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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화두로 등장한 지는 오래 되었지만 너무 빠르고 방대한 변화로 인해 그 흐름을 파악하기는 어려웠다. 언론보도는 쏟아지고 구호는 난무하지만 정작 개인들이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에 대해서는 진지한 논의도 없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비전문가이자 평범한 시민들 입장에서도 읽기 쉽게 쓰여졌고, AI 에이전트 시대의 전반적인 흐름과 우리에게 필요한 역량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우리가 사는 시대를 읽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 또한, 기업인이나 공공부문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AI 에이전트 시대를 잘 준비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지표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AI를 이야기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분명한 행동지침을 주는 책은 드물다. 앞으로도 이 책처럼 어려운 AI 시대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책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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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단순히 기술로만 보던 생각이 완전히 바뀐 책이다. 리더가 AI를 ‘도구’가 아닌 ‘파트너’로 대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 특히 인간 중심의 가치와 윤리를 기반으로 한 5단계 프레임워크가 현실적이고 실천적이라 좋았다. 읽고 나니 기술보다 사람을 이해하는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꼈다. AI 시대를 준비하는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