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인터넷에서 추천받아서 구매했던거 같아요
억지로라도 쉬어가라는 제목이 현대인들에게 딱 맞는 이야기 같아요
쉬고 싶어도 못 쉬는 사람들도 많지만요ㅠㅠ
고양이를 키워서 그런가 현종 스님이 현덕사에서 키우시는 흰둥이 얘기 볼 때 마다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ㅠㅠ
언젠가 현덕사에 한 번 가보고 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