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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영애의 긍지 2권 리뷰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1권에 이어 후속권이 나오자마자 읽어보았는데 1권에비해 2권은 좀 시시하네요. 언니를 위해 의도된 악역영애 역활을 하고 있었는데 언니와 남주는 사실을 다 알고있었다라니 좀 허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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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의 긍지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1권을 보니 뒷내용이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2권은 1권에서의 난리가 끝나고 내막이 밝혀지는데 사실 언니와 남주인 후작은 웰미가 무슨 의도로 악행을 저지른지 눈치채고 있었다는 내용이 진행됩니다. 2권까지 보니 의뭉스러운 남캐들보단 웰미와 이오라의 관계가 더 순애같단 생각이 자꾸 들긴 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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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2권에서는 자신을 향한 음모나 오해 속에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고 품격 있게 대처하는 '악역 영애' 특유의 사이다 같은 행보가 시원시원한 쾌감을 안겨줍니다. 겉으로는 차갑고 완벽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타인을 다정하게 배려하는 갭 모에와, 그녀의 진짜 매력을 알아본 인물들이 보여주는 부끄러운 반응과 설렘이 가슴 간지러운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
| 우연히 알게 되어 보고 있는 작품이다. 역시 표지 속 여자가 예뻐서 샀다는 것은 말하지 못할 비밀 중 하나. 아무튼 재미있다. 매력적이다. 어서 3권으로 날아가고 싶다. 스스로 악역을 자처하는 매력적인 여자 캐릭터. 그녀의 내일이 궁금하다. |
| 이거 다음권 어떻게 될까 너무 궁금했는데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는군요 ! 이것도 원작이 있는 거 같은데 음... 길게 이어나갈 수 있는 스토리일까? 싶은 의문은 있긴합니다! 소재자체가 이미 1권에서부터 해결이 된 후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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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읽어서... 재밌게 잘 읽었고 그림체도 정말 예쁘고 남주도 진짜 멋있게 생겨서 보는 맛이 있네요. 글도 꽤나 맛깔나서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귀염귀염한 캐릭터 그림도 진짜 예뻐요. 나쁘진 않은데 클리쉐가 있기도 하고... 점점... 아쉬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