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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인공이다. 인물 하나하나가 모두 멋있다.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한다. 져도 멋있는 거다. 각 인물들의 서사가 극을 풍부하게 한다. 작가는 어쩌면 그걸 생각하고 모두를 그린 것 같다. 그리고 점점 농구인이 되어가는 강백호! 그는 정말 천재인가? 그의 성장을 보는 재미가 있다. 정말 너무 대작이다! 다시 오는 슬램덩크 붐! 이건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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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리즈를 새로 모으고 있어서 아직 안뜯은 채로 두고 있어요 이미 예전에 사서 봤던 만화지만 새로 나왔다길래 모으는데 받을때마다 새롭고 좋네요 언제나 강백호는 가벼운 것 같지만 누구보다 무겁고 진중한 인물이고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빨간머리처럼 정열적인 인물이고요 그래서 많은 멋있는 캐릭터가 나오지만 제일 멋있고 농구를 사랑하는 인물입니다 서태웅 캐릭터가 멋있다고 했던 사람들이 많지만 저에겐 언제나 강백호가 최고였어요 소연이 때문에 시작했지만 이젠 강백호 인생에서 농구가 없는 삶은 있을 수 없죠 그런 캐릭터라 애정을 안할 수가 없네요 다른 학교의 캐릭터들도 다 기억나는데 옛 추억이 새록새록해서 책을 살때마다 즐거워요 강백호의 친구들의 개그도 재미있었고 소연이와의 소소한 에피소드도 그렇고 다 기억나네요 마지막 권까지 다 사서 다시 정주행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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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인 해남과의 싸움에서 패배한 북산 농구부. 다른 팀원들이 지치고 몇 초 남지 않았을 때 강백호가 실수를 했었다. 여기까지 끌어 올린것도 강백호 리바운드의 활약이였지만 강백호는 자기 탓이라 생각하며 머리를 반삭 상태로 만들었다. 또 해남과의 싸움에서 큰 허점이 되었던 백호의 롱슛을 모두가 함께 도와주고, 또 백호도 열심히 노력해 그 빛을 보게 된다. 지금까지 계속 이 시리즈를 구매해 왔으며, 앞으로도 구매할 의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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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10을 직접 구매해서 봤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만화를 예전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보기전에 기대하면서 봤는데 예상대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만화책이네요. 계속 구매해서 끝까지 모아야겠습니다. 빨리 다음편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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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과 더불어 소장가치 1등입니다. 어릴적 보았던 만화를 나이를 먹고 모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강백호의 성장 과정을 보는 재미는 정말 일품입니다. 서태웅과의 티격태격하면서도 팀웍을 다져나가사는 북산의 성장기는 정말 최고네요. 해남과의 결전에서 아쉽게 지고 그 패배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었다고 자책하면 더욱 연습에 매진하는 강백호의 모습을 보면서 응원을 안할수가 없네요. 슬램덩크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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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과의 이야기가 이겼다면 슬램덩크는 명작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먼치킨형 주인공이 아니라 모두가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이기에 슬램덩크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달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서태웅이라는 뛰어난 실력의 캐릭터 역시 슬램덩크 세계관에서는 그저 농구잘하는 한 놈에 불과하다. 이렇게 만화를 끝내버린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천재이다. 그리고 슬램덩크는 명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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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의 최고! 아니 인생 만화 중 최고의 만화 슬램덩크! 사고만 치고 다녔던 불량아 강백호가 소연의 말에 농구부에 가입 농구부에 가입한 후 다다를 수 없을 것 같은 실력을 가진 서태웅을 라이벌로 삼는다 그리고 그의 최고의 스승 채치수와 안경선배 농구 밖에 모르는, 그래서 잠시 가선 안되는 길에 갔던 정대만 그외 다른 학교들의 주축 멤버들간의 이야기들을 그려놓은 만화책 슬램덩크!
사고뭉치 파이터 강백호의 농구 천재가 되어가기까지의 일대기 아무리 천재라도 필사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과 더불어 다른 멤버들을 통해 어느 누구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아름다운 교훈까지...ㅎㅎ 모두 예전의 추억을 한껏 가져온 슬램덩크에 빠져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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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0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0권입니다. 2점슛을 연습하는 강백호가 주가 되는 10권이어서인지 신장재편판 10권의 표지는 백호의 2점슛 그림이네요. 종이질도 너무 좋고 읽기에도 너무 좋은 신장패편판을 이런저런 이벤트를 통해 한 권씩 모으고 있는데요 10권은 본인이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반성하며 슛을 연습하는 백호인데 결국 잠들어서 시합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오랫마에 봐도 참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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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서로 자기때문에 졌다고 싸우는 것부터 혼자 열심히 2점슛을 연습해서 팀에 도움이 되겠다는 강백호의 의지 그리고 역시나 뜬금없이 잠들어서 시합에 참가못하는 상황까지 10편도 너무 순식간에 읽혀져서 일부러 천천히 읽고 다시 읽었던 부분들을 읽으면서 끝냈습니다. 아마 만화중에서 가장 몰입력을 가지고 있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배가본드도 그렇게 읽었는데 이노우에 ㄷ타케히코라는 작가는 만화지만 왠만한 소설보다도 훨씬 더 몰입도가 강하게 스토리 구성을 하는 면에서 천재라고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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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후에 있을 무림 경기에 대비해 2점슛을 연습하는 강백호 강백호에게 자신은 3학년이라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만약 전국대회에 나갈 수 없다면 모레 능남전이 마지막이라고 말하는 준호선배 3일뒤 경기당일 백호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는데 그 이윤 동네코트에서 2점슛 연습을 하다 잠들었기 때문 부랴부랴 경기장에 나타나지만 백호가 없어도 무림전에서 압승으로 이겨낸 북산 해남과 능남의 2차전이 시작되고 감독들끼리 아는 사이인지 신경전이 오간다 지신이 고2였을때 해남감독은 공포윽신입생이라며 이미 스타가 되있었고 자신은 자랑은 아니지만 도내폭탄이라고 불렸다는 능남감독 자신들은 라이벌이였다며 지금으로 비유하자면 자신은 윤대협 해남의 남감독은 서태웅이였다고 하자 하나같이 삿대질을 하며 거짓말이라고 말하는 능남부원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