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 셀던의 책중에 제일 처음으로 읽은 책이어서 인상에 남는다. 하도 예전에 읽어서 지금 읽으면 별 5개를 줄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3대의 이야기가 묻어나는 이 책은 처음의 1대는 주인공인 케이트의 아버지대 부터 시작한다. 이 이야기는 서부시대를 시작으로 한다. 한참 긍관을 찾아서.. 사람들이 금광만 찾으면 부자가 될수 있는.. 그 시대에 꿈을 먹고 사는 순한 청년이 누군가에 의해 사기를 당하고 목숨까지 잃을뻔하다가 나중에 큰 부자가 되어서 복수를 꿈군다. 그 첫번째 대상으로 자신을 속였던 사람의 딸을 잘생긴 자신의 얼굴로 유혹하여 버린다. 3대의 이야기를 다 쓸려면 끝도 없는거 같다. 보면 후회는 하지 않을 거 같다. 잼있어어 중학교 때 밤을 꼴딱새서 읽은 책이다.^^ |
| 아는 사람을 통해서 시드니 셀던 작품 중에 첫타자로 읽게 되었다. 반전의 작가라는 타이틀이 무색 했는데 읽어 보왔더니 혹시나가 역시나!! 였다 그렇게 짜릿한 반전을 물색하는 작가도 드물리라 생각한다. 케이트의 여생을 보면서 누구나 꿈꿀 수 밖에 없는 인생을 경험한 그녀는 너무나 매력적인 한 인간 이었다 반전의 묘미를 찾고자 하는 독자라면 난 단연히 추천해 주고 싶다 4대의 인생애기에서 난 3대에서 즐거움을 찾았으나^^; 다른이는 다른 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 표지는 너무나 돋보이는 빨강색의 촌티가 흐르지만 그내용 만큼은 그 이상 이었다고 말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