처럼 보이지만, 책은 그 문턱을 낮추는 친절한 길잡이로 자리한다. 복잡한 개념에 길을 잃기 쉬운 독자에게 철학자들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사고해 왔는지를 구체적 문장을 통해 보여 주고 있다. 단순한 요약이 아니라, 사유의 현장을 직접 바라보듯 따라갈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독창적인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오래된 사유의 축적을 시간의 흐름 속에 배치해, 고대의 인물이 어떤 고민을 품었고 그 고민이 오늘까지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철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도 ‘왜 이런 질문이 등장했는가’를 자연스럽게 파악하게 해 준다는 점이 두드러진다. 사유의 출발점에 접근하게 만드는 방식이 살아 있다.




각 장에서 다루는 인물은 고대와 중세를 지나 근대·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펼쳐져 있다. 그들은 제각기 다른 문제를 고민했지만, 결국 “인간이 무엇인가”, “세계는 어떻게 이해될 수 있는가”라는 공통된 물음 아래 모여 있다.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독자가 흐름을 잃지 않도록 돕고 있다. 철학이 거대한 난해함의 집합이 아니라, 인간이 끊임없이 생각해 온 방식의 역사를 보여주는 과정임을 밝히고 있다.




종합하자면, 책은 철학과 독자 사이에 놓여 있는 두려움을 걷어내는 역할을 한다. 난해한 개념보다 사유의 과정에 집중하게 하는 방식이 돋보인다. 철학 입문을 고려하는 독자에게는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되고, 이미 철학에 익숙한 독자에게는 원전을 다시 바라보는 관점을 제공하는 책으로 자리한다. 오래된 질문이 새로운 맥락에서 되살아나는 경험을 하고 싶다면, 책은 좋은 출발점이 되어 준다.



#북유럽서평단리뷰

k******e 202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서···.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서···."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서···.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는 철학의 본질을 ‘인간이 어떻게 생각해왔는가’라는 질문으로 풀어내는 교양 철학서이다. 이 책은 ‘사유의 여정’으로 엮어내며, 독자가 철학을 추상적인 이론이 아닌 살아 있는 사유의 기록으로 느끼게 한다. 철학이라는 주제를 다루다 보니 일반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서···."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서···.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는 철학의 본질을 ‘인간이 어떻게 생각해왔는가’라는 질문으로 풀어내는 교양 철학서이다. 이 책은 ‘사유의 여정’으로 엮어내며, 독자가 철학을 추상적인 이론이 아닌 살아 있는 사유의 기록으로 느끼게 한다. 철학이라는 주제를 다루다 보니 일반 인문서보다 다소 난해한 부분도 존재하지만, 그만큼 사유의 깊이가 느껴지고, 생각의 틀을 흔드는 힘을 갖고 있다. 어렵지만 그 어려움 속에 철학의 매력이 숨어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철학자의 말’을 단순히 해석하지 않고, 그 말이 어떤 맥락에서 태어났는지를 탐구하는 데 있다. 저자는 소크라테스에서부터 니체와 비트겐슈타인에 이르기까지 각 사상가가 처한 시대적 상황과 문제의식을 짚으며, 그들의 철학이 단지 논리적 사유의 결과물이 아니라 삶과 실존의 고민에서 비롯된 것임을 보여준다. 철학적 개념을 압축적으로 제시하는 방식 때문에 때때로 문장 하나하나를 곱씹으며 읽어야 하지만, 바로 그 과정이 이 책의 묘미이기도 하다.


또한 이 책은 철학을 ‘생각의 도전’으로 제시한다.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명제가 등장할 때, 저자는 그것을 근대적 자아의 선언으로만 보지 않는다. 그는 그 말이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인간이 스스로를 세우려는 절박한 시도였음을 강조한다. 마찬가지로 칸트의 비판철학도 이성의 한계를 인정하면서 동시에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인식의 범위를 확장하려는 노력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서술은 철학의 난해함을 완전히 걷어내지는 않지만, 독자로 하여금 철학을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사고의 훈련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철학은 일단 '생각하는' 것이며, 그 목적이란 소크라테스가 말했듯이 '훌륭한 삶'의 실현입니다. 진선미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잘 생각하고, 잘 배우고, 그리고 훌륭한 삶을 가는 것이 본래 철학적 행위입니다." 본문 중에서 29쪽>


교훈적인 면에서 이 책은 철학이 추상적인 지식이 아니라 ‘살아가는 태도’임을 일깨운다. 저자는 철학자들의 언어를 통해 독자가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나는 지금 어떤 신념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은 정말로 옳은가?” 같은 물음들이 자연스레 따라온다. 특히 저자는 ‘생각하는 인간’으로서 우리가 가져야 할 용기와 의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확신보다 물음을 존중하고, 결론보다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야말로 진정한 철학적 자세라고 말한다. 이 대목들은 철학적 사유의 깊이를 요구하지만, 동시에 독자에게 사유의 기쁨을 일깨워 준다.


읽는 내내 인상 깊은 점은 저자의 서술이 건조하지 않다는 것이다. 철학적 개념을 설명할 때도 일상적인 예시와 현대 사회의 맥락을 함께 엮어내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예컨대, 기술이 인간의 사유를 대신하는 시대에 “생각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라는 문제는 단순히 철학적 논의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현실적 고민이 된다.


이 책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철학의 연속성’이다. 소크라테스의 물음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논증으로, 데카르트의 의심은 칸트의 비판으로, 그리고 니체의 부정은 비트겐슈타인의 언어 철학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철학이 결코 단절된 사상이 아니라, 시대를 넘어 이어져 온 인간의 사유의 대화임을 강조한다. 철학자는 저마다 다른 시대에 살았지만, 결국 그들이 던진 질문의 뿌리는 하나의 지점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로 수렴한다.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는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안내서이다. 저자는 철학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것보다, 자신을 성찰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읽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지만, 그만큼 한 문장, 한 사상을 곱씹으며 스스로의 생각을 확장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책을 덮고 나면 독자는 지식 몇 가지를 얻는 대신 ‘생각하는 습관’을 얻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철학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철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다소 난해한 문장과 개념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으나, 이 책은 철학의 언어로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사유의 여정이다. 철학자가 “이렇게 말했다”는 것은 단지 과거의 인용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읽고 나면 세상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이 달라진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주는 가장 깊은 인상이며, 철학이 여전히 우리 곁에 살아 있는 이유다.

#북유럽 #철학자는이렇게말했다 #미토마다미오 #김수정 #시그마북스 #철학 #사유 #논리 #철학자들 #서양철학 #사고 #생각 #무농 #무농의꿈 #나무나루주인 #무농의독서 #감사한삶 #리뷰어클럽

이달의 사락 g****t 202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서평 / 소크라테스부터 비트겐슈타인까지 쉬운 철학 입문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서평 / 소크라테스부터 비트겐슈타인까지 쉬운 철학 입문"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철학자들의 사상과 철학을 한눈에 읽는 책』은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류의 사유를 이끌어온 수많은 철학자들의 생각과 철학적 세계관을 한 권에 모은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 한 권으로 방대한 철학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며,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에서부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서평 / 소크라테스부터 비트겐슈타인까지 쉬운 철학 입문"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철학자들의 사상과 철학을 한눈에 읽는 책』은 고대에서 현대까지 인류의 사유를 이끌어온 수많은 철학자들의 생각과 철학적 세계관을 한 권에 모은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 한 권으로 방대한 철학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며,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에서부터 토마스 아퀴나스·아우구스티누스·데카르트·파스칼·흄·비트겐슈타인·베이컨·로크·스피노자·라이프니츠·칸트·헤겔·니체·하이데거에 이르기까지 서양 철학사 전체를 관통하는 인물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단순히 이름만 나열하는 개론서가 아니라, 그들의 철학이 어떤 맥락에서 나왔고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풀어내는 책이다.



분량은 약 200페이지 안팎으로, 짧고 간결하면서도 내용이 알차서 철학 입문서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수준이다. 보통 철학책이라고 하면 어렵고 난해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이 책은 그와 정반대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체로 철학의 본질을 설명하기 때문에, 중학생이나 고등학생 정도의 연령대에서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명료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내용이 얕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철학의 핵심 사유를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그 철학이 어떤 맥락에서 탄생했는가’에 초점을 맞춰 깊이 있게 해설한다.



책의 가장 돋보이는 장점은 ‘철학자들의 사상을 단순히 요약하거나 인용하는 수준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철학자들이 남긴 대표 문구나 저서의 원문을 직접 제시하고, 그 문장을 현대적 관점에서 다시 해석하면서 철학적 맥락과 의미를 분석한다. 이처럼 책은 각 철학자의 핵심 명제를 중심으로 그들의 사유의 근본 원리를 분석한다. 덕분에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철학을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인간의 존재와 세상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으로 이해하게 된다.




저자는 미토마 다미오 교수로, 메이지대학교 대학원 법학연구과 박사후기과정을 마치고, 현재 IT산업대학 단기대학 통신교육부 국제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학자이다. 그의 전공은 법철학, 법사상사, 사회학, 사회심리학으로, 인문학적 소양과 법학적 사고를 함께 갖춘 저자다. 논리적인 구조와 사회와 인간을 아우르는 폭넓은 시야가 함께 담겨 있는 배경을 지닌 분이라 그런지, 이 책은 단순한 철학 개론서가 아니라 철학의 사회적 의미와 인간 삶의 맥락까지 함께 사유하게 만드는 교양서로 완성되었다.



각 철학자별로 짧은 챕터 형태로 나뉘어 있어, 하루에 한두 명의 철학자씩 읽어나가기 좋다. 이를테면 플라톤을, 다음 장에서는 칸트의 도덕철학을 읽는 식으로 조금씩 나누어 읽으면 자연스럽게 철학사의 큰 흐름이 머릿속에 정리된다. 책의 문체 또한 가볍고 유쾌하지만 결코 가벼운 내용은 아니다. 이 책은 또한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기 좋은 철학 노트’ 같은 성격을 가진다. 철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인생의 문제나 사회적 현상에 대해 생각이 복잡할 때 한 페이지를 펼쳐 읽으면 정리가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은 철학의 역사와 사상을 가볍게, 그러나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최적의 책이다. 이 책 한 권으로 고대에서 현대까지 이어지는 철학의 거대한 흐름을 조망할 수 있고, 동시에 철학의 핵심 개념을 명확하게 얻을 수 있다. 결국 이 책은 철학 입문자에게는 철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수많은 철학 입문서 중에서 한 권만 추천해야 한다면, 나는 주저 없이 이 책을 꼽을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t 2025.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