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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나를 웃기고 울게 만들었던 그 만화.. 나를 농구에 빠지게 만들었던 그 만화..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빠질수 없던 그 만화.. 새로운 극장판으로 우리의 곁을 찾아온 그 만화.. 이북으로 되살아나 나의 아이패드에서 영원히 함께한다..^^ |
|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번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는 작품입니다. 이번에 다시 읽었을 때는 권준호라는 캐릭터가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극중에서 평범한 재능과 선한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지만, 북산 농구부가 흔들릴 때마다 채치수와 함께 농구부를 지킨 부주장의 모습을 보여준 부분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어쩌면 우리 대부분은 권준호처럼 특출난 것 없이 평범함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특출난 것 없는 그가 가장 결정적인 순간 3점슛을 성공시켜서 북산을 전국대회를 이끌었던 부분이 저에게는 가장 큰 감동이었습니다. 꾸준히 노력하고 묵묵히 농구부를 이끌어왔던 권준호가 결정적인 순간에 누구도 할 수 없는 능력을 보여준 장면에서 얼마 간의 용기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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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ost를 들으며 애니보고 자란세대라서 슬램덩크 애니 참 좋아했는데 ㅋㅋㅋ 이상하게 만화책이랑은 연이 없었는데요 이북 존버 겁나했지만 진짜 안나오나보다 하는 순간 영화 붐 덕에 이북이 나오네요... 어린시절 애니가 왜 여기서 끝났는지 궁금했었는데 자라고 나서 만화로 보니 이해가 됩니다 더 넓은 이야기와 과정들이 만화책에 있었네요 그리고 또 오직 승리를 외치는 만화가 아니라 농구를 하는 과정이 중요했던 만화였다는걸 깨달아요 저는 어릴때... 강백호도 서태웅도 아닌 송태섭을 좋아했었는데 만화로 다시 읽으면서도 저의 취향은 한결같음을 느껴요 누구보다 뛰어나지만 키의 한계에 갇혀있는 태섭이가 참으로 매력적이었던거 같아요 그러나 어른이 되고보니 사람들이 좋아했던 두녀석들이 왜그리 인기가 많았는지도 이해가 됩니다 오랜만에 만화를 보며 어릴시절의 저로 돌아가요 즐거운 독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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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 농구를 좋아하게 했던 만화! 그리고 드라마 마지막 승부, 가슴을 뜨겁게 달구었던 연세대와 고려대의 숨막히던 농구대결까지 그야말로 그시대는 농구시대였던거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보게 된 슬램덩크, 너무나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이 좀 아쉬웠던거 같다는... 그래도 다른 고등학교의 새로운 인물들에 대해 대결이나 뭔가 있었으면 했는데 지금봐도 그 부분은 아쉬움이 남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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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에 슬램덩크가 전자책으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부리 나케 구매를 했습니다. 이노우에 다케히코 작가가전자책으론 내놓지 않겠다 하여 포기한 상태였는데 그 슬램덩크가 전자책이라니! 오리지널, 프리미엄, 신장재편판, TVA, 극장판까지 질리도록 봐도 또봐도 항상 처음 본 듯한 가슴두근거리는 스포츠 만화입니다. OST마저 명곡들로 가득차 있고 현지화 이름 성공 사례도 슬램덩크 만한게 없을 정도로 만화계의 팔방미인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농구 초보자를 위한 중간 중간의 작가의 농구 룰 설명도 깨알 같이 재미있고, 강백호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 또한 응원할 수 있는 입체적인 서사를 가지고 있어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35년이 지났지만 현재까지 이질감 없는 작화와 명장면, 명대사는 앞으로도 영원할 것 입니다. 포기 하지 않는 신념, 주연이 아닌 조연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 악조건 속에서 해결 방법을 찾아내려는 노력 등등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며 끈끈하게 이겨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용기와 힘을 가지게 됩니다. 단순한 스포츠 만화가 아닌 슬램덩크는 하나의 문화입니다. 90년대 슬램덩크에 빠져들어 마이클 조던을 꿈꾸던 아이는 변덕규를 따라 다른 길을 가게 되었지만 항상 마음속으로 되내이곤 합니다. "나의 영광의 시대는 지금이다" 여러분들도 슬램덩크 전자책을 통해 웃음과 감동, 짜릿한 쾌감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노우에 다케히코 #이북 #슬램덩크 #yes24 |
| 몇번을봐도 재밌고 계속 보게 만드네요. 세대를 넘어서 제 딸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이북으로 나와서 너무너무 좋아요. 만화책은 이북으로도 항상 포인트로망 샀는데 이건 바로 결제했습니다. 안보신 분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제 인생 작품입니다 |
| 오리지널 원작을 구할 수 없어서 아쉽다. 그러나 아쉬운 대로 개정판, 특별판까지 구매하여 소장 할 정도로 슬램덩크의 오랜 팬이다. 이북으로도 구매하여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구매하자마자 하루 만에 정주행했다. 역시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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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만화책입니다 책으로 전권 소장했었으나 전권 샀던 책을 엄마가 친척 아이 다 줘버려서 하루종일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ㅜㅜ 제 어린시절을 함께한 슬램덩크 서태웅 강백호 송태섭 정대만 채치수 다시만나서 반갑다 옛날 친구들 변하지 않고 다시 만나서 마음이 많이 따뜻해 지는 느낌입니다 |
| 예전 종이책 전권 구매 했는데 아직 밀봉 입니다 종이책 보기가 생각 보다 힘드네요 그래서 이제라도 보려고 이북 구매 했습니다 빠르게 정주행 갑니다!! 추억의 슬램 덤크 왼손은 거들뿐 이북도 거들뿐 입니다 이벤트 까지 하가니 가즈아 아아아 갑니다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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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는 캐릭터들 본명을 아는 현재도 여전히 고등학생이고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송태섭, 정대만 그리고 안경선배, 한나씨 일 뿐. 농구를 정말 좋아하던때부터 관심이 사라진 지금도 대사는 각인되어있다. “농구 좋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