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능이란 무엇일까.흔히들 얘기하는 IQ ,그것만으로 자신의 지능을 알 수 있는 것일까.한마디로 말하자면 아니다.지능이란, 이책에서 말하기를, 판단력이다.삶을 살아갈 때 필요한 판단력.따라서 IQ테스트에서 나온 수치따위는 실생활에서 아무필요가 없는 것이다.부모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 "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라는 것은 그저 아무 소용없는 변명일 뿐이다.실제 노력이란 것도 그 사람이 가진 재능인데,우리 삶에 가장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재능과 지능,그리고 쌓여진 후천적 지식들이 모여서 판단이란 것을 하게 만들고 그 사람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기에 단순히 지능만 높아서는 삶의'성공'이란 것은 할 수 없는 것이다. 현대사회는 단순한 지식의 축적으론 성공이 보장되지않는 사회다.그런 단순 암기식 지식은 컴퓨터만으로도 대신할 수 있는 것이다.자신이 지능이 낮다고 고민할 게 아니라 자신의 독특한 창의력을 키워나가야한다. 이 책을 읽고 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지만,상당히 오래되보이는 책같고,표지디자인은 별로 마음에 안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