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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회의실에서 보고를 시작했는데 상사의 눈빛이 점점 차갑게 식어가는 경험, 프레젠테이션 도중 청중이 하나둘씩 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시작하는 순간, "그래서 결론이 뭔데?"라는 질문 앞에서 입이 굳어버리는 당혹감. 모든 배경, 모든 과정, 모든 디테일을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완벽주의 욕심 때문에 말이 장황해집니다. 장황한 설명은 듣는 사람에게 짐이 됩니다. 불안해하는 고객에게 긴 설명은 오히려 불안을 가중시킵니다. 노구치 사토시의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은 말은 길수록 흐려지고, 짧을수록 명확해진다는 걸 보여줍니다. 저자는 굿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이자 TALK & 토크 화법 교실을 운영하며 오사카와 도쿄에서 커뮤니케이션 강좌를 진행해 온 전문가입니다. 수많은 수강생들을 관찰하며 정리한 '입만 열면 당황하는 사람들의 5가지 패턴'은 우리 자신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거울과 같습니다. 결론을 마지막에 말하는 유형, 전문 지식 과시 유형, 변명부터 시작하는 유형, 감정 호소 유형, 무책임한 유형까지 공통점은 바로 상대방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겁니다. 설명이란 상대방의 이해를 돕기 위한 행위인데, 정작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지식을 뽐내거나, 자신의 입장을 변호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토로하는 데 급급합니다. 이것이 바로 설명이 실패하는 근본 원인이라고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이라는 제목에서 짐작하듯 세 마디, 짧게 말할수록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상대에게 잘 전해진다고 합니다. 복잡하게 얽힌 설명의 미로에서 빠져나오려면, 먼저 자신이 전하려는 메시지의 씨앗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 씨앗은 상대방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정보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어디서부터 설명할까가 아니라 어떤 말이 중요한가를 생각한다는 관점의 전환입니다. 저녁 식사에 늦을 때 집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알고 싶은 건 늦는 이유가 아니라 언제 오는지,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입니다. 단순하지만 직관적인 원리를 바탕으로 저자는 세 마디 화법 기술을 소개합니다. 복잡한 설명을 덜어내고, 핵심을 압축하여 상대 머릿속에서 바로 영상처럼 그려지는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내가 던진 말이 상대방의 머릿속에서 구체적인 장면으로 그려져야 비로소 진정한 소통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실적 1위 영업사원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이야기 전달법이 바로 이것입니다. 기술적 세부사항이 아니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영상으로 그려지게끔 말한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은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일곱 가지 공식을 소개합니다. 그중 결론-이유-예시 순서로 말하라는 조언이 있습니다. 이 순서만 지켜도 설명력이 극적으로 향상된다고 합니다. 말이 꼬이는 사람들이 하는 치명적 실수 중 하나는 한 번에 여러 주제를 다루려는 욕심이라고 짚어줍니다. 하나의 메시지에 집중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다 넣으려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전달되지 않는 겁니다. 특히 중요할수록 하나만 말하라고 조언합니다. 모든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 결국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게 됩니다. 실제 현장에서 세 마디 전달법으로 극적인 성과를 낸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어 쉽게 와닿습니다. 더불어 거절, 칭찬, 지시, 반론 등 다양한 상황에서 세 마디를 활용하는 방법도 짚어줍니다. 거절은 직장 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커뮤니케이션 중 하나이지요. 거절의 이유를 고민하느라 끙끙댑니다. 저자는 본질적으로 거절에 이유는 필요 없다고 조언합니다. "미안합니다"라는 한마디로 거절할 수 있다고 말이죠. 거짓 이유를 지어내서 거절하려고 하니까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칭찬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가 해 준 일을 말로 표현하기만 해도 칭찬이 되니 부담갖지 말자고 합니다. 일대일 대화든, 회의 보고든, 대중 연설이든 본질은 같습니다. 상대방의 욕구를 파악하고, 핵심을 세 마디로 압축하고, 영상으로 전달하는 것. 이 원칙만 지키면 당황하지 않고 명확하게 말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세 마디라는 프레임 안에서 메시지를 다듬다 보면, 자연스럽게 본질을 향해 파고들게 됩니다. 무엇이 정말 중요한가? 상대방이 정말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들이 반복되면서 생각의 근육이 강화됩니다. 결과적으로 내가 하는 일의 본질과 일에 임하는 자세를 더 높게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하고싶은말을당황하지않고세마디로말하는기술 #노구치사토시 #센시오 #말하기 #커뮤니케이션 #직장인 #인디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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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나는 말하는게 서툴다. 사실 사람들과 일반적인 상황에서 대화할 때는 딱히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일할때나 회의할때는 말하는 것에 애를 먹곤 했다.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서사가 길고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하지 못해서 그렇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이를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지 고민해 왔다. 그래서 그동안 몇 권의 대화와 관련된 책을 읽어보았지만 기대한 바와 조금 달리 스피치에 관한 내용이거나 논쟁에서 승리하는 법 등 내 상황에 딱 들어맞는 책은 많이 없었다. 이번에 읽은 책은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이란 책이다. 어쩌면 내가 찾던 류의 책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펼쳤다. 저자는 일본에서 5만명이 넘는 수강생에게 대화법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강의해 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이번 책에서는 핵심 메시지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다루었다고 한다. 책은 말을 장황하게 늘어놓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다섯 가지 유형을 소개하고, 결론을 마지막에 말하거나 전문지식 과시, 좋은 사람으로 보여지고 싶어하는 이미지 등 말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 원인을 분석한다. 이와 함께 대안으로 영상화, 세 마디 말하기, 뜸들이기 등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통해 명확하고 매끄러운 소통을 위한 실천법을 독자에게 제시한다. 인상깊었던 내용은 '영상화하며 이야기 할 것', '세 마디하고 뜸을 들일 것',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이야기 할 것' 세가지 였다. 저자는 상대방이 말을 이해할 때 머릿속으로 영상화하며 이해하므로 화자가 말을 할 때에도 머릿속에 영상화를 거친 뒤 이를 말로 내보낼 것을 권한다.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었는데, 이대로 적용해보면 서로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설사 오류가 있더라도 각자의 영상에서 다른 부분을 맞추면 되니까 훨씬 수월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편 보통 이야기를 주욱 이어서 하기 마련인데, 세 마디로 끊어서 하고 특히 잠시 뜸을 들이라는 이야기는 서로 머릿속에 영상화할때 더 유용할 듯 싶어 더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나도 결론을 미리 정해놓지 않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보다 명확하게 이야기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로 생각되었다. 복잡한 생각을 빠르게 정리해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했고, 상대방의 관점에서 할 말을 영상처럼 구성하는 방법은 직장에서 보고서 작성이나 미팅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강력 추천한다. #하고싶은말을당황하지않고세마디로말하는기술 #노구치사토시 #김정환 #센시오 #커뮤니케이션 #설득력 #비즈니스스킬 #보고스킬 #말하기기술 #대화법 #업무효율 #자기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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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말하는 것은 결론부터 말하라고 한다. 분위기를 풀기 위해서 또는 말을 할 떄, 서론을 말하고 + 이러한 이유로 + 결론을 말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은 "결론 - 이유 - 예시" 이 순서만 지켜도 상황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각 일상 상황에서 대화 나눌 때, 영업을 할 때, 전문가로 안내 할 때 등 각 상황에 따른 예시가 나온다. 영업을 할 때 중요한 점은 고객이 말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고객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고 공감해 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기 때문이지요. 먼저 계절 같은 화제로 말을 걸고, 고객이 이야기를 시작하면 그 다음에는 열심히 호응하거나 질문을 해서 이야기를 이끌어냅니다. 상사가 마음에 들지 않을수록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아침에는 인사, 일할 때는 상담과 보고, 잠시 쉴 때는 잡담 등 커뮤니케이션에 신경을 쓰면 마음에 들지 않는 사감과도 거리를 좁힐 수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말은 뗄 수 없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중 하나이다. 말 한마디로 인하여 사람과의 관계가 가까워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한다. 이 책은 관계에서 멀어지지 않고,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잘 다듬어 더 좋은 상황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팁을 주는 책으로,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들, 영업을 하는 사람들, 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으로 자신을 잘 다듬어 한뻠 더 성장하길 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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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대화나 발표 상황에서 머릿속의 생각을 명확하게 정리하지 못하고 말이 꼬이는 경험은 많은 이들이 겪는 어려움입니다. 특히 보고, 제안, 발표 등 중요한 순간일수록 메시지가 길어지고 핵심이 흐려져 결국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마디로 말하는 기술》은 이처럼 설명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 말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구체적인 기술을 제시합니다. 설명은 타고난 재능이 아닌 누구나 훈련으로 습득 가능한 기술임을 단언하며, 그 핵심 비결로 '세 마디로 압축해서 말하는 기술'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중요한 순간마다 말이 꼬이거나 횡설수설하여 스스로 당황하는 사람들에게 명확하고 짧게 말하는 기술을 장착할 수 있는 지침서입니다. 설명을 잘하는 능력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자신감을 얻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한 단계 성장시키고 싶은 모든 직장인, 영업직 종사자, 혹은 발표와 보고가 잦은 비즈니스맨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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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책은 참 많다. 이 책의 세 마디로 말하기 기술은 무엇일까 궁금해하며 책을 펼쳤다. 첫 부분에 입만 열면 당황하는 사람들의 5가지 패턴으로 소개된 이야기에 완전 공감했다.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사람들과 주변사람의 반응인데 특히 아마도 회사에서 많이 보는 타입니다. 대표들이 가장 싫어하는 결론을 마지막에 얘기하는 사람, 그래서 결론이 뭔데? 잘난척 하고 싶은 사람들의 전문지식 과시 유형, 무슨 말이지? 변명부터 시작하는 유형, 윗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감정호소형, 고생했어 알겠고 그래서?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요~ 나열식 정보전달.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는건 나만그런가? 저자는 말하기 방법으로 말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상대는 내 설명을 듣고 그것을 무엇에 활용할까?를 생각하고, 대략적인 생각이 정리되었다면 이 가운데 상대가 가장 알고 싶어하는 정보는 무엇일까 자문해본 다음 이 결론을 세마디로 압축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설명을 들으며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어야 좋은 설명이라고도 했다. 간단하게 공식으로 말하면 이야기를 <결론 - 이유 - 구체적인 예>의 순서를 지켜 말하고 세 마디로 끊고 뜸을 들이는 전달법 사용하기, 또 중요할 수록 한 가지만 말하기이다. 이렇게 써 놓으니 쉽게 보이지만 습관이 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핵심 외에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거절에 이유는 필요없다'와 '칭찬할 것이 없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해 준 일을 말로 표현하기만 해도 칭찬이 된다'이다. 주변에서 뭔가 부탁하면 거절하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 왠지 거절하면 서로 불편해질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거절하는 이유를 만드는 것에 더 집착하는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거절할 때는 한마디로 ‘미안합니다’라고 하면 되고 혹시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상대가 왜 라고 이유를 묻는다면 '이유는 묻지 말아 주세요'라고 하면 된다고 했다. 이렇게 생각하니 정말 그렇다. 왜 그렇게 이유를 만드느라 스트레스를 받았을까. 이 외에도 '칭찬할 것이 없는 사람에게', '세 마디 말만으로 호응을 이끌어 내는 프로의 비법', '말이 아니라 영상으로 전하라' 등 저자가 알려주는 말하기 방법이 아주 재미있고 유용해보인다. 직장인들 모두에게 추천한다.(물론 말 잘하는 사람은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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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이들이 말을 잘하는 사람들이다. 앞에 나서서, 댖붕들에게 마이크를 잡고 설영하고,발표하고,사회자로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들,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상황에 맞는 말을 쓸 줄 알고, 때로는 머뭇거리지 않고, 정확한 설명과 자신의 생각과 고민을 잘 표현하는 이들이다. 책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은 앞에 나서는 일에 대해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이들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회사원이라면 꼭 필요한 스킬이자 말하기 기술이다.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그 일을 남들이 잘 들어주고, 관심가져주고, 알아주기 위해서는 말을 잘하는 핵심 스킬이 요구된다. 나의 의도와 목표를 말할 수 있다는 것, 정확한 메시지를 타인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 될 수 있고,일상생활에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어떤 일을 하던지 성공할 수 있다는 강한 확신과 믿음을 얻는다. 세마디로 , 세가지 메시지를 담아서 상대방에게 말하는 방법은 중요하다. 타인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다는 점, 심리적인 요소를 놓치지 않는다., 상상력을 키우는 것,논리적으로 말하는 것, 설명을 할 때, 결과를 먼저 말하고, 난 다음, 쉽게 설명하고, 다시 결론을 반복할 때, 나의 말하기 습관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고,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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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마디로 말하는 기술은 당황하면 말이 이상해지는 나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읽게된 책이다. 특히 앞표지에 적힌 입만 열면 말이 꼬이는 사람을 위한 처방전이란는 말이 흥미를 끌었다. 어떤사람들을 보면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아... 이런사람들의 공통점이 여기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읽는 내내 이렇게 말하면 되겠구나.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메시지를 짧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며, 이를 위해 '세 마디'라는 간단한 원칙을 총 8장의 목차로 설명하였다. 제1장. 혹시 나도? 입만 열면 당황하는 사람들의 5가지 패턴 제2장. 결론을 세 마디로 압축하면 100% 전달된다 제3장. 결론이 머릿속에 쉽게 떠오르도록 만드는 법 제4장.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 제5장. 설명을 술술 잘하는 사람들의 말하기 공식 7 제6장. 매출을 높이고, 기획을 통과시키며, 수입을 3배 늘리는 세 마디 전달법 제7장.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말하는 비결 제8장. 거절부터 칭찬, 상담, 지시, 반론까지. 뭐든지 세 마디로 해결한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메시지를 세 마디로 압축하는 방법과 이를 실천하기 위한 68가지 실전 사례였다. 특히, 말하고 싶은 내용을 줄이고 다듬는 과정이 매우 유용하게 느껴졌다. 나 역시 대화 중에 당황하면 말이 길어지고, 상대방이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세 마디로 말하기 위해 먼저 말하고 싶은 메시지의 양을 줄이고, 그 핵심을 명확히 하는 방법을 예를 들어서 쉽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참 좋았다. 이 과정에서 나도 자연스럽게 내 생각을 다시 정리하고, 상대방에게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세 마디로 말하는 방법(처방전?)도 제시되어 있어, 실제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이 많아서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생각하게된 것은 메시지는 짧을 수록 상대에게 더 잘 전달된다는 점이다. 앞으로는 대화할 때 이 원칙을 염두에 두고, 당황하지 않고 명확하게 내 생각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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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배우고 싶은 기술이기에 더 관심이 용솟음치는 이 책은 바로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해야 간결하면서도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하고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목마름이 정말 크기에 더 간절하게 보고 배우고 싶은 책이 되는 것이고 바로 이 책의 내용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마음으로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는 입만 열면 말이 꼬이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이라는 소개에도 박수를 보내며 감탄하게 됩니다.
마음으로는, 머릿속으로는 정리를 충분히 해두었는데도, 막상 중요하게 말을 꺼내야 할 순간들에 제대로 설명을 못해서 답답하고 힘든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간결하게 요약해서 하고 싶은 말의 내용을 잘 전달하는 사람이 그렇게 부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 이러한 사람들의 특징이 명확한 의사표현을 전달하기에 더 신뢰감을 준다는 점도 부러운 부분입니다.
명확하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신뢰감을 주는 말하기의 효과를 이미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선사하였다고 하니 더 믿음직해서 섭렵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하고 싶은 말을 세 마디로 압축해서 말하는 기술의 매력과 묘미를 차근차근 알려주는 이 책에 감사함을 다시금 표하고 싶습니다. 꼭 하고 싶은 말과 메시지를 세 마디로 요점을 압축하여 전달하는 기술의 연습과 숙달이 주는 즐거움과 쾌감까지도 모두 고려해보게 만드는 내용이어서 통찰의 시간도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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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은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이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제가 일단은 평소에 말을 그렇게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준비된 상황에서는 말을 할 수 있거든요. ㅎㅎ발표같은거는 잘하는데 근데 제가 좀 어려워 하는 게 당황 했을 때 진짜 말이 잘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당황하지 않고 말을 할 수 있을까가 굉장히 궁금했어요. 이 책은 진짜 읽기 쉽게 책도 약간 작아가지고 편하게 읽을 수 있구요. 어려운 대화 속에서 어떻게 하면 부드럽게 편하게 말을 할 수 있는지 진짜 자세하게 알려 주고 있어요. 그리고 전달 하는 방법에 있어서 결론을 생각하고 구체적인 순서대로 나열을 해 보고 연습을 해 보라고 해요. 그리고 말은 길수록 망한다고 딱 세 마디로 말 하라 라고 알려줍니다. ㅎㅎ 사람들은 길고 복잡한 말보다 짧고 명확한 말에 더 집중하고 세 마디 구조(핵심 → 이유 → 요청/다짐)를 사용하면 감정 실수 없이 전달 가능하다고 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당황할수록 짧게 말하는 게 오히려 설득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우리가 긴장하거나 화날 때 말이 길어지는 이유는 감정 개입 때문이라고 해요. 감정이 올라올 때는 감정을 설명하려 하지 말고 사실과 요청만 말하는 훈련을 통해서 연습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접속사를 잘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알려줘요. 왜냐하면 ,예를 들면 ,그 이유는 ,구체적으로는 같은 말습관을 가지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메세지를 전할 때는 결론을 정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게 좋다고 해요. 키워드를 생각하고 천천히 강하게 말하면서 앞뒤로 뜸을 드리는 방법도 알려 주고 있어요.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말하는 비결과 또 우리가 말하는 대화는 영상으로 다른 상대한테 들린다는 거를 기억해서 편안하게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말하는것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 도움 많이 받을 수 있을거에요! #센시오 #세마디로말하는기술 #노구치사토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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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로 만나는 말하는 기술은 너무나도 유용하고 꼭 필요한 내용입니다. 이 책은 ‘입만 열면 말이 꼬이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을 자처하기에 유독 눈길을 모아보게 됩니다. 대화에서는 심각하지 않으나, 제안을 위한 회의를 하거나 논의가 필요한 때, 중요한 발표나 보고에서도 정말 준비를 한껏 했는데도 불구하고 말문만 열면 말이 잘 안되어서 고민이 많기에 더욱 이 책에 의지하여 도움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부러운 사람으로는 간략하게 자신의 말을 전달하여 상대로부터 단번에 이해와 호응을 이끌어내는 능력을 가진 이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의사전달능력에 한없는 부러움을 표하게 되는데, 이러한 전달력이 또 강한 신뢰감까지 주게 되니 더 부럽고 닮고 싶은 능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부러운 능력을 저자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라고 명명하면서, 누구나 연습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술력임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용기를 내게 해줍니다.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말하는 기술을 연습과 노력으로 장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메시지가 상대에게 잘 전해지는 방법에 대해서 부연해서 잘 설명해주는 부분도 정말 잘 숙지됩니다. 특히, 직장인들에게도 좋은 효과가 검증되었다고 하니 더 신뢰하면서 이 책에 빠져듭니다. 말하고 싶은 메시지를 세 마디로 줄이고 다듬는 6가지 방법을 설명해주는데 말에 대한 자신감까지 더 생기는 기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