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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다..!!
"자유다..!!" 내용보기
우연히 이 책을 접하고 정말 히말라야를 꿈꾸게 되었다. 작가의 삶도 너무나 멋지게 보였고.. 내 평생 죽기전에 히말라야를 오르리라란 결심까지 하게 되었으니.. 눈부신 자유가 있는 곳이란 말.. 어쩌면 어폐가 있을 수도 있다.. 고산을 오르는데 자유라니.. 엄청난 육체적인 한계와 인내심이 필요할테니.. 작가가 그렇게 베이스 캠프에 올랐을 때 만난 사람들.그렇게 여행중에 만난 사
"자유다..!!" 내용보기
우연히 이 책을 접하고 정말 히말라야를 꿈꾸게 되었다. 작가의 삶도 너무나 멋지게 보였고.. 내 평생 죽기전에 히말라야를 오르리라란 결심까지 하게 되었으니.. 눈부신 자유가 있는 곳이란 말.. 어쩌면 어폐가 있을 수도 있다.. 고산을 오르는데 자유라니.. 엄청난 육체적인 한계와 인내심이 필요할테니.. 작가가 그렇게 베이스 캠프에 올랐을 때 만난 사람들.그렇게 여행중에 만난 사람들과의 대화와 새로운 세계 그것이 바로 눈부신 자유이리라.. 우리들은 항상 시간이 없다고 한탄하는 깊은 병에 걸린 사람에게 가르쳐주어야한다. 해돋이에서 해넘이까지 한사람의 인간으로서는 다 쓰지 못할 만큼 시간이 많다는 사실을... 이 말은..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그 만큼의 삶의 여유를 가졌으면서도 우리네는 너무 쫓기듯 살지않았나.. 그런 생각을 주면서 여운을 남기는 말이었다..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이책은 여행을 떠나게 한다..
"이책은 여행을 떠나게 한다.."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면...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눈으로 뒤덮인 히말라야. 눈부신 자유가 있는 그곳 그 곳으로 떠나가고 싶다.... 작가의 히말라야 여행기인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작가가 느꼇을 그 여행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글쎄 읽는 사람에 따라 느낌은 다르겠지만...] 이 책은 나에게 말해주었다.... 여행을 떠나라고..... 난 이책을 통해 히말라야를
"이책은 여행을 떠나게 한다.."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면...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눈으로 뒤덮인 히말라야. 눈부신 자유가 있는 그곳 그 곳으로 떠나가고 싶다.... 작가의 히말라야 여행기인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작가가 느꼇을 그 여행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글쎄 읽는 사람에 따라 느낌은 다르겠지만...] 이 책은 나에게 말해주었다.... 여행을 떠나라고..... 난 이책을 통해 히말라야를 다녀왔다.. 그 눈부신 자유가 있는 그곳으로..
n****i 200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갈 수 없기에 가고 싶은 곳
"갈 수 없기에 가고 싶은 곳" 내용보기
히말라야, 네팔, 티벳 이런 곳은 비행기 삯도 비쌀 뿐만 아니라 여러 모로 험한 환경 때문에 평범한 사람들은 가기를 꺼려하는 곳이다. 특히나 나는 산을 올라가는 것을 끔찍히 싫어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게다가 그 지저분한 환경이라니. 아무리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고, 천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고 해도 그곳으로의 여행은 절대 사양이다. 하지만 이렇게 나
"갈 수 없기에 가고 싶은 곳" 내용보기
히말라야, 네팔, 티벳 이런 곳은 비행기 삯도 비쌀 뿐만 아니라 여러 모로 험한 환경 때문에 평범한 사람들은 가기를 꺼려하는 곳이다. 특히나 나는 산을 올라가는 것을 끔찍히 싫어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게다가 그 지저분한 환경이라니. 아무리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고, 천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고 해도 그곳으로의 여행은 절대 사양이다. 하지만 이렇게 나와는 거리가 먼(물리적으로 또 심리적으로) 곳이기 때문에 이 곳의 여행담은 나의 관심을 끈다. 참으로 역설적이지만 말이다. 가보지 못하니 읽기라도 해야겠다는 심본가 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김미진의 여행기는 괜찮았다. 이 작품은 그녀의 최근작 유럽 배낭 여행 스케치보다 이전에 쓰여진 것인데, 이전작이라 그런지 훨씬 더 진지하고 마음에 든다. 주변을 바라보는 시각이라든가, 여러 가지 생각들을 전개해나가는 것이 마음에 든다. 그녀는 소설가보다는 여행가가 더 적합한 듯. 그녀의 소설보다는 왠지 솔직한 여행기가 더 좋다.

[인상깊은구절]
현대인의 비극은 확실히 너무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물건이 많을수록 우리는 물건으로부터 소외되고 있다. 책이 별로 없던 시절에는 책 한 권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했던가. 처음 영화를 보고 비디오 테이프를 보았을 때 사람들은 감격에 떨었다. 그런데 모든 것이 사라졌다. 이제 우리를 감동시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남았는가.
j*****8 200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