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고 쓰면서 마음이 건강해지고 행복해지는 책입니다. 참 오랫동안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나는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고, 지금의 나와 즐겁게 놀기 위해 태어났다. 나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이자 연인이다. 모든 사람이 나를 배신하거나 떠날 수 있지만 나만은 영원히 나를 떠나지 않고 남아서 내가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세상에 남길 것이다.” p.58 |
|
신선한 공기와 빛나는 태양 맑은 물 그리고 친구들의 사랑 이것만 있다면 희망을 품을 수 있으니 그대여 조금도 낙심 마세요!!! 이건 누구에게나 주어진 모두의 재산입니다. 평정심만 잃지 않으면 누구든 내일의 희망을 자신의 것읏노 만들수 있습니다. |
| 저자는 이 책에서 괴테의 방대한 시 중에서 7편을 선별하고 이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있습니다.철학적이고 함축적인 표현이 많아 접근하기 어려운 괴테의 시를 독자의 관점에서 풀어내며 괴테의 시가 전하는 치유와 메세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
|
요즘 “필사”라는 단어가 유행처럼 소비되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걸 단순한 공부법이 아니라 ‘삶의 태도’ 쪽으로 끌고 가는 느낌이었음. ‘글을 쓰듯 살아가고, 살아가듯 글을 쓰는’ 결로 소개되는 것도 그렇고, 디지털 시대에 사색과 고요를 회복하자는 방향이 확실하다. 좋았던 점은, 뭔가 거창한 동기부여를 강요하지 않고 “문장을 따라 쓰는 시간 자체가 나를 정돈한다”는 경험을 차분히 설득한다는 것. 실제 리뷰에서도 독서모임의 기록처럼 ‘함께 읽고 나누는 과정’이 강조되는데, 혼자 읽어도 문장들이 대화처럼 들어와서 부담이 덜함. 마음이 산만할 때, 책 한 권을 다 읽어내는 힘이 없을 때 오히려 잘 맞는 책. 하루에 한 문장만 써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느낌이라 오래 곁에 두고 싶었음. |
|
가족끼리 필사해서 단톡방에 매일 인증샷 올리고있어요. 우선 양이 많지않아 부담스럽지않고 내용도 어렵지않아서 딱 좋은 것 같아요. 좋은 말이 많아서 새겨들어야겠어요. 사회성 부족한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네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
택배는 매우 빨랐고 포장 상태도 좋았습니다 책 내용이 한줄 한줄 공감이 되면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두고 두고 천천히 반복하며 음미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주위에 사람들한테 소장할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괴테를 마음에 담으며 읽고 또 읽겠 |
| 2030 세대가 4050 세대가 되기 전에 어떤 길을 걷고, 어떤 선택을 해야 후회 없는 자신있는 삶을 개척해 나가는지 응원을 해주고 있는 메세지를 담은 책입니다. 넘어져도 일어서면 된다고 괜찮다고 다독여주고, 여러 번 실수하고 실패해도 괜찮다며 거름이 되어 빛을 바라볼 수 있다고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세상살이에 지친 2030 세대들에게 추천합니다. 4050은 젊은 시절을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이렇게 살아야지 하고 반추할 수 있는 책입니다. |
| 이 책은 바쁜 일상에 치여 자신의 목소리를 잃어가는 현대인, 특히 청춘들에게 직접 글을 써내려가는 '필사'를 제안합니다. 타인의 문장을 베껴 쓰며 마음의 평화를 찾고, 자신만의 글을 창조하며 내면의 목소리를 들여다보는 법을 안내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일상에 지친 영혼을 치유받을 수 있음을 따뜻하게 전하는 에세이입니다. |
| 좋은 글을 필사하면서 마음이 집중되었고, 성장한 느낌을 준 감동적인 책이었습니다. 읽고 필사하면서 힘든 것도 어느 정도 정리되었습니다. 작가님이 주는 선물같은 글들이 에너지 충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추천합니다 |
|
이 책은 괴테의 시 77편을 총 5개의 장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16년 동안 괴테의 작품을 수백, 수천 번 탐독하 면서 얻은 자신만의 성찰도 함께 담고 있는데요. 그래 서 시를 읽고 느낀 제 생각뿐만 아니라 저자의 생각도 함께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