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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출판에서 나온 '모두 행복해지는 말'책 구입할 수 있어 리뷰 남깁니다. 표지가 두꺼운 양장 스타일로 되어 있었고, 책 크기를 보면, 가로는 약 17.8cm, 세로 길이는 약 22.7cm, 두께 약 1cm 길이였습니다. 총 77페이지 분량으로 내용 꾸미고 있었고, 그림도 깔끔하게 잘 들어가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어른과 어린이들이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것 같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 키울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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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짧지만 여운이 있어 어른이 읽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어른들도 예전에는 어린이였고, 그 어린이가 어린이를 낳아 그 어린이의 말에 힘을 얻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물론 육아가 힘든 과정이지만 이런 맛에 결혼을 해서 애를 낳아 키우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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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책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ㅎㅎ 이금희 아나운서님의 책이면 아묻따 구매죠! 내용 자체가 너무 따뜻하고 다정해요~ 제가 먼저 읽고 아이도 읽어주려고 합니다~ 다음에도 또 이런 책이 나온다면 구매의향 100%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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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아나운서의 『모두 행복해지는 말』은 30여 년간 대화의 최전선에서 수만 명의 목소리를 들어온 저자가 깨달은 '소통의 정수'를 담은 다스름의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상대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과 나 자신을 다독이는 태도가 어떻게 관계의 기적을 만드는지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저자는 "말은 마음의 결과물"임을 강조하며, 상처 주는 말을 멈추고 서로를 살리는 다정한 말 한마디가 일상을 어떻게 풍요롭게 만드는지 구체적인 경험담을 통해 보여줍니다. 갈등과 오해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경청'과 '공감'이라는 고전적인 가치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치유책임을 일깨워줍니다. 책장을 덮고 나면 곁에 있는 사람에게 오늘 당장 건네고 싶은 다정한 말 한마디를 가슴에 품게 되는 따뜻한 안내서입니다. #연말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