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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지구 어디에서든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아온 인간과 자연의 지혜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줘요 동물들의 위장술, 식물의 보호 전략, 중세 기사들의 갑옷과 방패, 보물을 지키기 위한 자물쇠 기술, 그리고 우리 몸의 세포 방어 시스템까지 등장해요. 아이가 단순히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왜?”, “어떻게?” 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구성이라 호기심과 사고력이 자라나는 책이라 느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지식 전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발상의 전환을 보여주며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해요. 실제로 우리 아이도 책을 읽으며 “만약 내가 동물이었다면 이렇게 숨을 거야” 라며 다양한 상상을 펼쳤답니다. 책 한 권이 호기심을 확장시켜 주는 경험이었어요. 당신의 생존 전략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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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고수들의 방어비밀 숨고, 막고, 살아남아라! 캐스아드 글 마이크러브 그림 박은진 번역 애플트리태일즈 책표지를 보며 너무나 멋진 그림이다. 제목을 읽고 책속 이야기가 궁금했다. 이 책은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생존 본능을 알려준다. 피를 뿜는 도마뱀부터 변장술,식물의 방어 무기,인간의 병균 몰아내기 작전까지, 기발하고 재치있는 온갖 방어 기술을 만나 볼 수 있다. 궁지에 몰린 동물들의 위기 탈출 비밀을 파헤치고,살아 남으려는 본능 속에 감춰진 놀라운 생존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일 먼저 생존의 비밀,방어를 알려준다. 지구 어디에서든 지금 이 순간에도 동물과 식물,사람들 모두가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방어 방법을 만들어 낸다. 우리가 살면서 위험을 느끼며 방어기술을 익히는 것처럼 처음 책을 펼치면 방어에 필요한 모든 궁금점을 알려준다. -누구에게 방어가 필요한가? 살아있는 생명체는 누구나 자기몸을 지켜야한다. 모든 생명체는 저마다 방어기술은 터득해야한다. 안그러면 지는 순간 영영 사라진다. -방어란 무엇인가? 공격을 막아내고 내몸을 안전하게 지켜는 것 -환경이 다르면 방어전략도 다르다. 생물들은 저마다 사는 환경에 꼭 맞게 적응해왔고 각자의 터전에서 위험에 대비해 자신만의 방어기술을 마련.맞춤형 방어전략 -방어기술은 진화한다. 모든 생명체는 수억 년 동안 진화를 해왔다.그래야 살아남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방어기술 대방출 있다. 꼭꼭숨기 정신바짝 차리기 감쪽같이 속이기 맞서싸우기 보호하기 도망치기 모두가 이 방어기술을 사용한다. 책을 읽으면서 방어기술에 대해 더욱 이해가 잘 되었다. 그 중에서도 사람이 만든 방어술,내 몸의 방어,동물의 방어,식물의 방어가 있다, 아이는 내 몸의 방어 기술에 대해 많이 궁금했는지 집중을 하면서 잘 읽었다. 약에 대해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요즘 감기를 달고 살아서 항생제에 대해 알아보고 왜 먹어야하는지를 알게 되면서 먹기 싫어도 먹는다. 읽으면서 궁금하거나 새로운 점을 발견할 때 이야기를 잘 해준다. 여러 주제로 잘 되어 있어 아이들이 다양하게 접하게 되고 방어기술을 배워보는 시간이었다. 어른이 봐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읽어보니 재미있었다. 그림과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보기가 좋았고 아이가 이해하는데도 좋았다. 아이가 재미있고 생존본능에 대해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초등친구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생존고수들의 방어비밀#숨고,막고,살아남아라#캐스아드#애플트리태일즈#무기#생존본능#방어#비밀#책추천#마이크러브#방어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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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고수들의 방어 비밀! 《숨고,막고,살아남아라!》 •글_ 캐스 아드 •그림_ 마이크 러브 •번역_ 박은진 •출판사_ @애플트리태일즈 기발하고 재치있는 온갖 방어기술들을 가진 동식물들의 생존본능! 생명체라면 누구나 자기 몸은 자기가 지킬 준비가 되어있지요 그러기 위해 방어가 필요해요 방어는 공격을 막아내고 내 몸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 환경에 따라 방어 기술과 전략도 다르며 시대에 따라 방어 기술은 진화 하기도 해요 예로부터 사람들은 갑옷과 방패로 몸을 지키며 전투준비를 했고 성을 지키기 위해 성벽을 세웠어요 더 나아가 집과 돈, 보물을 지키기위해 열쇠나 금고가 생겨났지요 바이러스를 막기위해 백신과 약이 생겨나고 사람들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동물들 또한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어 수단으로 다양한 방법과 기술을 쓰고 있는데요 전갈은 꼬리 독침으로 먹잇감을 마비시켜 죽이고 고슴도치는 삐죽삐죽 가시가 무기이자 방패랍니다 코끼리와 코뿔소는 덩치와 힘이 어마무시하기 때문에 초식동물이여도 덤비는 포식자가 없지요 스컹크는 방귀로 역겨운 냄새를 뿜어 내는게 무기이며 아르마딜로처럼 온몸이 갑옷처럼 단단한 동물도 있어요 머리에 난 뿔로 하여 나를 지켜내는 사슴도 있답니다 뱀, 도마뱀, 문어 등 변장의 속임수를 써서 내 몸을 지키지요 동물 뿐만 아니라 식물까지도 방어기술이 있다는 사실! 이처럼 자기 자신을 지키는 방어기술이 다양하네요 타고난 생존본능이 아닌가 싶어요 알고 있던 내용은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모르고 생소한 내용들도 많아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생존 고수들의 방어 비밀!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숨고막고살아남아라 #애플트리태일즈 #그림책 #동화책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도서 #초등책추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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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이렇게 신기한 방어 기술들이 숨어있다니! 제목이 정말 예술입니다. 숨고, 막고, 살아남아라!는 사람·동물·식물까지 모두 어떻게 ‘살아남는지’를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과학책이었어요. 특히 아이와 함께 제일 재미있게 본 부분은 ‘동물의 방어’ 편이에요. 스컹크의 악취 공격, 도마뱀의 꼬리 자르기, 카멜레온의 위장술 같은 장면들이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아이가 직접 "엄마, 이건 진짜야?" 하고 물어볼 만큼 몰입도가 대단했답니다. 중간중간 퀴즈나 관찰 활동도 있어서 아이의 호기심과 사고력을 동시에 자극해줘요. 과학이 어려운 친구라도, 게임처럼 즐기며 배우기 딱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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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appletree tales출판 제공받았습니다. 숨고, 막고, 살아남아라! 서평은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appletree tales#캐스 아드#마이크 러브#박은진 번역#생존 고수들의 방어비밀#숨고막고살아남아라#dynamic defences 1. 도서명 : 숨고, 막고, 살아남아라! 2. 저자 : 캐스 아드 글/ 마이크 러브 그림/ 박은진 번역 3. 출판사 : appletree tales 출판 4. 책 도착 : 25.10.29. 5. 이 책 소개 - 이 책은 자연 속 동물, 식물들이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지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놓은 그림책이다. 전체적인 맥락이 생존의 비밀-사람이 만든 방어술-내 몸의 방어체계-동물의 방어-식물의 방어 이렇게 구성되었다. 흥미로웠던 점은 사람이 만든 방어술에서 각종 성곽의 모양과 시대별로 발달한 내용이 그림과 설명되었는데 지금까지 못 봤던 내용이라 신선했다. 우리가 늘상 봐왔던 공주님과 왕자님이 살고 있는 성곽은 13세기 동심성이었다 ^^. 그림이 매우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책의 활자도 충분히 구분이 될만큼 또렷하여 읽는내내 재미있었다. p.35 치명적인 뿔투구 부분에서는 사슴의 뿔이 사계절을 지나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려준 장면은 신선했다. p.36 변장과 속임수 부분에서는 각종 동물들이 어떻게 무늬와 색깔을 감쪽같이 숨기는지에 대해 그림으로 설명해 주어 재미있었다. 북극토끼는 여름에는 갈색옷, 겨울에는 흰옷으로 갈아 입는다는 설명, 흉내 문어는 다리 여섯 개를 쏙 감추고 나머지 두 다리를 길게 뻗어 줄무늬 바다뱀인 척한다는 부분도 새로웠다. p.46 자주 마시는 커피, 코코아에 들어있는 카페인이라는 성분도 결국은 벌레가 커피콩을 먹지 못하도록 마비시키거나 죽이는 성분이 들어있어 벌레가 공격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흥미로웠다. 6. PMI -P :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의 색이 선명하고 큼직큼직하게 그려져서 좋았다. 그림에 대한 설명을 적어놓은 활자도 적당한 크기로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부모가 읽기에도 무리가 없어 좋았다. -M : 짧은 마디로 구성된 각 장은 큐알코드로 영상으로 만들어도 호응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짧은 내용이지만 그림도 잘 그려졌고, 설명도 좋은 책은 1분 30초 정도의 영상으로 제작되어 간단히 볼 수 있어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에는 그런 책도 많이 나와 책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학습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기도 하므로,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 -I : 책의 색인이나 참고서적 관련된 부분이 있는지 매번 확인한다. 이 책 역시 끝부분에 찾아보기가 잘 되어 있었다. 책을 읽으며 궁금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도록 따로 정리해 놓아 좋았다. 7. 이 책의 평점 : ☆☆☆☆☆ 8. 독서 가능 연령 : 5세~초3정도의 어린이라면 충분히 이해 가능하고,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