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찬제안 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 대프니 로즈 킹마 저 김정홍 역 절망 끝에 서 있는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붙잡은 메시지 “당신이 겪는 시련 속에 인생이 준비한 뜻밖의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 이 책은 삶이 너무 버거워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회복과 변화의 길잡이다. 가슴을 후벼파는 슬픔과 지독한 상실감, 끝 모를 절망 앞에 선 이들에게 빠른 해결책이나 얄팍한 위로 대신, 시련이 품고 있는 진정한 의미를 직시하도록 이끌어 준다. 때로는 한바탕 울며 마음을 정화하고, 때로는 놓아주는 용기를 배우며, 또 때로는 내면의 빛을 발견하는 과정을 거쳐, 우리는 마침내 ‘삶은 이미 우리 안에 해답을 준비해 두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p.28 생각을 바꿔 보자. 삶이 우리에게 시련을 안겨 주는 까닭은 무조건 이겨 내라는 뜻이 아니라, 그 시련을 통해 뭔가를 경험해 보라는 의미가 아닐까? 📕p.60 자기감정을 직시하세요. 용기 내어 감정을 직면하게 될 때, 진짜 치유가 시작됩니다. 📕p.114 마법 같은 건 없다. 하지만 기적은 있다. 매일의 작은 변화가 쌓여 만드는 기적 말이다. 📕p.129 덜어 내 면 더 많은 것을 얻을 기회가 생겨나고, 비우면 더 의미 있고, 더 새로운 것을 채울 공간이 생겨난다. 📕p.134 때로는 몸이 먼저 안다. 그리고 몸이 방향을 가리킨다. 맷은 다행히 몸이 가리키는 곳이 어딘지, 그리고 그곳으로 가기 위해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았던 것이다. 📕p.263 결국 시련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이것이다. 내 욕망에만 집착하던 삶에서 벗어나 이제 주변 사람들과 무엇을 나 눌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자는 뜻이다. 📕p.305 깨달음이란 그 두 개의 ’나‘를 동시에 인식하며 살아간다는 의미다. 💭 저자는 말합니다. 삶을 바꾸려면 일단 후련하게 한바탕 울고 시작하라고 합니다. 20대에는 스트레스를 풀려고 노래방을 자주 이용했는데요. 건강의 적신호가 와서 힘든 시절을 보낼 때 스트레스를 풀려고 노래를 부르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그래서 눈물을 흘리고 싶을 때 노래방을 찾곤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5년만에 노래방에 가서 나의 애창곡과 발라드를 부르며 지난 일들을 회상하니 또 눈물이 나는거 있죠😭 때로는 비우고 덜어 내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하는데요. 비우며 내면의 빛을 따라 걸어 보면 평온함을 만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비우고 덜어내는 연습을 하며 나를 더 챙겨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삶의 굴곡이 있었기에 더 단단한 나를 알게 되었고 내면의 소리를 듣고 예전보다 중도를 지키며 살아가게 되는 지혜를 선물받아 평온한 삶을 살고 있는데요. 건강하게 살았다면 지금도 깨닫지 못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나만의 디폴트를 찾으며 삶을 다시 디자인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삶의 해답을 더 깊이 있게 찾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을 덮고 나면 일상의 소중함 감사함을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 삶의 해답을 찾고 싶으신가요? 삶의 거친 폭풍 속에서 길을 잃었다면, 이 책이 혼란스러운 감정을 다스리고 평온으로 향하는 길을 다시 찾게 해 줄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 주리라 믿습니다.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terracotta_book @100manbu 이 책은 <테라코타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테라코타 #대프니로즈킹마 #삶의해답은언제나나를찾아온다 #자기계발 #자기계발서#에세이 #힐링에세이 #에세이추천 #삶의의미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감사합니다 |
|
☕️책소개에 이런 문구가 있다 <일상이 절망으로 바뀌는 순간, 삶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싶은 순간… 기억해야 할 단 한 가지 "삶의 해답은 어김없이 나를 찾아온다!" 시련을 피할 순 없어도 불안과 고통을 줄이고 좀 더 빨리, 지혜롭게 벗어날 방법은 있다!> 사람은 누구나 시련이 온다 잘 견디는 법은 내면이 얼마나 단단한가를 아는 사람에게 더 큰 기회를 만들어주는 계기가 바로 시련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일상이 무너지면 내 생각도 삶도 모두 무너져 내린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 나를 강건하게 만드는 힘. 삶의 해답은 정말 내 안에 있다는 걸 명심하며 깨닫는 순간 이 책은 그런 해답을 내려주는 단호하지만 명료하고 지혜로운 책이다. |
|
"우리가 삶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는 답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ㅡ 1️⃣ 답은 결국 '나'에게서 시작된다 힘들수록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제일 마지막에 생각한다. . 괜찮은척. 나만 참으면 된다고. 주변의 기대에 맞추다 보면 정작 내 감정은 어느새 뒷전으로 밀려난다. . 이런 우리에게 작가님은 말한다. "삶의 모든 문제는 나와의 단절에서 시작된다." .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 마음이 어디가 아픈지 ✔️왜 계속 같은 자리에서 멈추는지. . 그 어떤 답도 '나'를 제대로 마주하지 않고서는 알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ㅡ 2️⃣ 내 마음을 회복시키는 시간 우리는 자주 스스로를 몰아붙인다. . ✔️"이 정도는 견뎌야지."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 거야." ✔️"다들 잘만 버티는데, 넌 왜 그래?" . 하지만 감정은 억지로 덮는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 억눌린 감정이 쌓일수록 마음은 더 크게 흔들리고 평범한 일상조차 버거워진다. . 작가님은 말한다. "마음을 고치려 애쓰기보다 회복될 시간을 주세요." . 감정이 힘든 이유는 약해서가 아니라 너무 오래 혼자 견뎌왔기 때문이다. . 지쳐도 괜찮고 쉬어도 괜찮다. 멈춘다는 것은 포기가 아니라 다시 걷기 위한 준비라는 것을 이 책은 일깨워준다. ㅡ 3️⃣ 해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문제가 생기면 우리는 가장 먼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찾는다. .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지 ✔️무엇을 따라야 할지 ✔️어떤 선택이 정답인지 끊임없이 비교하고 확인한다. . 정작 중요한 질문은 나에게 묻지 못한 채 말이다. . 삶의 해답은 내 마음의 작은 신호에서 출발한다. 내가 겪어온 상처. 내가 품은 꿈. 내가 바라보는 삶의 모양은 누구의 것과도 같지 않다. . ✔️"나는 지금 무엇을 원하는가" ✔️"어떤 선택이 나를 아프게 했는가" ✔️"지금의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가" . 답은 멀리 있지 않다. 언제나 내 안에 있었다. ㅡ 4️⃣ 다시, 나에게로ㅡ "나는 생각보다 단단한 사람이고 내 삶을 움직이는 힘은 언제나 나에게서 시작된다." . 내가 선택한 길을 걸어가도 괜찮다는 확신! 그것이 이 책이 건네는 가장 큰 선물이었다. ㅡ ✨️✨️✨️ 올해는 인생 처음으로 감정을 온전히 마주하며 '쉼'을 허락한 한 해였습니다. . ✨️✨️✨️ 아직도 나만의 인생을 찾아가는 중이지만 이제 조금은 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준비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이제는 누군가의 정답이 아닌 나만의 해답지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ㅡ ✨️✨️책 속 문장✨️✨️ 🔖누가 뭐래도 당신은 축복받은 존재이며, 당신의 인생 역시 고귀한 목표를 지니고 있다.-p.8 🔖생각을 바꿔 보자. 삶이 우리에게 시련을 안겨 주는 까닭은 무조건 이겨 내라는 뜻이 아니라, 그 시련을 통해 뭔가를 경험해 보라는 의미가 아닐까? ... '달라진 나'와의 만남 같은 것들.-p.28 🔖"이제부터는 나 자신을 돕고 싶군요." 그는 누군가를 돕느라 늘 뒷전으로 밀려나 있던 본인의 삶, 본인의 꿈을 되찾고 싶어 했다.-p.58 🔖"너의 내면 테마를 똑바로 응시하고 알아채는 거야. 그리고 이제부터 스스로 너만의 새로운 테마를, 그리고 네가 선택하 삶과 미래를 새롭게 디자인해 봐."-p.78 🔖삶의 장르를 바꾸기 위한 당신의 첫번째 컷은 무엇이 됐건 예전과 다른, 그리고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행동을 의미한다. "너 좀 이상해진 것 같다"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달라져 보란 얘기다.-p.101 🔖모든 존재의 내면에는 자신만의 독특한 능력이 숨어 있다는 사실, 삶에 대한 저마다의 태도와 행동을 이끌고 지탱해 주는 고귀한 자아의 힘을 믿어야 한다는 사실을.-p.172 ㅡ |
|
우리 모두는 삶의 한 가운데서 희로애락을 고루 느끼며 살아간다. 기쁠 때나 사랑할 때, 즐거울 때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 미처 못 느낄 정도로 행복하기도 하지만 슬프고 힘겨울 때엔 모든 게 뒤엉켜버린 듯 끝이 안 보이는 갑갑함을 느끼기도 한다. 예측할 수 없는 우리의 삶에 해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특히나 힘겹고 버거운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순간엔 더욱 더 그 답이 절실하기에 우리는 신앙에 의지하기도 하고, 무속신앙을 찾는 이들도 있고, 때론 자기자신이 삶을 종결 지어버리는 이도 있다. 나같은 경우는 이럴 때 평소보다 많이 자고, 깨어있는 시간은 종이책이나 전자책, 오디오북을 가리지않고 독서량을 엄청 늘리는 편이다. 딴 생각이 날 틈을 주지 않는 편인데 재작년 여름부터 여기에 필사까지 하나 더 스트레스 해소법이 늘었다. 시간은 늘 흐르고 있기에 영원한 것은 없다. 마냥 좋기만 한 인생도, 마냥 우울하기만 한 인생도 없다. 이 책을 읽다보니 어느새 개개인마다의 삶에 대한 해답이 우리 곁에 머물러 있음을 알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상 깊은 부분 ✅“인간은 나약한 존재가 절대 아니며 결코 그랬던 적도 없다. 단지 잠시 방향을 잃거나 무언가에 현혹되거나 낙담하는 순간만 있을 뿐.“ _노먼 커즌즈 ✅이 책을 집어 들었다는 건, 지금 당신이 지독하게 힘들다는 뜻일 것이다. 그래서 먼저 이 말부터 전하고 싶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 ✅우리는 신이 아니다. 진짜 시련은 우리가 현실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적어도 완전히 우리 마음대로 조종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이처럼 시련이 우리를 도무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몰아넣는 이유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자아를 확장하라는 뜻이다. 삶의 마디마디에서 벌어지는 큼지막한 사건들은 감정의 치유와 영혼의 성숙을 위한 중요한 기회인 것이다. ✅알아채고, 바라보고, 달라져라 ✅삶은 때때로 시련이라는 신호탄으로 우리를 일깨운다. 그러니 시련이 닥쳤을 때 거기에 매몰되기보다는 그 뒤에 숨은 속삭임에 귀 기울여 보길 바란다. |
|
#삶의해답은언제나나를찾아온다 #대프니로즈킹마 #김정홍옮김 #테라코타 #서평 #서평이벤트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 북스타그램 #책리뷰 #책추천 #도서리뷰 #신간도서 ’우리는 늘 가던 길로만 가려 하고, 자신이 추구하는 미래만을 꿈꾸지만, 삶의 여정에는 예상치 않은 장애물과 샛길이 수없이 존재한다. 또 그 장애물을 넘었을 때 우리 앞에 전혀 몰랐던 새로운 길이 펼쳐지기도 한다. 삶의 해답은 그렇게 우리에게 찾아오는 것이다.‘ p311 이 책은 시련을 마주했던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들어 시련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그 속에서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딱히 특별한 해결책을 말하지 않지만, 시련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과정속에서 그 의미를 찾아간다. 그들은 삶의 안정을 되찾게 되고 영적 신호를 무시하지 않은 덕분에 시련을 발판 삼아 성숙한 나로 거듭난다. 이 책 속의 이야기는 살면서 한 번쯤 겪어 봤을 사례들이기에 읽으면서 다시 나로 돌아와 되묻게 된다. 2장에서는 ‘디폴트’에 대해 다루고 있다. 어떤 특정 상황에 놓이게 되었을 때 나타나는 자기만의 습관같은 거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식을 한다거나 쇼핑을 하게 되는 일들이 ‘디폴트’에 해당된다. 이 부분에서 나의 디폴트는 무엇인가 되묻지 않을 수 없었다. 첫 직장에 입사했을 때 극도의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었다. 살던 곳을 떠나 진짜 독립을 하게 되었을 때 낯선 사람들 속에서 무척이나 외롭고 힘들었었다. 퇴근이 딱히 정해져 있지 않았던 신규 시절 눈물로 하루를 보냈던 것 같다. 무거운 발걸음으로 퇴근을 하는 길이면 루틴처럼 과자를 한아름 사서 집으로 향했다. 도착하자마자 우걱우걱 입으로 쑤셔 넣기 바빴다. 맛을 느낄 새도 없이 쫓기듯 먹었다. 걸신들린 것처럼 먹고 나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잠을 잤다. 그런데도살은 찌지 않았던 것을 보면 어지간히 스트레스를 받긴 받았던 것같다. 일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니 그 다름엔 물건을 사들이기 바빴다. 일에 혹사당하고 있을 때는 다른 것에 시선을 둘 여력이 없었는데 조금 숨통이 트일만 하니까 물욕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시골을 벗어나 도시로 오니 예쁘고 화려한 것이 얼마나 많은지. 월급만 타면 동기와 백화점으로 직행했던 것 같다. 어릴 적에 마음껏 누리지 못했던 것이 트리거가 되어 스트레스를 받는 족족히 뭔가를 샀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정신 나간 짓이다. 결혼해서 엄마가 되니 그것도 마음대로 못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제는 글을 쓰며 내면이 단단해졌다. 딱히 무언가 사고 싶은 마음을 줄어들고,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게 되었다. 누적된 시련들이 하나둘 내게 올 때마다 깨달음을 주고 나를 성장으로 이끌었다. 일하던 부서가 문을 닫고 난생처음 원치않던 사직을 하면서 좀 더 이른 나이에 이런 경험을 주지 않았는지 원망도 했었다. 어느 정도의 직급까지 다 놀려 놓고 난 뒤에 왜 이런 시련을 주는지 조차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면서 내게 일어난 모든 일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제 때에 필요해서 일어난 일들임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나니까 거짓말처럼 모든 것이 괜찮아졌다. 그 어느 때보다 직장에 대한 만족감도 높아졌고, 내가 하는 일에 더 감사하게 되었으며, 삶의 중심도 더 견고해져 흔들림이 적다. 그렇게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던 일들도 더는 애쓰거나 매달여 있지 않게 되었다. 글을 쓰는 이 삶을 주려고 거의 10년 동안 쉼없이 나를 힘들에게하는 상황들이 연이어 왔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때는 사람도 이상하게 나를 적대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이 꼭 있었고, 그런 상황이 아닌데도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 억울한 오해도 샀었다. 억울해서 심장을 칼로 도려내는 것 같이 아팠었다. 그런데 그 시간을 되돌아 보니 그때 그 일이 아니었다면 나는 여전히 그곳에 늘 비슷한 하루 하루를 살고 있었을 것이다. 10년 뒤 내게 더 좋은 날들을 주려고 시련이 끊이지 않았던 것이다. 글을 쓰면서 이 모든 여정이 기적같이 느껴졌는데 이 책이 그런 나를 대변해 주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아주 고급진 글들로 내 마음과 생각을 말끔히 정리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놓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인이 되었을 때, 그들이 여섯 살이나 일곱 살 때 좋아하던 무언가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p167 이 문장을 읽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 초등학교 입학 전, 엄마는 달력 뒤편에 한글을 내게 가르쳐 주셨다. 엄청 혼이 나면서 한글을 익혔지만, 어느 날부터 텔레비전 속 글자가 읽히는 것이 그렇게 좋았다. 나는 그게 하도 신기해서 내가 읽을 줄 아는 모든 글을 적어 놓고 싶었다. 음악 프로그램을 봐도 까막눈일 때는 관심 없던 노래 제목들이 반짝반짝 빛났다. 당시 우리 집에는 반반한 노트가 없었다. 그때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책꽂이에 잠자고 있던 아빠의 책들이었다. 그 두꺼운 책을 꺼내 한 페이지마다 듬성듬성 무 썰 듯이 삐뚤빼뚤 서툰 글씨로 큼직하게 ‘친구여’ ‘개똥벌레’ .... 노래 제목들을 적었다.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 내 손으로 그 글을 적으면서 애지중지 다뤘던 어린아이의 손길이. 글 쓰는 것이 좋았던 어릴 적 나,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떠올린 기억의 한 조각이다. 이렇게 보면 글 쓰는 간호사의 삶은 우연이 아니었다. 이 책은 한 쳅터가 끝날 때마다 ‘삶의 해답이 찾아오는 순간’이라는 코너를 두고 있다. 해단 쳅터를 정리하는 여러 개의 질문들이 적혀 있다. 조용한 시간 이 책을 펼쳐 나를 돌아보면 자기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 책을 통해 시련을 긍정적인 시선을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시련은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올 것이다. 그때마다 이 책을 꺼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은 이해하지만, 사람이란 망각의 동물이니 시련을 대하는 자세를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이 책을 곁에 두고 읽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미꽃향기@bagseonju534 윤택한독서 운영진 @yoon._.books_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테라코타 출판사 @terracotta_book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
#협찬 #서평 >> 삶이 한순간에 뒤집히는 경험을 해본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나오는 문장들이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준비하던 시험에 떨어지고, 열심히 다닌 직장에서 갑자기 해고되고, 모아둔 재산이 사라지고, 믿었던 사람의 배신에 무너지고, 청천벽력 같은 병명을 듣거나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는 순간. 이런 일들은 숨을 쉴 수 없게 하고 심장을 산산조각 내, 일상을 버티기 힘들게 한다. 이 글을 읽는 지금도 누군가는 그 어둠 속을 걷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필자 역시 그런 시간이 부지불식간에 찾아왔다 사그러지길 반복하고 있다. <<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는 바로 그 터널을 지나는 사람에게 건네는 한줄기 불빛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저자 대프니 로즈 킹마는 수많은 사람들의 절망과 회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았다. 그러나, 저자를 찾아온 모든 사람이 고난을 헤쳐나가진 못했다. 왜 그럴까 라는 의문은 그녀를 커다른 깨달음으로 이끌었다. 바로 시련을 단순한 재앙이나 불운으로 보지 않고, 오히려 삶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라고 보는 관점. “왜 이런 일이 나에게?”라는 생각 대신 “이 시련이 무엇을 알려주려 하는가?”라는 방향으로 관점을 바꿔 삶을 움직이게 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내용들이 있다. 필자의 마음을 들여본 것처럼 맞춤 솔루션을 진단받은 것 같았다. 저자는 "다 괜찮아질 거야!!" 라는 말은 진정한 위로가 아니라며, 시련 속에서 흐르는 눈물, 멈춰 서는 시간, 내려놓는 용기 자체가 이미 회복의 과정이니 충분히 토로하라 조언한다. 그래서 ‘감정을 억누르지 말라’는 조언이 마음을 흔들었다. 감정을 숨기고 살았던 사람이라, 감정을 풀어내고 살라는 말만 들어도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기분이었달까? 또, 인간관계 속에서 반복되던 상처의 패턴을 알아차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오래된 내면의 테마를 마주하지 않으면 비슷한 상처는 계속 반복되지만, 그 실체를 인정하는 순간부터 삶을 새롭게 디자인할 힘이 생긴다고 말한다. 억지로 담대해지려고 애쓰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뜻잉었다. 정답은 모두 내 안에 있었다. 다만 알아채지 못했을 뿐. 하루 10분의 고요함, 감정과 거리를 두며 들여다보는 시간, 외부의 소음을 잠시 꺼두는 태도 같은 작은 실천이 내면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시련을 피하려고 몸부림칠 때는 보이지 않던 해답이, 고요히 멈춰 설 때 비로소 모습을 드러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끝이라고 느끼는 순간에도 “아직 끝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저자 자신도 책에 담긴 "열 가지 원칙"을 실천하며 무너진 삶을 다시 세웠다고 하니, 글이 전하는 영향력이 상당하다. 조언 한 줄, 문장 하나에도 따뜻한 온기가 배어 있는 이유는 진짜 경험에서 나온 힘이었다. 다음 걸음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 이 책은 다음 발을 옮기는 데 필요한 행동 강령을 알려줄 것이다. 지금 한고비를 넘기느라 마음이 지쳐 있다면, 당신은 단순히 버티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존재라고 말해주는 이 책을 추천한다. >> >밑줄_p26 감정도 꼭 그렇다. 바깥으로 발산되지 못한 채 내면 깊숙한 곳에 고인 감정들은 결국 몸과 마음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방해하다 못해 급기야 우리를 삶의 벼랑 끝으로 내몬다. (...) 지금, 당신은 어떤가? 혹시 감당하기 힘든 시련과 고통 속에서도 눈물을 꾹 참고 오로지 '문제 해결' 만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는 않은가? >밑줄_p97 예전의 나와 다른 사람이 된다는 말에는 다양한 의미가 담겨 있다. 그것은 삶에 대한 태도나 감정에 관한 것일 수도 있고, 어쩌면 이전에는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새로운 행동에 관한 것일 수도 있다. 어떤 경우든 변화를 받아들이고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면,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보다 자신의 디폴트를 알아채는 것이다. >> 이 서평은 테라코사출판사(@terracotta_book)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삶의해답은언제나나를찾아온다 #대프니로즈킹마 #테라코타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에세이 #힐링에세이 #삶의의미 #책추천 #에세이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
|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삶이 어느 날 갑자기 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오면, 누구나 마음속 깊은 곳에서 묻곤 한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반복될까?” 관계의 균열, 예기치 못한 상실, 설명할 수 없는 공허감… 이런 복합적인 감정이 몰려오면 방향 감각을 잃기 쉽다. 그리고 그때 우리는 ‘해답’이 너무 멀리 있다고 착각한다. 힘든 시기를 버티는 건 사실 체력보다 마음의 일이 더 크다. 주변에서는 괜찮아질 거라 말해도 정작 마음은 바닥에 가라앉아 한 걸음도 떼기 어렵다. 나만 뒤처지는 것 같고, 나만 계속 같은 자리를 맴도는 것 같고. 그런 순간에 필요한 건 큰 용기도, 대단한 결단도 아니다. 단지 “나도 힘들었다”라고 말해주는 누군가의 목소리 하나면 충분하다. 대프니 로즈 킹마는 이 책을 통해 삶이 던지는 시련을 ‘파괴’가 아니라 ‘초대’라고 바라보도록 이끈다. 한바탕 울 수 있는 권리에서 시작해, 익숙한 나와 작별하는 용기, 마음을 비우는 연습, 그리고 내면의 빛을 발견하는 여정까지 총 10가지의 단계로 안내한다. 복잡하지 않지만 깊게 파고드는 문장들이 독자 안에 오래된 감정을 흔들어 깨운다. 책은 아주 일상적인 방법으로 회복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울어야 할 때는 울고, 마음이 흐트러질 때는 멈추고, 오랫동안 붙들고 있던 감정을 손에서 내려놓는 연습을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내면의 신호’를 듣는 것이다. 누구의 기준도 아닌, 내 마음이 건네는 작은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삶이 조금씩 방향을 잡기 시작한다. 저자의 조언은 공허하지 않다. 20년 넘게 수많은 사람들의 절망과 회복을 함께 걸어온 전문가로서, 그녀의 말에는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는 단단함이 있다. 시련에서 빠져나오는 길은 거창한 철학이나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고통을 인정하고 자신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여러 사례로 증명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과장된 긍정도, 성급한 위로도 없다는 점이다. 대신 독자가 자신의 속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준다. 혼란스러운 마음을 조용하게 받아들이고, 지금의 시련이 단순한 재난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신호임을 이해하게 된다. 인생이 갑자기 무겁게 느껴지는 요즘 같은 시기에 꼭 필요한 한 권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감정의 무게가 조금 가벼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삶의 해답은 멀리 있지 않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실 때문이다. 내 안의 목소리를 듣는 연습, 감정을 정직하게 마주하는 용기, 변화의 방향을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믿음… 이 책은 결국 우리 각자가 이미 가진 힘을 되돌려 준다. 혹시 지금도 마음 한구석에서 무거운 돌을 끌어안고 있다면, 잠시 그 돌을 내려놓아도 괜찮다. 삶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너그럽고, 당신은 당신이 믿는 것보다 훨씬 단단하다. 이 책은 그 사실을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상기시켜준다. 언젠가 당신의 삶에 찾아올 다음 장면을 위해, 지금은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일지도 모른다.
@terracotta_book #삶의해답은언제나나를찾아온다 #대프니로즈킹마 #테라코타 #힐링에세이 #삶의전환점 #자기회복 #감정치유 #삶의의미찾기 #마음챙김 |
|
😍😍테라코타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
인생이 버겁다고 느껴질 때,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을 때, 우리는 종종 빠른 위로나 임시방편을 찾곤 하죠. 하지만 대프니 로즈 킹마의 <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는 그런 얄팍한 처방 대신, 우리가 겪는 시련 자체가 내면의 성장을 위한 소중한 선물임을 깨닫게 해줘요.
이 책은 단순히 힘들 때 읽는 위로의 에세이를 넘어, 절망의 한가운데서도 흔들림 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실질적인 회복의 지침서 역할을 한답니다.
저자는 우리가 겪는 상실, 질병, 관계의 파탄과 같은 인생의 격변을 피해야 할 재앙이 아니라, 우리를 더 깊은 곳으로 이끌기 위한 초대장이라고 정의해요. 이 관점의 전환이야말로 이 책이 주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죠.
우리가 고통의 시간을 견디는 것은 내면의 지속성과 회복력을 증명하는 과정이며, 쓰러지지 않고 버티는 그 순간에도 우리는 이미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다는 통찰을 주죠. 시련이 주는 진정한 의미를 직시하도록 이끌어, 고통 속에 숨겨진 해답을 스스로 발견하게 해요.
이 책은 혼란스러운 감정을 다스리고 평온을 되찾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10가지 회복 단계를 안내해요. 저는 그중에 특히 4가지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았어요.
마음껏 울어라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흘려보내는 것이 곧 정화이며, 회복의 시작임을 강조해요.
놓아주고 떠나보내라 나를 괴롭히는 문제와 감정을 억누르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놓아주는 용기'임을 알려줘요.
소박하고 단순하게 살아라 복잡한 생각과 관계를 내려놓고 삶을 단순화할 때, 비로소 진정한 여유와 평온을 누릴 수 있음을 알려줘요.
내면의 빛을 발견하라 삶의 해답은 외부가 아닌, 이미 우리 안에 준비된 능력과 회복력을 발견하는 데 있음을 일깨워줘요.
책은 인생의 전환점이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고통을 인정하는 작은 첫걸음에서 시작된다고 말해요. 그렇게 방향을 바꾸는 순간, 삶과 세상 전체가 당신의 여정을 돕는 순풍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는 강력한 격려를 받게 돼죠.
<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는 단순히 ‘괜찮아’라고 속삭이는 책이 아니에요. 대신 당신은 이미 괜찮아질 힘을 가지고 있다고 단단하게 일깨워 주며, 고통의 경험을 더 단단하고 성숙한 나를 완성하는 과정으로 바라보게 해준답니다.
‘당신을 가장 괴롭히는 문제나 감정을 놓아주는 용기를 낸다면, 당신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시작될까요?’ |
|
어려웠던 유년시절 그리고 고단했던 학창시절을 지나 외로웠던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지금은 결혼과 함께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나에게도 여기가 끝일까?라고 생각하며 마지막 순간을 떠올린 아찔했던 기억, 원치 않던 발령으로 평생을 다닐 것 같았던 회사를 퇴사한 경험과 무수히 지나갔던 검고 어둡기만했던 시련의 순간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이리도 맘 편히 삶을 살아내는 평범한 일을 하는 주부가 되었다 만약 그런 시련들이 나에게 없었더라면? 나는 지금 처럼 평온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대프니 로즈 킹마의 [삶의해답은언제나나를찾아온다]는 삶이 너무 버거워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자 그 시련에 담긴 진짜 의미를 해석하고 깨달아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깨운다 작가는 말한다
319쪽에 달하는 책을 읽고 덮는 순간 우리는 깨닫게 될 것이다 언제나 삶의 해답은 나를 찾아오고, 그 해답이 이미 내 안에 있었다는 것을. 모든 사람은 세상을 바꾸겠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자신을 바꾸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레프 톨스토이 대프니 로즈 킹마의 [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는 그녀가 인간관계 전문가로서 많은 이들을 상담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시련을 극복하고 자아를 찾아가는 방법으로 총 10가지의 섹션으로 나눠 이야기한다 이 중 가장 많은 인덱스 도둑이 된 제 3장 '익숙한 나'와 작별하라는 가장 큰 공감과 함께 위안과 깨달음을 얻게 해주었다 #대프니로즈킹마 #삶의해답은언제나나를찾아온다 #테라코타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힐링에세이 #인간관계 #감정회복 #자기성장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
|
<오프라 윈프리 쇼>를 비롯한 다수의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저자는 <사랑 다음에도 사랑은 존재하는가>, <나눔의 행복>, <사랑의 미래> 등의 저서로 수백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본 책은 인생이 힘들 때 통찰을 주는 조언이 담긴 교양서로, 시련과 고통이 나 혼자만 겪는 게 아니라 보편적이라는 삶의 진실을 지득하게 합니다. 글귀 하나하나에 통찰력이 담겨 있으면서도 가독성이 뛰어난 도서로,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人 & 다시 시작할 용기가 필요한 人 & 감정의 혼란 속에서 평온을 찾고 싶은 人에게 추천합니다. -------------‐------------------------------------------------ (2) 내용 시작하는 글. 여기가 끝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이 책을 집어 들었다는 건, 지금 당신이 지독하게 힘들다는 뜻일 것이다. 그래서 먼저 이 말부터 전하고 싶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 내가 이 책을 세상에 내놓기로 한 까닭은, 우리가 겪는 시련이 그저 운명의 뜬금없는 변덕이나 무의미한 습격 때문이 아니라는 점을 꼭 알려주기 위해서다. 1. 삶을 바꾸려면 먼저 한바탕 울고 시작하라: 흐르는 눈물은 괴롭지만, 그보다 더 괴로운 건 흐르지 않는 눈물이다. 2. 알아채고, 바라보고, 달라져라: 알아차리는 순간 치유가 시작된다. 3. ‘익숙한 나’와 작별하라: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없이 죽는다. 4. 놓아주고 떠나보내라: 놓아준다는 것은 곧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 우리에게 익숙한 공식이 아니다. 우리는 언제나 싸워서 얻어내고 지켜내라고 배워오지 않았던가? 하지만 이제 놓아주고 내려놓고 떠나보내야만 새로운 삶이 열린다는 공식을 배워야 한다. 5. 자신의 고유 강점을 기억하라: 당신에겐 어떤 고유 강점이 있는가? 무엇이든 상관없다. 자기 안에 그런 힘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의식적으로 집중할 수 있느냐가 중요할 뿐이다. 6. 그래도 계속 가라: 지금 그대가 지옥을 지나고 있다면, 멈추지 말고 계속 나아가라. 7. 받아들이고 끌어안아라: 지금부터 당신의 모든 측면을 받아들여 보자. 추하고 흉한 모습, 짜증 나는 모습, 외면하고 싶거나 삭제해 버리고 싶은 모습을 모두 받아들이기로 하자. 8. 비우고 덜어 내라: 삶이 단순해지는 순간부터 이전엔 접하지 못했던 많은 경험과 깨달음의 기회가 몰려올 것이다. 9. 사랑이 넘치는 곳으로 가라: 힘든 시기일수록 기댈 곳은 사랑뿐이다. 10. 내면의 빛을 따라 걸어라: 우리가 가진 가장 큰 임무는 내 안의 빛을 발견하고 그것을 세상에 나누는 것이다. -------------‐------------------------------------------------ (3) 인상깊은 구절 * 시련이라는 게 어디 사람을 가려서 오던가? 그동안 수많은 사람을 상담해 오면서 내가 얻은 결론은, ‘시련을 겪지 않은 사람은 이제 막 태어났거나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뿐’이라는 것이었다. * 생각해 보라. 나뿐만이 아니라 세상 사람 모두가 크고 작은 일상의 고민을 끌어안고 살아간다는 사실에 안도한 적은 없는가? 은행 대출 창구 앞에 서서 어두운 낯빛으로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을 보고 있노라면 누구나 각자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아간다는 사실에 뜻밖의 위안을 얻는다. 물론 그들의 고통이 당신의 고통과 같진 않을 것이다. 시련의 종류는 사람 수만큼 많을 테니까. 단, 그들이 느끼는 고통과 당신이 느끼는 고통에는 차별이 없다. 누구나 아프다. 💁추천: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人, 다시 시작할 용기가 필요한 人, 감정의 혼란 속에서 평온을 찾고 싶은 人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