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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책을 읽어도 주제가되는 글귀는 한줄로 요약이된다. 작가는 그간 살아온 삶속에서 겪었던 힘이 되어준 한마디 말들을 담담하고 잔잔한 어조로 풀어놓았다. 위기의 순간이 올 때마다 아버지 혹은 위인들이 남겨둔 말들에 용기를 내며 삶을 지혜롭게 그리고 철학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이겨냈으며, 또한 작가는 독자들이 책을 읽고 각자의 삶의 기적을 일으키길 희망하고 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며 마음이 평온해짐을 느켰고, 정신을 일깨우고 각인시키는 훌륭한 말들을 메모할수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시간이 순삭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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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간결하고 읽기쉬운 문체가 초등학생도 읽기쉽게끔 되어있고 전하고자하는 메시지가 확실하게 담아져있어 좋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말의 의미를 찾는 작가의 모습이 우리와는 다르지않기에 이해하기에 더더욱 좋았습니다. 현직 구청장이라고 하시는데 한번 그 동네에도 방문해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