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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우리 음악에 대해 다양한 에피소드로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초등부터 어른까지 두루 읽어볼만하다. 그렇다고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다. 다양한 역사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음악 이야기는 그 깊이를 더해준다. 음악 이야기에 이야기만 있고 음악이 없으면 앙꼬 없는 찐빵일터! 이 책은 각 챕터마다 <찾아 듣는 우리 음악>을 제공하여 관련 이야기의 음악을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접속하여 감상할 수 있게 하여 음악이 주는 이론과 실제를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옆에 두고 보며 재미있는 우리 음악에 빠져 보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