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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맑음 중학교를 벗어난 고 1 놀기좋아하는 아가씨가 주인공 그녀는 심야시간에 놀다간 밤에 학생잡으러 온 선생한테 걸려 버렸다 친구도 버리고 간 자신을 놓아준 잘 생긴 선생에게 반해 그가 고문을 하고 있는 농구팀에 매니저 역할을 맡게 되는 이야기 매니저하면서 선생을 보며 즐거워하면서도 어느새 농구팀에 진심이 되어가는 여정이 스피디하게 진행된다 그 사이에 동생친구가 그녀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2권도 읽은만 하겠구나 그런데 책이 오래되서 방해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