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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최고의 기생충을 뽑은 특별한 대회가 시작됩니다! 기생충 하면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기생충은 몸에 해롭다, 나쁘다, 잘 보이지 않는다 우리 몸 어딘가에도 있을 수 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정도?! 솔직히 저도 기생충에 대해 잘 모르거든요ㅎㅎㅎ 기생충이란, 사람이나 다른 생물의 몸속이나 표면에 살며 영양분을 빼앗아 먹고사는 생물을 뜻해요 비유적으로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남에게 기대어 사는 사람을 욕으로 일컫는 말로 사용되기도 하죠 이렇게 뜻만 살펴보아도 기생충이란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노벨리아 행성에서 기상천외한 '최고의 기생충' 대회가 열린다고 해요 몸에 해로운 기생충들이 모두 모였을까요? 궁금해하며 책을 펼쳐보았어요
서류 전형으로 다양한 기생충들이 지원해요 12종류의 기생충이 서류전형 합격자로 공개되고 자기소개, 랩 배틀, 실전 경기 총 3라운드로 최고의 기생충을 뽑는 경연이 시작되어요 감비아파동편모충, 스파르가눔, 유구낭미충 반트롭트사상충, 리슈만편모충, 요충 등등.. 12종의 기생충 중 회충이랑 말라리아원충만 알겠더라고요 서류 전형에서 떨어졌지만 인상적인 생존 방법을 보여주는 기생충도 소개하는데, 물고기의 혀를 떨어지게 만들고 자신이 물고기 혀로 살아가는 '키모토아엑시구아' 라는 기생충이 인상 깊더라고요 자기소개로 6종류의 기생충이 1차 심사를 통과하고 2차 대결 랩 배틀이 시작되어요 기생충의 마이크에 담긴 QR로 랩도 들어볼 수 있는데 작가님이 직접 랩 음원도 만들고 랩도 부르셨다고 해요 랩을 듣다 보면 기생충들의 특색이 더 잘 기억되는듯해요
그리고 3라운드 결승에 3종의 기생충이 올라가요 대결을 통해 게임하듯 스토리가 펼쳐지니 흥미진진하면서 지루할 틈이 없더라고요 과연 최고의 기생충 대회에서 우승한 기생충은 누구일까요? 최고의 기생충을 읽다 보면 시작부터 모든 기생충이 해롭지만은 않구나를 알 수 있어요 모든 기생충이 사라진다면 생태계 균형이 깨져 이상한 병과 기이한 현상들이 생길지도 몰라요 또한, 기생충은 모두 작다고 생각했는데 2-3미터까지 자라는 기생충도 있고 정말 다양한 곳에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었어요 우리 인간이 시각으로 본다면 해로운 기생충이지만 모두 자신의 역할을 하며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리고 기생충 박물관이 있다는 거 아셨나요? 기생충을 실제로 만나볼 수 있기에 <최고의 기생충>을 함께 읽고 관람해 보아도 좋을 거 같더라고요 기생충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익히면 기생충은 모두 해롭다는 선입견을 깨뜨리는 흥미로운 지식 정보책이에요!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생물 다양성 그림책이랍니다♥ @bookgoodcome #코다10기 #북극곰 #도서출판북극곰 #도서제공 #북극곰북클럽 #최고의기생충 #이승아 #겨울방학추천도서 #생명과학그림책 #추천그림책 #기생충박물관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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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기생충 #이승아_글그림 #북극곰 제목만 들어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하면서도 유쾌한 과학 그림책이다. ‘기생충’이라는 다소 낯설고 때로는 무섭게 느껴질 수 있는 소재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생명체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준다. 아이들에게 “기생충도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존재였어?”라는 흥미를 자연스럽게 불러일으킨다. ‘기생충 = 나쁜 것’이라는 단순한 이분법에서 벗어나, 기생충도 자연 안에서 고유한 역할과 생존 전략을 가진 하나의 생명체로 바라보도록 한다는 점이다. 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다름을 존중하는 관점’을 자연스럽게 담고 있다. 어떤 모습이든, 어떤 방식으로든 생존하며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나름의 이유와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 각각의 기생충들이 저마다 표정과 개성을 가지고 등장하며, 배경에는 우주, 몸속, 자연 등 다양한 장소가 등장해 상상력을 더욱 확장시킨다.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풍부한 색감과 재치 있는 구성 덕분에 ‘재미’와 ‘지식’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느낌을 준다. 편견을 깨뜨리고, 호기심을 키우고, 생명에 대한 존중을 배우게 하는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다시 한번 생명의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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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출판사 제공 도서입니다. 아이들이 엄청나게 재미있어 하는책. 우리몸에 이렇게 많은 기생충이? 그리고 우리가 먹는 음식에 이런 기생충이? 라는 호기심으로 꺄악꺄악 거리면서 읽게되는 호기심만족 그림책이라 할 수 있다. 솔직히.. 나는 으악으악 거리면서 윽윽... 하면서 읽어내려갔던 그림책이다. ^^;;;;;;; 사실 우리몸에 대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눌때 기생충으로 이야기를 나눈적은 한번도 없었던듯 하다. 우리신체의 장기들이나 혈액세포 등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기생충은 왜 항상 제외가 되었을까? 갑자기 궁금해진다. 익숙하지 않은 분야이기도 하고 사실 그렇게 귀엽진 않기 때문에 ㅎㅎ 잘 언급되지 않지만 이번에 서평을 준비하면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들이 많다. 음식, 그리고 특히 우리몸의 면역체계에 연관된 기생충들의 역할과 활동들이 보이지않는 곳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더 명확하게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하지만 한번 읽어보게 되면 우리몸의 변화에 대해서 더 상세하고 재미있게 알수있는 그림책이라 엄마들은 윽윽 ~! 소리내면서 읽을수도 있겠지만 꼭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그림책이다. #이승아 #최고의기생충 #추천그림책 #생명과학그림책 #북극곰출판사 #기생충박물관 #겨울방학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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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노벌레아’에서 펼쳐지는 최고의 기생충을 뽑는 대회를 연대요 자기소개를 신나는 랩으로 하는! 기생충들 북극곰 “최고의 기생충”은 기생충의 생활사를 게임처럼 풀어내서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는 과학 그림책이에요 이 책이 좋은 이유는, 우리가 흔히 “기생충=나쁨”이라고 생각하는 걸 넘어서 생태계에서 기생충이 맡고 있는 중요한 역할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재밌게 알려준다는 거예요 기생충 하나하나가 가진 생존 전략,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방식이 랩,대회 형식으로 펼쳐지니 읽는 순간 완전 몰입하게 되요 아이는 물고기 혀를 대신해 살아간다는 ‘키모토아 엑시구아’ 장면이 제일 인상 깊었는지, 바로 그걸 그림으로 그려버리더라고요 과학 정보가 재미있게 머리에 ‘착’ 들어가는 느낌! 아이랑 자연스럽게 생태·기생충·생명 이야기까지 대화가 깊어지는 그림책!! 과학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재미로 읽다 지식까지 얻고 싶은 아이들에게 딱이예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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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코다10기 #최고의기생충 <최고의 기생충 !>✨ 이승아 글.그림 노벌레아 행성에서 기상천외한 ‘최고의 기생충’ 대회가 열립니다. 뽑힌 우주 최고 기생충은 누구일까요?? 요즘 우주 행성에 관심많은 다으니.. 그런데 이번엔 우주별을 구해줄 최고의 기생충을 찾고 있다니… 화려한 색채와 그림들이 마음에 쏙 드는모양이예요.. 무한 관심과 애정의 <최고의 기생충> 더 깨끗한 환경을 위해 동식물, 벌레, 병을 일으키는 세균을 행성에서 없애버렸데요..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기생충< 최고의 기생충을>을 뽑기로요.. 자가 면역질환/ 알레르기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어요. 이야기를 쭉 따라 대회를 펼쳐 나가다 보니 멋진 그림, 게임과 QR로 찍어 재미나는 랩도 따라 해봅니다. 기생충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로움이 가득한 책, 기생충은 나쁘다는 선입견을 깨고 생태계 균형과 생물의 다양성에 대해 알게 되었답니다. 함께 읽어 보아요.. 🏷️ 북극곰_ @bookgoodcome #최고의기생충 #북극곰 #그림책추천 #생명과학그림책 #기생충 #누리과정교과연계 #지식그림책 #북극곰북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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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자마자 신기하게 생긴 12마리 기생충들에 푹 빠져 읽게 되는 <최고의 기생충> 2~3마리 외엔 다 처음 보는 기생충들이 어디에서 살고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정말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각각의 캐릭터들을 자꾸 보다보니 귀엽기도 하고 처음엔 이름이 어렵다가 설명과 연결지어 활동지까지 완료하니 자연스레 익숙해지는 기생충 전문(?) 그림책🤭 너무 많으면 탈이 나지만 적당하면 면역에 도움을 주는 기생충도 있고~~^^ 도움이 되는 최고의 기생충을 찾기 위해 서류 전형에 합격한 12마리의 기생충들은 랩으로 경합을 해서 우열을 가린다. 작가님이 직접 부른 랩이 큐알코드로 들어가 있어 각 기생충들의 매력을 뽐내는 부분이 무척 재미있었다. 그렇게 3라운드 결승에 올라간 3마리 중 과연 누가 일등을 해서 최고의 기생충이 되었을까~? 기생충에 대해 오해하던 부분을 내려놓고 다같이 잘 지낼 방법을 고민해봐야겠다. 기생도 살아가는 하나의 모습이니까. #북극곰출판사 #기생충박물관 #겨울방학추천도서 @bookgoodc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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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사마귀에서 연가시가 나오는 걸 본 적이 있다. 아이는 신기해했지만 솔직히 너무 징그러웠다. 그런 기생충에 대한 생각을 바꿔준 그림책을 만났다. 📚 노벨레아 행성에서 기상천외한 최고의 기생충 대회가 열린다. 다양한 기생충이 등장해서 자신들의 생활사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서류 전형, 자기소개, 랩 배틀, 실전 경기를 거쳐서 뽑힌 우주 최고의 기생충은 누구일까? 이 책은 기생충학을 공부하는 학자 세 분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정확한 지식을 담았다. 이승아 작가님은 랩 음악을 이 책에 넣기 위해 1년 넘게 랩 학원을 다니고, 친구들과 함께 음악 작업을 하셨다고 한다. 랩 배틀 하는 장면에서 마이크에 있는 큐알 코드를 통해 랩 음악을 들을 수 있다. ✔️ 아이의 한 줄 평 : 내가 뽑은 최고의 랩은 톡소포자충이다. 말라리아는 목소리가 이상했다. 기생충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감염되기 쉽고, 각종 병을 불러오기도 한다. 하지만 자연에서는 기생충도 생태계에 꼭 필요한 존재다. 이 책을 통해 기생충의 역할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재밌게 지식을 쌓고 싶은 아이들이나 호기심과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책을 찾는 분들이라면 추천한다. #북극곰출판사 #궁금해시리즈30 #최고의기생충 #이승아 #정봉광 #홍수지 #신혜주 #기생충 #기생충박물관 #생태과학그림책 #생태계 #생물다양성 #과학탐구 #그림책추천 #겨울방학추천도서 #도서협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