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로도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 만화로도 읽어보게 되었다. 직장생활과 부동산, 가족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술술 읽히고, 드라마와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