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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의 많은 명대사 중 하나!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예요." 드디어 나왔다. 산왕은 역시 강하다! 압도적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안선생님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의지는 강백호에게로 이어진다. 17권은 끝났지만 이제 다시 안선생님의 의지는 북산의 의지가 될 것다. 포기하지 말아라! 끝까지! 이 만화책의 교훈이다. 18권을 기다리며 오늘은 잠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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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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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7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먼저 태섭이의 패스를 받아 백호의 앨리웁 덩크로 시원하게 시작했던 산왕과의 시합. 먼저 북산이 점수를 내며 앞서가지만 산왕은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따라갑니다. 영화속에 신현철의 동생 신현필도 등장하긴 하지만 별 활약없었던 것에 비해 17권에서는 자세히 묘사하기도 하고요. 큰 키와 덩치로 백호와 경합하는 신현필. 완전히 형말 잘듣는 애네요ㅠㅠ 결국 현필이의 약점을 파악한 백호로 인해 현필이는 교체가 됩니다. 빈틈없는 정우성, 신현철에게 압도되는 채치수, 태섭이를 막는 이명헌 등 영화속으로 지나가는 묘사가 더 자세히 표현되서 좋았습니다. 역시 산왕은 강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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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는 읽어도 읽어도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언제나 내용은 다 알고 있음에도 봐도봐도 재미있습니다. 이번 신장재편판도 표지가 달라졌다는 것 만으로도 소장가치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매 권 새로 나올때마다 달라진 표지 보는 재미도 있고요. 여전히 표지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이 멋있어서 더 좋습니다. 거기다 이번 신장재편판은 크기도 읽기에 딱 좋아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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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7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7권을 읽었습니다.어린 시절 소년챔프가 나오는 격주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사서 보다가 단행본이 나오면 또 사서 보다가 누구 빌려줘서 몇 권 없지고 그러다가 다 없어지고 또 사서 모으고를 반복하다가 이번 신장재편판을 사서 보았는데 종이질도 그렇고 그동안의 슬램덩크 시리즈 판형 중 가장 제 스타일이네요. 이건 정말 아무도 안빌려주고 아껴서 보고 또 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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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의 최고! 아니 인생 만화 중 최고의 만화 슬램덩크! 사고만 치고 다녔던 불량아 강백호가 소연의 말에 농구부에 가입 농구부에 가입한 후 다다를 수 없을 것 같은 실력을 가진 서태웅을 라이벌로 삼는다 그리고 그의 최고의 스승 채치수와 안경선배 농구 밖에 모르는, 그래서 잠시 가선 안되는 길에 갔던 정대만 그외 다른 학교들의 주축 멤버들간의 이야기들을 그려놓은 만화책 슬램덩크!
사고뭉치 파이터 강백호의 농구 천재가 되어가기까지의 일대기 아무리 천재라도 필사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과 더불어 다른 멤버들을 통해 어느 누구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아름다운 교훈까지...ㅎㅎ 모두 예전의 추억을 한껏 가져온 슬램덩크에 빠져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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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섭이 표지를 장식했네요 비장한 표정이 매우 간지나네요. 이명헌 이라는 산왕의 주장을 만나기전에 긴장하는 모습이 생각나고 처음에 정말 심하게 많이 발리는데 그래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을 가는 스토리 이편에서 선수들간에 여러 기량차이를 느끼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이 편 읽으면서 nba 를 좋아하는데 송태섭 캐릭터를 엔비에이 선수가 생각나네요 불스때 날라다녔는데 암튼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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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7
송태섭이 표지모델입니다
예전 원본과 만화 내용은 전혀 완전 똑같습니다 하지만 표지만 새로 바뀌고 권당 페이지 내용이 들어나서 새롭게 출간된 제품입니다 슬램덩크 팬들이라고 내용에 상관없이 소장용으로 구입할수밖에 없는 만화책입니다 소장용으로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분들이 있다면 일단 구입하라고 말씀드립니다 저처럼용
표지만 바뀐거지만 그래도 구입하지만 후회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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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7권 리뷰 17권 리뷰의 일단 첫번째 목적은 일러스트가 송태섭이라는것이다! 전국 무대로 향할수록 그들의 목적과 가까워지고 그들은 더욱더 성공하는데 여기서 나는 감독님의 역활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감독의 판단이 정말로 대단해 모든 선수들을 멱살잡고 다른 모든 농구선수들또한 정신차리고 다같이 한마음으로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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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떠오르는 만화가 바로 슬램덩크다, 어린시절 빨강머리 강백호의 모습을 따라 북산이 차츰차츰 강해지고 스포츠만화의 뜨거움을 느꼈던 시절이 있었다. 세월이 많이 지났어도 그 감동은 여전하다. 그동안 여러가지 판본이 나왔다. 신장재편판 아주 마음에 든다. 슬램덩크 무슨말이 더 필요있나~! 드래곤볼과 함께 어린시절의 최고의 만화 양대산맥중 하나라 할수있는 슬랭덩크~! 여전히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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