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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청춘의 별을 헤다 이 평전은 천상의 별, 윤동주 시인을 깊이 사랑하는 이 책을 펼치면 몇 가지 질문을 받게 된다. 1. 윤동주의 조상은 왜 조국을 떠나 만주에 가서 살게 되었을까? 2. 윤동주는 어찌하여 시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 3. 윤동주가 생시에는 시인이 아니었고 죽은 뒤에 시인이 되었다? 4. 윤동주는 많은 동시를 썼는데 어떤 동시를? 5. '순이'가 나오는 시가 3편인데 순이는 짝사랑했던 사람인가? 6. 윤동주는 정지용 시인을 왜 만났을까? 7. 윤동주는 왜 자기 성을 히라누마로 고쳤을까? 8. 일본 도쿄에서 교토로 전학을 하지 않았다면 죽지도 않았다? 9. 왜 학생인 윤동주가 체포되었고 형을 살게 되었을까? 10. 동주와 몽규는 인체 실험용 주사 때문에 죽었는가? 11. 묘소는 어디에 있으며, 시비는 어디에 있는가? 12. 지금까지 윤동주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가? 13. 주요 시편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우리는 과연 몇 개의 답을 할 수 있는가.. 책장을 넘기면 그의 짧지만 숭고했던 생애를 더듬어 볼 수 있다. 윤동주의 작품과 시 세계 그리고 그의 연보와 사진 자료까지 함께 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다. 『윤동주-청춘의 별을 헤다』를 만나서 청춘의 별 윤동주를 더 깊이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잃어버린 성을 찾아서 이승하 창씨는 해도 개명은 하지 않았다 조상을 부정하라고 한다 시를 썼기에 요시찰인물 시를 썼기에 1945년 2월 16일 오전 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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