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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s: Encyclopedia Prehistorica – Dinosaurs Pop‑Up》는 로버트 사부다와 매튜 라인하트의 정교한 팝업 공학이 돋보이는 책인 듯 합니다.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한 여러 공룡이 입체적으로 펼쳐져요. 공룡에 매료된 어린이뿐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감탄을 자아낼 만한 소장 가치 높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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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카들이 공룡기를 지날 때 마다 구매하고 있어요. 페이지 수가 적기는 하지만 팝업 퀄리티가 뛰어납니다. 공룡 백과사전이라는 제목이나, 다른 공룡사전들 대비했을 때에 글밥이 적고 표현되어있는 공룡 종류는 매우 제한적이에요. (애정을 때로 과격하게 표현하는) 너무 어린 때에 이 책이 사랑받으면 엄마가 테이프와 가위로 수선을 좀 많이 하셔야 할 거에요. 그래도 수 많은 공룡책을 구매 해 본 중에, 어른인 제가 볼 때에도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시각 자료에 즐거움을 느끼고 자극 받는 공룡기 아가들에게 강추합니다:) |
| 생각보다 질이 훨씬 좋아요. 각 장을 펼치면 주가 되는 공룡이 있고, 사이드에도 여러 정보와 함께 작은 팝업이 또 나오기 때문에 공룡을 하나씩 펼쳐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이가 티라노사우루스를 특히 좋아하는데 티라노사우루스 부분은 공룡 얼굴이 크게 나와 있어서 티라노의 뾰족한 이빨과 무서운 표정이 잘 드러나 아이가 종이 티라노를 가지고 입을 벌렸다 다문다던가 하면서 잘 놀더라고요. 공룡에 대한 정보도 잘 나와 있어서 팝업놀이를 하면서 공룡에 대한 정보도 같이 알려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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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될꺼에요. 제 조카가 공룡을 좋아해서 세돌 무렵에 선물로 줬었는데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아들꺼로 샀는데 제 아들은 공룡에 관심도 없고 무엇보다 팝업북을 무서워합니다.... 그래도 제가 팝업북을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사부다와 라인하트 콤비의 작품은 일단 믿고 볼 수 있으니까요. 개인적 취향으론 사부다가 더 감성을 잘 만져주는듯 해요. 라인하트 단독 작품들은 멋지지만 살짝 건조한 느낌이 나거든요. 앞으로도 더 멋진 작품들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팝업북들은 두꺼워서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수집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