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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2권에서는 자신을 향한 음모나 오해 속에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고 품격 있게 대처하는 '악역 영애' 특유의 사이다 같은 행보가 시원시원한 쾌감을 안겨줍니다. 겉으로는 차갑고 완벽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타인을 다정하게 배려하는 갭 모에와, 그녀의 진짜 매력을 알아본 인물들이 보여주는 부끄러운 반응과 설렘이 가슴 간지러운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
| 우연히 알게 되어 보고 있는 작품이다. 역시 표지 속 여자가 예뻐서 샀다는 것은 말하지 못할 비밀 중 하나. 아무튼 재미있다. 매력적이다. 어서 3권으로 날아가고 싶다. 스스로 악역을 자처하는 매력적인 여자 캐릭터. 그녀의 내일이 궁금하다. |
| 이거 다음권 어떻게 될까 너무 궁금했는데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는군요 ! 이것도 원작이 있는 거 같은데 음... 길게 이어나갈 수 있는 스토리일까? 싶은 의문은 있긴합니다! 소재자체가 이미 1권에서부터 해결이 된 후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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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읽어서... 재밌게 잘 읽었고 그림체도 정말 예쁘고 남주도 진짜 멋있게 생겨서 보는 맛이 있네요. 글도 꽤나 맛깔나서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귀염귀염한 캐릭터 그림도 진짜 예뻐요. 나쁘진 않은데 클리쉐가 있기도 하고... 점점... 아쉬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