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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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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을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당시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현시대적 환경과 자신의 처지에서만 입각한 성경의 관점은 해석의 오류를 낳을 수 있게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이 한 권의 가벼운 책은 많은 도움을 주리라 기대하네요. 페이지 수를 보지 않고 주문했었는데, 이렇게 얇은 책일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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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을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당시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현시대적 환경과 자신의 처지에서만 입각한 성경의 관점은 해석의 오류를 낳을 수 있게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이 한 권의 가벼운 책은 많은 도움을 주리라 기대하네요. 페이지 수를 보지 않고 주문했었는데, 이렇게 얇은 책일거라고는 예상 못했거든요. 그래서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결코 내용까지 가볍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이야기들을 내포하고 있어, 성경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성경을 적극적으로 읽기 원하시는 분은 필독을 권해드려요. 

n******o 2019.08.30.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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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책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책" 내용보기
혼란한 세상 속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책속의 주인공은 로마 대박해 직전의 초대 그리스도인이다. 당시 그리스도인들의 하루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하는 책그리고 그 햐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그리스도인의 삶은 어떠해야하는지,우리가 사는 사회속의 역할과 교회 공동체 안에서의 역할은 어때야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짧지만 깊이가 있는 책이다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책" 내용보기
혼란한 세상 속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책속의 주인공은 로마 대박해 직전의 초대 그리스도인이다. 당시 그리스도인들의 하루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하는 책
그리고 그 햐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어떠해야하는지,
우리가 사는 사회속의 역할과 교회 공동체 안에서의 역할은 어때야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짧지만 깊이가 있는 책이다
m******2 202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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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의 생생한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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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뱅크스의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는 1세기 고린도 교회의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복원해낸 역작입니다.  저자는 바울 서신과 고고학적 자료를 토대로, 당시 성도들이 거대한 건물이 아닌 가정집에 모여 '교회'를 이루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뱅크스는 '필로스'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당시 성도들의 하루를 치밀하게 재구성합니다. 독자는 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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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뱅크스의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는 1세기 고린도 교회의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복원해낸 역작입니다.  저자는 바울 서신과 고고학적 자료를 토대로, 당시 성도들이 거대한 건물이 아닌 가정집에 모여 '교회'를 이루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뱅크스는 '필로스'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당시 성도들의 하루를 치밀하게 재구성합니다. 독자는 필로스를 따라 아침에 일어나 상점(직장)에서 겪는 상거래의 갈등, 이교적인 도시 문화와의 마주침, 가정 내에서의 신앙 교육, 그리고 저녁의 교회 모임에 이르는 과정을 생생하게 동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1세기 그리스도인이 겪었던 신앙적 고민과 사회적 긴장이 현실감 있게 다가옵니다.
이 책의 핵심은 '교회'가 특정한 종교 건물이 아닌,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모인 사람들의 '공동체'였음을 강조하는 데 있습니다. 특히 '주의 만찬'(애찬) 묘사는 매우 인상적입니다. 이는 단순한 예식을 넘어, 노예와 주인, 부자와 가난한 자가 모든 사회적 신분을 초월하여 한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는 파격적인 현장이었습니다. 당시의 엄격한 신분 사회였던 로마 문화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그야말로 혁명적인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또한 예배는 설교자 중심의 일방적 의식이 아니었습니다. 정해진 순서보다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은사대로(예언, 가르침, 방언, 찬송 등) 자유롭게 참여하는 역동적이고 상호적인 모임이었습니다. 그들은 함께 기도하며 서로의 삶의 문제를 깊이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는 유기적인 '가족' 공동체였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현대 교회의 모습과 끊임없이 비교하게 됩니다. 조직화되고 제도화된 오늘날의 교회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초대교회의 유기적이고 순수한 공동체성은 신선한 충격과 깊은 울림을 줍니다.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 진정한 '교회다움'이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그리스도인에게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5.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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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도서]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내용보기
그리스도인의 삶은 형이상학적인 것이 아니다.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인정하고 믿으면서 자신의 삶의 영역에서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래서 초대 교회 성도들의 삶의 이야기인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 특별히 경건하거나 거룩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리에서 그분과 동행하며 삶의 자리에서 그분의 영광을 드러낼수 있음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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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은 형이상학적인 것이 아니다.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인정하고 믿으면서 자신의 삶의 영역에서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래서 초대 교회 성도들의 삶의 이야기인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 특별히 경건하거나 거룩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리에서 그분과 동행하며 삶의 자리에서 그분의 영광을 드러낼수 있음을 알려준다

r*******9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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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하루는 어떠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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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는 정말 얇고 쉽게 읽은 수 있는 책이다. 마음만 먹으면 1~2시간이면 다 읽 을수 있는 얇은 소책자이다. 하지만 이 얇은 책에는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반드시 생각해야 할, 고민해야할 많은 문제와 주제들을 담고 있다.  성도로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가?를 비롯하여 오늘날에도 상당한 이슈가 될만한 주제들이 주인공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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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는 정말 얇고 쉽게 읽은 수 있는 책이다. 마음만 먹으면 1~2시간이면 다 읽 을수 있는 얇은 소책자이다. 하지만 이 얇은 책에는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반드시 생각해야 할, 고민해야할 많은 문제와 주제들을 담고 있다.

 

 성도로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가?를 비롯하여 오늘날에도 상당한 이슈가 될만한 주제들이 주인공의 하루라는 삶 속에서 이야기되고 있고, 우리는 주인공이 그런 상황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하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볼 수 있게 된다.

 

 오늘 이 시대 한국교회의 성도로서, 나는 과연 바른 신앙과 믿음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되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을 교회 지체들과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도 갖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r******1 2018.12.1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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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고민하고, 말씀 앞에서 몸부림쳤던 일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고민하고, 말씀 앞에서 몸부림쳤던 일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내용보기
#책 #1세기그리스도인의하루이야기 #로버트뱅크스 #IVP 이 책은 바울, 그리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로 우리에게 익숙한 1세기 초대교회 성도들의 평범한 일상, 특별히 당시 세계의 중심인 로마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의 일상을 '하루' 의 시간 흐름에 따라 매우 자세히 그려낸다. 특별히 인상적인 부분 두 군데가 있다. 하나는, 당시 사회의 ‘성적 지향’ 의 모습까지 매우 부드럽지만 상
"초대교회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고민하고, 말씀 앞에서 몸부림쳤던 일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내용보기
#책 #1세기그리스도인의하루이야기 #로버트뱅크스 #IVP

이 책은 바울, 그리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로 우리에게 익숙한 1세기 초대교회 성도들의 평범한 일상, 특별히 당시 세계의 중심인 로마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의 일상을 '하루' 의 시간 흐름에 따라 매우 자세히 그려낸다.
특별히 인상적인 부분 두 군데가 있다. 하나는, 당시 사회의 ‘성적 지향’ 의 모습까지 매우 부드럽지만 상세히 서술하는 부분(첨부사진)이다. 다른 하나는, 당시에 네로가 통치하던 로마 도시에 일어났던 ‘대화제’ 사건이다.
이 짧은 책은 분명히 여러 편의 논문과 전문서적보다 더 큰 영향력과 깨달음을 주는 명작이다!

붙임. 역자(#신현기)의 유려한 번역에 찬사를!




YES마니아 : 플래티넘 j*******s 2018.10.1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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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순간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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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내용은 특별할 게 없이 제목 처럼그냥 1세기의 보통 사람의 하루의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잔잔하지만 생가하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을 해보게 하는 것이 있네요. 평범한 일상의 일들 가운데 말씀을 통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말씀을 따른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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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내용은 특별할 게 없이 제목 처럼그냥 1세기의 보통 사람의 하루의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잔잔하지만 생가하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을 해보게 하는 것이 있네요. 평범한 일상의 일들 가운데 말씀을 통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말씀을 따른다는 것인지...
YES마니아 : 로얄 h******5 202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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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예배 위대한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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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기 그리스도인의 사소한 하루 속에서 그동안 전통적으로 사고해왔던 것을 깨뜨리는 새로운 시도가 느껴졌다.무엇이든 처음이 참 중요하지만 또 어렵기도 한 법인데1세기 그리스도인들의 노력이, 전통을 깨고 바른 것을 새로이 새워가는 노력이 새삼 고맙다.아주 얇은 책 속에 담겨진 그들의 도전 이야기는오늘은 사는 내가 이전의 것을 어떻게 아름답게 고수하고 이후로 다음세대에게
"사소한 예배 위대한 예배" 내용보기

1세기 그리스도인의 사소한 하루 속에서 그동안 전통적으로 사고해왔던 것을 깨뜨리는 새로운 시도가 느껴졌다.

무엇이든 처음이 참 중요하지만 또 어렵기도 한 법인데

1세기 그리스도인들의 노력이, 전통을 깨고 바른 것을 새로이 새워가는 노력이 새삼 고맙다.

아주 얇은 책 속에 담겨진 그들의 도전 이야기는

오늘은 사는 내가 이전의 것을 어떻게 아름답게 고수하고 이후로 다음세대에게 전해야 할 아름다운 삶의 예전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j*****r 2020.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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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내용보기
역사적 자료에 기초한 초대교회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의 후속편이다 이 책은 1세기의 회심자인 한 로마 그리스도인의 가족과 일, 사회 생활이 뒤섞인 전형적인 하루를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묘사하고 있다 저자 로버트 뱅크스는 "그리스도인들이 궁극적으로 세상을 전복시킬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날마다 일상의 모든 활동 가운데, 구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내용보기

역사적 자료에 기초한 초대교회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의 후속편이다 이 책은 1세기의 회심자인 한 로마 그리스도인의 가족과 일, 사회 생활이 뒤섞인 전형적인 하루를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묘사하고 있다 저자 로버트 뱅크스는 "그리스도인들이 궁극적으로 세상을 전복시킬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날마다 일상의 모든 활동 가운데, 구별된 삶의 방식을 개발했기 때문"이라며,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밖에서 어떻게 살아냈는지를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흔히 초대교회로 돌아감으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성을 이룰 수 있다고들 입을 모은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그 회복을 바라보는 현대 그리스도인의 생각이 얼마나 피상적이고, 어리석기까지 한지를 여실히 짧은 분량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성가대 가운 벗기, 사도신경과 교독문 제외 같은 것으로 초대교회의 본질을 회복하지 못한다 그러한 한심천만한 생각을 개혁이라고 생각하는 부류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