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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월드 #초등신문 #절대읽지마신문 #요미월드도와줘 #초등학습만화 #초등시사 #초등독서 #문해력책 #초등추천도서 #육아맘추천 #초등엄마표공부 #초등사회 #시사책 #초등어휘력 요즘 아이에게 시사나 사회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드디어 인생템을 만났어요 바로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2. 절대 읽지 마, 신문>! 1권도 재미있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2권은 정말 그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느낌이었어요 솔직히 아이에게 ‘신문 읽기’ 시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딱딱하고 어려운 줄만 아는 게 신문인데, 이 책은 그 편견을 완전히 깨부수는 초등 전용 신문이에요 읽다 보면 정말 왜 “절대 읽지 마”라는 제목을 붙였는지 알게 됩니다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거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 요미월드 캐릭터들이 만화와 동화 형식으로 직접 등장해요 덕분에 아이는 책을 읽는다기보다 요미월드 영상 보는 느낌으로 깔깔거리며 보더라고요 경제, 환경, 사회, 문화, 언론까지 총 5개 분야에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뉴스 50개를 다루고 있는데요 관세 이슈 진짜/가짜 친환경 해외에서 뜬 손흥민 현상 알파세대 vs 베타세대 한류 관광 이런 요즘 이슈들이 아이 눈높이에 맞게 너무 귀엽고 기발하게 풀려 있어요이 책의 진짜 매력은 재미 + 배움이 동시에 잡힌다는 점이에요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은 책이랍니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초등 필수 어휘 & 시사 용어를 익히고 이어지는 정보 페이지에서 실제 기사 형식으로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 주고 서로 다른 의견과 관점까지 보여줘서 균형 잡힌 시각 + 비판적 사고력까지 키워줘요 신문을 제대로 읽는 힘, 즉 ‘언론관’을 알려주는 초등 신문은 사실 흔치 않거든요 아이에게 사회를 보는 눈을 길러주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구성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엄마, 오늘은 어떤 뉴스 나와?” 책을 덮고 난 뒤에 이렇게 말했어요 처음엔 ‘신문’이라 해서 부담스러웠을 텐데, 요미월드 캐릭터들이 나오니까 오히려 만화책처럼 느껴지는 듯했어요 신문 읽기 습관을 자연스럽게 들이고 싶은 아이 사회‧시사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하고 싶은 아이 글 읽는 힘, 정리하는 힘,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싶은 초등학생 요미월드 좋아하는 아이 가볍게 읽히면서도 배움이 남는 도서를 찾는 부모님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이에요 “세상에 이런 초등 신문이 있었어?” 정말 이 말이 딱 맞아요. 가볍고 웃기지만 내용은 깊고, 아이 눈높이에 맞지만 사회 흐름을 제대로 알려주는 새로운 시대의 ‘초등 신문 교과서’ 같은 책이랄까요 아이 혼자도 재미있게 읽고, 부모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확장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라 집에 꼭 두고 싶어지는 시리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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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모르는 단어나 낯선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이 부분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따로 설명해 주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단어 뜻만 짧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상황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읽다가 막히는 느낌이 덜했습니다. 기사처럼 내용을 보여 준 뒤에 해설을 덧붙이고, 마지막에는 정리까지 해 주는 구조라서 한 주제를 끝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신문을 바로 잘 읽게 되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신문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이런 내용을 다루는구나’ 하고 익숙해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신문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나, 아직 지면신문이 부담스러운 초등학생들에게 신문 입문용으로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부모 입장에서도 아이에게 신문을 어떻게 시작하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부담 없이 함께 읽어 보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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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서울문화사출판사에서 제공받아 학습해 본 후 쓴 서평입니다* 일단 요즘 초등신문이 대세인 것 같아요 서울문화사에서 진짜 잘 만든 초등신문이 있어서 소개해드려요 신문에 대한 부담은 덜고 흥미와 배움을 채워주는 특별함이 있어요 일단 신문이라는 따분한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엉뚱하고 매력넘치는 캐릭터 등장인물들이 확실히 눈에 띄네요 저희 아이는 캐릭터를 워낙 좋아해서 일단 눈이 가게 되더라고요~ 초등 교과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과 논술에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을 경제, 환경, 사회, 문화, 언론 총 5가지 분야 50가지 뉴스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소득과 지출, 화폐와 금융, 부동산 등 경제적인 용어만 보면 따분하지만 푸키먼빵으로 하루세끼, 민초 좀비를 탄생시킨 연구원 싱싱한 붕어빵에서 나온 생선가시 등 재미있는 주제와 톡톡튀는 사건들로 경제를 재미나게 다루고 있어요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으로 사건을 엿볼 수 있어서 일단 흥미를 유발시키게 만드는 데 바로 성공이요 꼭 필요한 어휘도 센스있게 정리해 주었어요 가볍게 만화로 어떤 사건을 재미나게 들여다 본 후에 본격적으로 요미월드 신문이 등장해요 딱딱한 글씨체가 아니고 귀여운 캐릭터 그림과 함께 있으니 부담없이 술술 읽히네요 특히나 신문의 글밥이 적당하기도 하고 신문을 해설하는 배경지식도 나오고 특히나 똑똑한 맛대결이라는 코너는 YES or NO처럼 서로의 대립되는 갈등을 야기시켜 주네요 이는 자연스럽게 서로 각자의 주장에 맞게 뒷받침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게 하고 또한 그로인해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네요 토론을 하면서 정말 재미나게 이 책을 읽어나갈 수 있어요 환경부분에서는 분리수거와 재활용, 지구온난화 등 우리가 쉽게 접하는 내용도 있고 반드시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들을 다루기 때문에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것 같아요 똑똑한 문제와 정리를 통해서 신문을 내가 잘 이해했는데 문제를 풀면도 생각을 정리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핵심적인 문장을 보면서 중요한 용어(단어)를 아는지 테스트 할 수도 있어요 교과서 상식 백과 코너도 있어서 우리아이 유식해 지겠는걸요^^ 재미없는 종이신문을 이렇게 흥미롭게 요즘 시대에 걸맞게 재미나게 풀어나갈수 있다는 것이 참 놀라웠어요 어려운 경제,환경,사회,문화, 언론의 뉴스들을 카드뉴스로 보는 책 요미월드도와줘 초등신문2 절대읽지마신문 진심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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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미월드 도와 줘! 초등신문 2 절대 읽지 마, 신문 원작: 요미월드/ 글: 김지균/ 그림: 이정수/ 서울문화사 요즘 아이들의 문해력이 강조되고 있어서 더욱 관심이 깊어진 것중에 하나가 신문읽기에요 제가 어렸을적엔 실제로 신문을 많이 읽고 NIE 활동도 많이 했지만 지금 시대에는 인터넷의 발달로 신문을 받아보는 가정이 거의 없죠 신문을 읽으면 시사 상식은 물론 견문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은 모든 분들이 알고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신문을 직접 읽히기는 힘들어서 제가 교재를 찾아보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변 좋을 것 같은 교재를 찾았어요. 그건 바로 [ 절대 읽지 마, 신문] 이에요 이책은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책으로 신문에 나올 법한 이야기 기사들로 이루어져있어요. 경제, 환경, 사회, 문화, 언론, 총 5개의 분야에서 선별한 50개의 핵심 주제를 다루고 있고 신문속에 등장하는 시사 용어를 초등학생이 알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것이 이책의 특징이에요. 신문기사라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딱딱하고 지루할 거 같다고 생각해서 거부감이 들기도 하는에 요미월드 속의 신문기사는 재미있는 친구들이 등장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만화와 동화이야기로 친근하게 다가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가 있어요. 요미월드 신문 코너에서는 만화와 동화로 접했던 사회 이슈들을 실제와 비슷한 신문 기사로 보여주기 때문에 저절로 지문을 읽으면서 이해하기가 쉬워지네요. 실제의 신문기사를 만화로 먼저 접한후 실제의 신문 기사를 읽으니 아이가 신문 기사 이해하기가 쉽다고 이야기하기도 하고 만화속에 등장하는 여러 가지 어휘까지 자세한 설명까지 덧붙여 놓으니 어휘실력 키우기에도 도움이 됩니다. 신문 기사 해설까지 읽어주면 이해도가 더 높아지고 자신만의 생각을 키우면서 기사에 대한 비판력도 생겨요. 마지막으로 똑똑한 문제와 정리 코너에서 읽은 기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이해가 얼마나 되었는지 확인도 가능합니다. 다소 어려운 단어로 이루어진 신문기사를 여러 가지 형태로 재미있게 접하게 되니 지루함은커녕 호기심도 길러지고 신문기사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어 엄마로서 너무 고마운 책이네요. 부동산 투기, 로봇, 보이스 피싱범죄, 방사능 오염수, 한류 콘텐츠 등 지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들을 다루는 내용이 꽤 많아서 시사 정보 상식을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일반상식 기초 상식을 쌓는데 도움되는 [절대 읽지 마, 신문]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서평 #협찬도서 #서울문화사 #요미월드도와줘초등신문2 #절대읽지신문 #책세상맘수다카페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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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그런데 문해력, 어휘력 향상과 더불어 재미까지 갖춘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2 절대 읽지 마, 신문 신문기사는 사회, 정치, 경제, 환경,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신속하고 균형 있게 제공하며 핵심 개념과 관련된 배경지식까지 설명해 주니 어휘력과 독해력 뿐만 아니라 재미까지 양념처럼 곁들어져 있어서 아이가 책을 즐겁게 읽네요.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는 중요한 어휘에 대해서는 파란색 굵은 글씨로 표시해 놓고 한자와 뜻까지 상세히 적어놓아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줘요.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만화까지 넣어놓아서 아이가 책을 더 가까이하고 신문기사에 대해 설명까지 야무지게 정리는 모습에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에 푹 빠지게 되네요. 딱딱하고 어려운 주제가 아니고 우리 생활과 연결된 주제들로 구성돼 있고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는 법을 챙길 수 있어요. 단순히 재미와 흥미가 아닌 세상을 보는 눈도 키우고 어휘력과 문해력까지 챙길 수 있어 주제에 맞게 하나씩 읽어보며 풀어보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진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에게 신문 읽는 재미와 사회 전반적인 현상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문해력과 어휘력을 키우고 싶다면 초등 신문책이라 꼭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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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학습해 본 후 쓴 서평입니다.* <요미 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1:절대 읽지 마, 신문>에서 재밌게 기사를 읽어보면서 아이가 신문 보는 재미를 느끼기 시작해서 실제 어린이신문도 구독하여 잘 읽어보고 있어요. 이번 두 번째 책이 나오면서 아이가 하는 말이 "신문은 읽으라고 하는 건데 절대 읽지 마, 신문이라니! 말이 안 되는데?"라고 하면서 재밌겠다고 합니다. 이번 두 번 째에서는 경제, 환경, 사회, 문화, 언론으로 1권보다 더 깊이 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초등 저학년에 1권을 추천한다면 2권은 사회 관련 기사들이 더 많아 초등 고학년이 읽고 활동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습 만화처럼 되어있는 주제가 있어 아이가 쉽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어휘 엿보기로 어휘와 한자어를 익힐 수 있어 사전을 찾지 않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요미 월드 신문으로 중간 길이의 문장으로 구성된 기사를 읽어보고 신문 해설을 읽어보며 더 깊이 있는 어휘를 이해할 수 있어요.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찬성과 반대로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데 이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는 것이 아닌 왜 반대와 찬성이 있는지 타당한 근거를 읽어볼 수 있었어요. 전편과 마찬가지의 문제 구성으로 내용 이해하기, 어휘 문제를 풀어보고 교과서 상식 백과에서는 교과서에서도 나올 수 있는 상식에 대해 자세하게 읽어보았습니다. 캄보디아 사건, 관세 부가, 미세 먼지, 지구 온난화, 신조어, 디지털 격차, 알고리즘 등 몇 달 전까지의 토픽들이 있어 관심 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학습만화 형식 또는 설명문으로 처음 구성이 되고 이미 월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기사로 한 요미 신문을 읽어보며 요리나라에서 이뤄지는 일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문제의 구성은 단순하지만 문제를 푸는 것을 중점으로 두는 것이 아닌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어릴 때에는 어른 신문과 뉴스로만 접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흥미를 이끌 수 있는 학습만화와 설명문 형식으로 되어있으니 읽어보기에도 좋았어요. 재밌게 읽어보고 지식과 어휘를 이해할 수 있어 초등학생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책세상맘수다카페 #요미월드도와줘초등신문2절대읽지마신문 #요미월드도와줘 #초등신문 #초등신문2 #절대읽지마신문 #어린이신문 #김지균지음 #서울문화사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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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이나 즐겨 읽는 도서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유머라는 코드가 일치한다는 점을 발견하게 되면서 뭔가 어떤 재미와 설정을 갖고 있는가 궁금해서 저도 같이 구독하거나 독서도 함께하게 되었는데 보다보니 비단 애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보아도 즐거운 크리에이터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요미월드로 코믹함과 엉뚱 발랄한 캐릭터의 힘이 강력하더라구요. 온라인에서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 요미월드 매력과 신문이라는 실물이 어떻게 잘 결합되면 이질적인 두 존재가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는지 이해가 되는 도서로 일단 어른이 읽어도 매우 매우 재미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며 일러스트와 내용이 한 눈에 들어오는 구성입니다. 서울문화사 출판사의 신간도서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2번째 이야기 절대 읽지 마, 신문 책은 평소 뭔가를 읽는 것이 힘들고 책읽기나 집중력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전 어릴 때 신문을 읽는 것이 당연했고 학교에서조차 신문 사설 스크랩해서 작업하는 것이 숙제였을 정도로 신문을 읽다라는 것이 일상적인 활동이었기에 단순하게 어른들만 정보 획득을 위해 보는 것이 신문이란 개념이 없었답니다. 하지만 우리 애들은 아주 어릴 때 영자 신문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춤해서 거의 화보에 가까운 신문 형태 정도만 접해보았고 실제 지금 어른들이 읽는 신문을 집에서 정기적으로 구독하여 매일 읽는 식구들을 직접 목도한 아이들도 현실적으로 드물다고 생각해요. 저희 집안은 종가집에 대가족이라서 어르신들이 항상 계시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신문이 일상 생활 용품에 가까운 데일리 품목이라서 낯설음이 없을텐데도 우리 애들은 신문 자체를 읽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죠. 그래서 항상 신문 사설 독해로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반드시 신문 기사를 읽어야만 한다는 잔소리에 가까운 내용이 아닌 일단 제목부터가 신문을 읽지 말라고 심지어 절대 읽지 말라는 책이라니 일단 호기심 폭발! 심지어 이 모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이 애들이 매우 좋아하는 요미월드 캐릭터 등장이라니 읽지 말라고 제목에 쓰여져 있어도 저절로 읽고만 싶어지는 즐거운 모순이 응축되어 있는 신간으로 재미있어요. 진짜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고 그러면서도 정보를 놓치지 않았으며 글밥들을 읽기 힘들어 했던 아이들도 저절로 책 속의 아주 작은 미니 글박스 속의 내용 조차도 모두 알고 싶어하게 만드는 그런 시리즈 도서랍니다. 재미있으면서 읽고 나면 나도 모르게 시사 상식과 지식을 탑재하게 되는 신개념 초등 신문 시리즈라고 생각하는데 넓고 너무 큰 신문 종이를 어떻게 펼쳐야 할지도 몰라 당황하던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면 이렇게 독서 형태로 책으로 만들어진 종이 신문의 도서화는 멋졌어요. 읽다 보면 엉뚱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해서 볼수록 더욱 더 재미있게 시사 상식과 언론관을 올바르게 심어 줄 수 있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문을 책으로 만든 작품으로 전 모든 시리즈를 준비해주고 싶답니다.
세대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이들은 스마트 기기 속 온라인 영상 매체에 아주 익숙하고 더욱 친숙함을 느끼지만 저는 아날로그가 더 친숙해 종이책과 종이 신문을 더 선호하는데 결국 어떤 형태로 아이들에게 제시하느냐에 따라서 독서도 얼마든지 유도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 시리즈 북으로 초등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사회적 상식 쌓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뉴스에 관심 없는 애들에게 읽히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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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처음에 책 제목만 보고 신문기사를 토대로 만든 딱딱한 책이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더라구요. 그렇지만 책을 펼치자 제일 중요한 내용은 주제가 있는 이야기와 만화로 시작되었어요. 경제, 환경, 사회, 문화, 언론 5개의 분야에서 선별한 50개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가 이루어지는데 제일 먼저 나온 이야기는 푸키먼빵으로 시작되었어요. 한때 유행했던 빵에 대한 이야기라 아이가 더 흥미를 가지고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더라구요. 아빠는 소득의 반을 빵 사는데 지출을 하고, 엄마는 이에 질세라 돈이 떨어질정도로 빵을 구매하죠. 삼일 째 빵을 먹고도 일주일은 더 먹을 양을 구매했던 가족 이게 올바른 소비인가요? 이렇게 어렵게 생각되는 단어는 미리 어휘 엿보기로 공부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읽어 보았으면 요미월드 신문기사를 통해 다시 한번 읽어 볼 수 있어요. 신문기사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기사를 읽고 신문해설을 통해 내용을 다시 한번 알아 볼 수도 있습니다. 내용을 제대로 읽어 보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똑똑한 문제와 정리를 통해 해결할 수 잇어요. O, X 문제로 간단하게 풀 수 있고, 글을 읽었다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문제들이에요. 교과서 상식백과를 통해 핵심개념을 들어보고, 주제와 관련된 배경지식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하나의 주제를 보더라도 많은 생각과 지식을 쌓을수가 있어요. 요즘 용돈을 받으며 생활하는 아이와 과소비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는 했었는데 한달 받는 용돈을 월급이라고 생각했을 때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이야기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한편의 이야기로 끝내는게 아니고 이야기가 연결이 되니까 한편도 놓칠 수 없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드는데도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풀어져 있어서 계속 보게 되요. 책을 읽다 보니 1권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더라구요. 아이와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는 활동을 하시고 싶다면 바로 요 도서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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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 없는 초등 신문, 드디어 등장! 아이에게 신문 좀 읽어보라고 권해본 적 있으신가요? 사실 신문은 세상을 보는 창이지만, 초등 아이들에게는 너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딱딱한 문장, 어려운 용어, 배경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힘든 기사들… 부모 마음은 “신문을 통해 세상 보는 눈을 키워주고 싶다”인데, 현실은 아이들이 뉴스 대신 유튜브와 게임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죠. 아이와 초등 신문 읽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던 시기에 마침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2: 절대 읽지 마, 신문》이에요. 1권을 이미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큰 기대를 안고 펼쳤는데, 아이 역시 첫 장부터 배꼽을 잡고 웃으며 푹 빠져들더라고요. ✦ “절대 읽지 마!”라는 말에 더 읽고 싶어지는 매력
이 시리즈의 가장 큰 강점은 ‘재미로 시작해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확장되는 구성’이에요. 신문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이 책은 그 벽을 아주 유쾌하게 무너뜨립니다. 신문의 형식과 실제 사회 이슈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지만, 아이 눈높이에서 재해석한 센스 있는 기사 패러디가 곳곳에 등장해요. 아이들은 만화책 읽듯 술술 읽으면서도, 기사 구조나 정보 활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 신문 읽기 진입 장벽을 확 낮춰주는 책 ‘신문은 어렵다’ → ‘신문도 재밌네?’로 바뀌게 해 주는 것이 이 책의 힘 같아요. ✔ 만화처럼 술술 읽히는데 정보량은 탄탄 기사, 칼럼, 포토 뉴스 같은 다양한 신문 형식이 스토리에 녹아 있어요. 아이들은 그저 이야기에 빠져드는 사이 자연스럽게 신문 구성 요소를 배워요. ✔ 부모가 함께 읽기에도 부담 없는 흐름 내용이 지나치게 가볍지도, 반대로 무겁지도 않아서 잠들기 전 15분, 식사 후 10분처럼 틈틈이 읽기 좋습니다. ✦ 우리 아이와 읽으며 느낀 점
평소 신문 읽기를 권하면 부담스러워하던 아이인데, 요미월드는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달랐어요. 등장인물들의 과장된 리액션과 상황극을 보며 깔깔 웃다가 “엄마, 신문에서 진짜 이렇게 나와?”라며 스스로 현실 기사와 비교해보기도 하고 어떤 기사는 왜 사실을 체크해야 하는지까지 자연스럽게 대화로 이어지더라고요. ‘아, 바로 이런 경험 때문에 책육아가 즐겁지!’ 하는 순간이었어요. 신문이라는 매체를 ‘배워야 할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정보 놀이터’로 느끼게 해주는 책, 요미월드만의 힘이 확 느껴졌습니다.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2: 절대 읽지 마, 신문》은 “재미와 배움의 경계를 무너뜨린 초등 신문 가이드북”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1권을 좋아했던 아이라면 2권은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신문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아이들이 즐겁게 세상을 배우도록 돕는 책.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신문 읽기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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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월드 도와줘! 초등신문2 절대 읽지 마, 신문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요미월드! 9월에 요미월드 도와줘! 절대 읽지 마, 신문 제가 추천했던거 기억하실까요? 이번에 2편이 새로 나왔어요!!! 이건 안 읽을 수 가 없죠!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경제, 환경, 사회, 문화, 언론 총 5개의 분야에서 선별한 50개의 핵심 주제를 다루고 있답니다. 요미월드 캐릭터들의 기상천외한 이야기! 특히 경제 부분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요. 경제 용어들 어른들이 들어도 많이 어렵지 않나요? 어려운 단어들 ( ex. 엥겔지수, 국제기구, 직접세, 간접세, 사회 보장 제도 등)을 이렇게 쉽게 설명할 수 있다니!! 그냥 만화와 글을 읽으면 너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어버리는 재밌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그리고 만화와 이야기만으로 끝날까요? 천만의 말씀!! 앞에서 재밌게 읽은 만화와 동화로 접했던 사회이슈를 신문기사로 정리해서 보여줍니다. 신문기사도 절대 어렵지 않아요. 정말 이렇게도 친절한 책이 있을까요? 요새 초등 신문 책들이 정말 많이 보이죠? 이 책은 전혀 딱딱하지 않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는 책이랍니다.!! 어휘도 잘 정리 되어 있어서 읽다가 어려운 내용들이나 꼭 알아야 할 시사용어들을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고학년되면 가장 중요한 것이 토론이라고 해요. 찬,반의 입장으로 여러가지 생각을 친구들과 나누는 시간들이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이 책에 간단한 입장들을 찬반으로 정리하여 아이들도 중요한 이슈를 다양한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기사를 읽은 후 문제를 풀어보면서 기사를 얼마나 이해했는지도 알 수 있으니 일석삼조가 아닐까 싶어요.! 최신 책이라 정말 최신 뉴스들이 많이 담겨 있어 아이가 더 흥미 있게 읽었답니다. 한류관공자원에 대한 내용에 데몬헌터스 악귀아이돌 내용도 나오고 ~ 그냥 정말 이 책은 읽으면서 빵빵 터진답니다. 가만히 조용히 앉아서 읽는 책이 아니에요.!! 애들 웃는 소리가 가득한 책이에요. 5학년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는데 1학년 동생도 그냥 너무 재밌게 읽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아이들이 익힐 수 있어 참 재밌는 책~ 책을 안좋아하는 아이들 중에 이 책 안 좋아할 친구는 없을 것 같아요.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라요! 절대 읽지 마! 해도 계속 읽게 되는~ 요미월드 초등신문 시리즈!!!! 계속해서 시리즈 내주세요!!!! 제발요~~~ 기대할게요!!! #요미월드 #요미월드초등신문 #요미월드도와줘초등신문 #절대읽지마신문 #서울문화사 #초등신문 #초등신문문해력 #초등추천도서 #리뷰의숲 #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