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가즈나이트 판타지팬으로서 꼭 읽으라고 말해드리고 싶군요. 내용은 전반적으로 밝고 유쾨합니다. 액션을 할때는 꼭 영화를 보는 것 같지요. 주인공에게 여자들이 줄을서는게 부럽기도 하구요. 조연들도 멋지고 귀여운사람도 있지요. 바이칼이라던가 지크,사바신등 조연들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죠. 그리고 페이지 마지막장에는 일러스트도 있더라구요. 정말 예쁩니다. 판타지 소설중 소장가치가 있다고 할수 있겠죠. 내용을 보면 신이 세상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불사의 전사들을 내려보내 그 용사들이 겪는 내용이죠. 하지만 단순한 내용이 아닙죠. 사랑이야기도 있구 코믹스런 이야기 또 교훈적이라면 할 수 있는 내용이 많죠. 후속작 이노센트도 사랑해 주시고요.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는 재밌는 판타지소설 읽으시면 후회 없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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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트왕자를 찾기 위해 리오는 서룡족의 제왕인 바이칼과 함께 가이라스 왕국으로 떠난다. 그 곳은 벨로폰이라는 나쁜 왕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고있었다. 그리고 테라트왕자는 가이라스 왕국의 공주인 이자록스와 해방전선을 조직해 활동하고 있었다. 찾아가는 도중 리카와 클루토를 다시 만나고 테라트 왕자의 행방을 알고 있는 키세레 수녀와 함께 길을 떠난다.
바든토스 산에 있는 드워프 마을에서 1백년 전 같이 모험을 했던 버틀렌을 만난다. 그 후 해방전선의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 어둠의 가즈 나이트 바이론과 싸우고, 의형제인 지크와 슈렌과 합류하게 된다. 테라트왕자와 합류한 리오는 레나를 구하기 위해 가이라스의 수도로 떠난다. [인상깊은구절] "가이라스 왕국의 전쟁이 끝나면 집으로 돌려 보내 주지. 당신가족까지 걱정시킬 필요는 없을 테니까. 그리고......" "가족 따윈 없어." 크리스는 세운 무릎에 얼굴을 묻으며 말을 계속했다. "나를 포함한, 제국의 상위 클래스의 장군 다섯은 액체가 가득한 유리상자안에서 태어났지. 보통 인간이상의 힘과 마력을 태아 때부터 지니게 되는 그 아이들은, 어머니의 몸 속 대신 기계 속에서 자라. 아니, 배양된다는게 옳겠지. 후훗, 그런 나에게 가족? 웃기는군." "그럼 이제 어떻게 할 생각이지?" 크리스는 붉은 장발의 남자가 갑자기 바보처럼 보였다. 어떤 대답을 해야 그 바보 같음을 비웃을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잡시 고개를 숙인 채 웃음을 참던 그녀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죽어도 난 제국에서 죽을 거다 일단은 내 고향이니까. 동물도 죽을 땐 태어난 곳을 향해 머리를 돌리는데, 인공적인 인간이라해서 고향을 찾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나." |
| 책방에서 빌려보고 정말 소장하고싶어서 삿는데요... 감동의 내용이 어디가겟습니까 내용은 읽어보신만큼 고스란히 오는데 책상태는 흠집하나 없는걸 기대했지만...책에 약간 기스가 가고... 뭐 제 가 너무 깔끔떨어서 그러는것같은데요 아무튼 빠른배송과... 서비스에 만족합니다 책값도 싸고요... 적립금도 가격에 비해 많이 주는거 같네요 또 가즈나이트 시리즈를 읽으시다보면 마지막에 주인공들 사진이 나와요 상상속에서 그리던 주인공들을 만나볼 기회를 주시는 작가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중요한 한가지를 빼먹엇네요. 이책은 아시는분만 아실듯해서 다음 카페에 가즈나이트라고 치시면 팬카페가 나오고요 네이버에 가즈닷컴이라고 치시면 공식팬사이트가 나옵니다. 둘다 가즈나이트 팬이시라면 꼭한번쯤은 들러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