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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풍차?
"신들의 풍차?" 내용보기
신들의 풍차.. 어떤신? 처음 읽기 시작하면서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어디인지는 알수가 없었는데 글을 읽어 본것이 아니고 TV에서 외화로 본것이었다. 그것이 생각나면서 내용이 모두 기억나 버렸기 때문에 읽는 것이 시들해져 버렸다. 하지만 이전에 읽었던 책보다는 내용이 꽤 괜찮았던 것 같다. 끝에 가서야 모든 것이 밝혀지고 또 다른 새로운 것이 있을 수 있다는 결말
"신들의 풍차?" 내용보기
신들의 풍차.. 어떤신? 처음 읽기 시작하면서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어디인지는 알수가 없었는데 글을 읽어 본것이 아니고 TV에서 외화로 본것이었다. 그것이 생각나면서 내용이 모두 기억나 버렸기 때문에 읽는 것이 시들해져 버렸다. 하지만 이전에 읽었던 책보다는 내용이 꽤 괜찮았던 것 같다. 끝에 가서야 모든 것이 밝혀지고 또 다른 새로운 것이 있을 수 있다는 결말이기에 끝까지 긴장을 하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메리 에쉴리라는 여자가 루마니아 대사가 되기까지와 대사가 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가 주 내용이다. 그녀 주위에는 스탠든 로저서 외무담당 보좌관, 마이크 슬레이드라 부대사, 그리고 그녀의 목숨을 노리는 에인젤이라는 살인청부업자 등등 그녀를 보살피려는 사람들과 그녀의 적인 사람들이 그녀를 중심으로 엮으가는 사건들이 재미있게 나타나있다.

[인상깊은구절]
메리는 자기 조국의 상징이 되고 조국의 정신을 구현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그녀는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았다. 자기나라의 대통령, 자기나라정부, 그리고 그녀의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 사람에게 이용당해 왔다. 그녀와 아이들은 치명적인 위기에 놓여졌었다. ~ '나는 처음 이곳에 왔을 때의 내가 아니야. 나는 순진했었지.나는 모질게 성장하기는 했지만 서앙을 한 것만은 확실해.나는 이곳에서 무엇인가를 이룩해 왔어. 나는 한나 머피를 감옥에서 석방시켰고, 곡물거래도 성사시켰어. 나는 이오네스크 아들의 목숨을 구해 주었고, 루마니아인들에게 은행대부를 받도록 해 주었지. 나는 몇몇 유대인을 구제해 주기도 했어.'
a*****4 200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