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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평온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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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티벳의 역사도 알게 해주고갑골문자와 식탁의식에 대해 논하는 부분은 매우 인상 깊었다.스님의 에세이여서 일상적인것과는 거리가 멀줄 알았는데 너무 종교적인 색을 띠지 않아 누구에게나 거부감 없는 에세이이다.그러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이고간다에대한 일화등에서 역사서적 같은 몰랐던 인도라는 나라의 정치아 풍속 그리고 역사도 엿볼 수 있다.스님들은 무얼 드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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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티벳의 역사도 알게 해주고
갑골문자와 식탁의식에 대해 논하는 부분은 매우 인상 깊었다.
스님의 에세이여서 일상적인것과는 거리가 멀줄 알았는데 
너무 종교적인 색을 띠지 않아 누구에게나 거부감 없는 에세이이다.
그러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이고
간다에대한 일화등에서 역사서적 같은 몰랐던 
인도라는 나라의 정치아 풍속 그리고 역사도 엿볼 수 있다.
스님들은 무얼 드실까
이 책은 그론 부분까지 나와았어 나름 종교애세이 중엔 흥미가 았는 책이기도 하다
이달의 사락 y********h 2025.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자 속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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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속의 향기“자신의 길을 잃지 말고,다른 사람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라! 라마 어른 스님, 61쪽기독교 구약성경의 야훼 신을 대변한다는 예언자들의 활동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늘 그들은 미래를 말하는 게 아닌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뭘 해야 하는가를 말하며, 잘못되어 가는 것은 그 자리에서 질타를 했다. 40쪽“종교란 가지가 무성한 한 그루의 나무와 같다. 가지로 보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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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속의 향기

“자신의 길을 잃지 말고,

다른 사람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라! 라마 어른 스님, 61쪽


기독교 구약성경의 야훼 신을 대변한다는 예언자들의 활동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늘 그들은 미래를 말하는 게 아닌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뭘 해야 하는가를 말하며, 잘못되어 가는 것은 그 자리에서 질타를 했다. 40쪽


“종교란 가지가 무성한 한 그루의 나무와 같다. 가지로 보면 그 수가 많지만, 줄기로 보면 단 하나뿐이다.” 

마하트마 간디, 143쪽


기도란, 첫째, 남이 안 보이는 데서 하는 것이다. 190쪽


순례란 순수 내면의 내적인 자기 변화가 와야 한다. (...)

순례 이후 자기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 게 성지순례의 목적인 것이다. 240쪽


나는 사람을 돕는 일이 최고의 불공이라고 법문 시간에 늘 반복하여 말한다. 207쪽


한국에서 나고 자라 교대에 진학했던 청년이 먼 나라 인도 다람살라에서 38년을 청빈한 비구로써 수행하고 봉사하며 살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 사회에 대한 환멸과 타락한 종교와 종교인들을 떠나 자리한 그곳에서 청전 스님이 만난 성인들의 이야기가 시작부터 마음을 경건하게 만든다. 철저한 금욕과 최소한의 음식만 허락하며 깊고 깊은 수도원 지하방에서 혹은 겨우 한 사람 정도가 기거할 수 있는 작은 방에서 수행하는 이들도 있지만 청전 스님처럼 세상 속에 속해있으면서도 온전히 홀로 수행하는 이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모든 이야기가 진지하고 무겁고 비판적인 것만은 아니었다. 이따금 스님께서 경험한 진귀한 체험과 기적이란 말로 밖에 설명되지 않는 신비한 이야기들을 듣고 있자니 마치 천일동안 살의를 접고 이야기를 들었던 누군가의 모습이 내게서 비친다. 좋은 말씀이 마음 속 악함을 물리치듯, 스님께서 적어간 글자들이 내 안에서 여전한 욕망과 이웃에게 눈 돌리지 못하는 나의 비겁함과 옹졸함을 찬찬히 깨뜨려주신다. 무엇보다 불자가 아닌 나와 같은 이들에게도 간디가 남긴 위의 말처럼 순수하고 선한 마음을 가진 이들의 신앙과 믿음이 결코 폭력과 와해로 이어지지 않고 각자의 열심으로 선을 이룬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수행과 봉사와 관련된 이야기 외에도 노스님들을 모시고 바다여행을 가고, 순례여행을 다녀오신 이야기, 대학교 강연을 마치고 마치 군대에서 꿀 같은 휴가를 받고 나와 식도락을 즐겼 듯 방문한 나라와 이웃한 국가 이곳저곳을 여행하며 들려주시는 가톨릭 신부와 스님들의 이야기가 재미도 있고 깊이도 있어 좋았다.


비가 몹시 내리던 날도, 무더위에 마음마저 무뎌지던 날에도 청전 스님의 글 덕분에 덜 흐트러지고 완전히 무너지지 않을 수 있어 감사하다. 스님은 물론 스님이 계시는 인도와 한국의 거처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와 안녕한 날들이 이어지길 낮은 마음으로 기도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2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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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 전해온, 한 한국 승려의 조용하지만 깊은 발걸음
"히말라야에서 전해온, 한 한국 승려의 조용하지만 깊은 발걸음" 내용보기
그림자속의향기#담앤북스 #청전-----------------------------------------------------------------히말라야에서 전해온, 한 한국 승려의 조용하지만 깊은 발걸음처음엔 단순한 불교 에세이인 줄 알았다. 그러나 책장을 넘길수록, 이 책은 수행 이야기 이상의 ‘삶의 기록’이자 ‘인간의 이야기’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청전 스님. 낯선 이름이었다. 하지만 38년간 인도 북부 라다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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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속의향기

#담앤북스 #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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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 전해온, 
한 한국 승려의 조용하지만 깊은 발걸음

처음엔 단순한 불교 에세이인 줄 알았다. 
그러나 책장을 넘길수록, 
이 책은 수행 이야기 이상의 
‘삶의 기록’이자 ‘인간의 이야기’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청전 스님. 낯선 이름이었다. 
하지만 38년간 인도 북부 라다크와 
다람살라에서 수행과 봉사를 이어오며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스님의 삶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티베트 불교를 배우며 시작된 여정, 
그리고 달라이 라마와의 인연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동을 전해준다.

이 책에는 1,000일 동안 빛도 
없는 방에서 수행하는 흑방 폐관 
수행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듣기만 해도 숨이 막힐 듯한 
이 수행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스님의 문장엔, 말로 하지 않는 울림이 있다.

라다크의 혹한을 견디는 사람들에게 
전기장판을 보급하고, 의약품을 나르며, 
전기도 들어오지 않던 절에 등을 
밝혀주는 이야기들은 
그저 ‘좋은 일’이 아니라, 
그곳에서 함께 살아내려는 사람의 실천이었다.

스님은 가르치지 않는다. 
설득하지도 않는다. 
대신 함께 웃고 밥을 나누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책을 덮고 나면 이런 생각이 든다.

“한 사람의 실천이 정말 
세상을 바꿀 수도 있겠구나.”

《그림자 속의 향기》는 단순한 종교서가 아니다.
종교를 믿든 그렇지 않든, 
우리가 ‘삶’에 대해 질문할 때
꼭 한 번은 만나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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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불교에는 폐관 수행이라는 게 
전통으로 내려온다. 천 일 동안 자그만 
움막 속에서 빛을 차단하고 시간을 
단절시킨 속에서의 절대 자기 명상이다. 
티베트 말로 '로쑴최쑴'이란 절대고독 
속의 명상법이다."


"내 인생에서 수행 철학은 남을 
배려하는 게 바로 수행임을 알아 
차리는 것이다. 달라이 라마께서도 
보리심(이타행)의 실천이 불자로서 
행해야 할 첫 번째 덕목임을 누누이 
강조하신다. "


『그림자 속의 향기』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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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전 스님의 5년 만의 신작 에세이 『그림자 속의 향기』는 
북인도 다람살라에서 38년간 수행해 온 삶의 기록입니다.
달라이 라마를 스승으로 모시며 출가하게 된 계기, 
히말라야 오지에서의 봉사 활동, 신비로운 수행 체험까지…
책상 위가 아닌 ‘길 위에서 써 내려간 삶’이 
진솔하고 따뜻하게 담겨 있습니다.
사진과 함께 전해지는 스님의 여정은, 
고요하지만 강한 울림을 줍니다.
진정한 수행이란 무엇인지, 
삶의 본질은 어디에 있는지 스스로 묻게 되는 책입니다.

#에세이추천 #인문추천 #불교인문
#서평단 #북리뷰어 
#그림자속의향기 #수행에세이 #달라이라마
#티베트불교 #영적여정 #히말라야의스님




m******9 2025.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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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살라에서 보내온 청전 스님의 삶과 수행 이야기
"다람살라에서 보내온 청전 스님의 삶과 수행 이야기 " 내용보기
<그림자 속의 향기>는 다람살라가 ‘고향’이라 말하는 청전 스님의 에세이이다. 다람살라는 인도 히마찰프라데시주에 위치한 도시로, 티베트 망명 정부와 달라이 라마의 거처가 있는 곳이다. 1977년 송광사로 출가한 창전 스님은 1987년 성지 순례에 나서 인도에 도착했다. 이 에세이는 청전 스님의 성지 순례 여정과 그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인도 정착기를 담고 있다.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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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속의 향기>는 다람살라가 ‘고향’이라 말하는 청전 스님의 에세이이다. 다람살라는 인도 히마찰프라데시주에 위치한 도시로, 티베트 망명 정부와 달라이 라마의 거처가 있는 곳이다. 1977년 송광사로 출가한 창전 스님은 1987년 성지 순례에 나서 인도에 도착했다.


이 에세이는 청전 스님의 성지 순례 여정과 그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인도 정착기를 담고 있다. 1988년부터 다람살라에 터를 잡은 스님은 달라이 라마 밑에서 티베트 불교를 수학하고 이후 38년 동안 수행과 봉사의 삶을 살고 있다.

다람살라는 인도 북서부, 히말라야 산맥의 고지대에 위치한다. 스님은 방문자들에게 “나는 좀 큰 정원을 가꾸며 사는데, 길이가 얼마 되게?”라고 우스갯소리를 한다. 그의 꽃밭은 동서길이가 6,000킬로미터인 히말라야 산맥이다. 책에는 그 중 성산 난다 데비의 사진이 실려 있다. 사진을 통해 전해지는 산의 정기가 예사롭지 않다.


청전 스님은 수행자와 봉사자, 생활인으로서 삶을 소박한 문장으로 기록한다. 매년 파키스탄 국경과 티베트 국경 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의약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스님의 모습은 앎과 실천이 자연스레 녹아든 삶을 보여준다. 티베트 고원의 절에서 수행하는 스님들의 생활은 열악하다. 전기와 물, 교통, 의료 시스템 등 전반적인 기반시설이 갖춰있지 않은 곳이 많다. 청전 스님은 스님이 여력이 닿는 한, 수도와 전기 시설을 놓고, 필수 물자를 나르고, 의료 지원을 연결한다. 스님의 수행철학은 이타행의 실천 즉 남을 배려하는 것이다. 카스트의 모순과 빈부 차이로 고통 받는 인도 땅 자체가 좋은 수행 공간이라고 스님은 말한다.


청전 스님은 티베트 전통 무문관인 흑방 폐관 수행, 간덴 사원의 촛불 이야기, 달라이 라마에게 <입보리행론>을 전수해 준 꾸누 마라 뗀진 걀첸 린포체 등 티베트 불교의 면면과 함께 티베트 스님들과 함께 살아가는 생활상도 기록하고 있다. 티베트 스님들과 수십 년 전 찍은 빛바랜 사진들이 인상 깊다. 팔만대장경을 두 번이나 읽었다고 하는 체링 왕뒤 노스님의 미소는 순한 아이와 같다. 부처님의 말씀으로 자기를 씻고 또 씻어 내린 얼굴은 저렇게 맑은 것인가.


청전 스님은 “이 세상 고약하고 거북한 냄새, 그중 가장 역겨운 냄새는 다름 아닌 타락한 성직자들의 위선의 냄새”라고 성직자들을 비판한다. 성직자들과 정권과의 결탁, 사업화되는 교단의 이권 추구. 말세의 세상에 가장 먼저 타락하는 것이 성직자라고 스님은 일갈한다. 참구도자는 그들 삶 자체가 사회 운동이고 세상을 지탱시키는 등불이라고 스님은 말한다. “청빈 자체가 수행”이라는 전언이다.


청전 스님은 기회가 되면 라다크와 티베트 노스님들에게 순례를 시켜 드린다. 라오스, 부탄, 네팔, 스리랑카, 태국, 말레이시아, 한국 등지로. 평생 고원 지대에서 수행에 매진해 오신 스님들에게 이 순례 여행은 각별하다. “색다른 음식도 먹어 봤고 색다른 풍광, 색다른 사람들에게 원 없는 여행” 스님의 이 문장에 삶이 오롯이 돋을새김 된다. 색다른 것을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본 원 없는 여행으로서의 삶. 단순한 생. 그 여행길에서 만난 이들과 “꼬끼오”하면 “까까르 콩” 받아서 박장대소하기. 스님은 여전히 노스님들과의 순례 여행을 기획한다. “우리 동네 흐르는 물이 다 여기로 모인 건가요!” 바다를 처음 본 스님들의 미소를 그리며.

a*******e 202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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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수행자의 삶: 청전 스님의 신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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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전 스님의 신작 에세이 "<그림자 속 향기>"는 38년간의 구도 여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유되는 그의 따뜻하고 담백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스님의 일상생활 속에서 얻은 깨달음과 경험은 깊은 감동을 주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반성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청전 스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인도의 다채로운 풍경과 각자의 삶 속에서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들을 다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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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전 스님의 신작 에세이 "<그림자 속 향기>"는 38년간의 구도 여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유되는 그의 따뜻하고 담백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스님의 일상생활 속에서 얻은 깨달음과 경험은 깊은 감동을 주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반성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청전 스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인도의 다채로운 풍경과 각자의 삶 속에서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들을 다시금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s****6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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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색된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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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힐링의 수단이 되선 안된다. 나에게 종교란 일어설수있는 계기이다. 아직 나는 멀었다. 나에겐 그들의 아우라가 믿음의 계기가 되고, 훗날 그 다음 믿음의 내용을 보며 위로를 얻는다.현실이 각박하지만 과학이 발전하다보니, 종교에대해 믿음을 잃은것도 있지만 내가 무엇에 의지한다해서 해결될 수 없다고 생각하니 더욱 구름위에 떠있는 것이 아닐까.선한 마음을 랜선으로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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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힐링의 수단이 되선 안된다. 나에게 종교란 일어설수있는 계기이다. 아직 나는 멀었다. 나에겐 그들의 아우라가 믿음의 계기가 되고, 훗날 그 다음 믿음의 내용을 보며 위로를 얻는다.

현실이 각박하지만 과학이 발전하다보니, 종교에대해 믿음을 잃은것도 있지만 내가 무엇에 의지한다해서 해결될 수 없다고 생각하니 더욱 구름위에 떠있는 것이 아닐까.

선한 마음을 랜선으로든 오프라인으로든 나누면서, 그 이후로 기도와 수행의 의미를 깨닫고싶다. 이 종교인의 책은 최근 속앓이를 하며 다시 내 종교에 관심을 가지는 나에게 선뜻 힐링과 자극을 주었다.

중요한것은 받는 것이 아니다, 나누는 것이다. 상대와 나의 마음안 퍼즐이 하나빠진다면 찾아주는게 아니라 서로 니 퍼즐이 내퍼즐이 되도록 매꿔주는 것.

신의 존재여부, 믿음의 내용보다 서로가 실천할수있는 선부터 생각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는게 우선이되야한다.
이달의 사락 d*******1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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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그림자에서 연꽃의 향기가 나는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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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입 겉모양은 분명 같은 사람인데 분명 또 다르다.삶의 의미와 가치가 과연 어디에 이르기에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녹록치않은 실천을 수행하는 종교인들을 보면 놀라움 그 이상이다. 스님의 그림자에서 은은한 연꽃향이 나는 것만 같다. 스님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p.61'자신의 길을 잃지 말고, 다른 사람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라!'Do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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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입 겉모양은 분명 같은 사람인데 분명 또 다르다.삶의 의미와 가치가 과연 어디에 이르기에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녹록치않은 실천을 수행하는 종교인들을 보면 놀라움 그 이상이다. 스님의 그림자에서 은은한 연꽃향이 나는 것만 같다. 스님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p.61
'자신의 길을 잃지 말고, 다른 사람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라!'
Do not lose own path, Do not disturb other's mind!

p.122
당신의 마음은 촛불이고 당신의 영혼은 불꽃이다.
내면의 빛이 당신의 모든 발걸음을 인도하게 하라.

달은 밤을 피하지 않을 때 더욱 밝게 빛난다.
유일하게 영원한 아름다움은 우리 모두 마음의 아름다움이다.
(성자 루미 시인)

p.187
사람이 산다는 것에도 조화인 균형이 있어야 한다.
살만 우량아처럼 찌고 뼛속은 텅 빈, 삶이 엉망인 자는 얼마 못가서 썩을 것이다.

a***i 202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