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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에 가장 먼저 탄생한 무술 봉술
"고대에 가장 먼저 탄생한 무술 봉술" 내용보기
인류는 진화론에 따르면 철저한 약자였다.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아무런 힘이 없었다.   그런 그들이 어떠한 계기로 돌을 들고 막대기를 휘두르면서 세상은 변하기 시작했다. 막대기를 휘두르는 행위가 발전한 것이 봉술이라고 보면 된다.   그만큼 현존하는 무술 중에서 태초의 무술에 가장 가까운 무술이 봉술이다. 창이나 검 그리고 도 같은 무기보다 잔혹성은 없어서 살상력은
"고대에 가장 먼저 탄생한 무술 봉술" 내용보기

인류는 진화론에 따르면 철저한 약자였다.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아무런 힘이 없었다.

 

그런 그들이 어떠한 계기로 돌을 들고 막대기를 휘두르면서 세상은 변하기 시작했다.

막대기를 휘두르는 행위가 발전한 것이 봉술이라고 보면 된다.

 

그만큼 현존하는 무술 중에서 태초의 무술에 가장 가까운 무술이 봉술이다.

창이나 검 그리고 도 같은 무기보다 잔혹성은 없어서 살상력은 약한 편이다.

 

그래서 살생을 될 수 있으면 피하려는 소림사 영화를 보면 잘나온다.

책은 일본 도서와 같은(?) 모습이 보인다.

 

일본은 문화를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그렇게 싫어하지도 않는다.

 

괜찮으면 받아들인다는 마인드인데 무술에 관한 책은 깊이를 떠나서 예전부터 일본에서 잘만든다.

이 책을 본다고 고수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은 2000년 책으로 안에 쓰여진 것으로는 5천원 짜리다.

겉표지에는 6천원으로 붙여있고 지금 서점에는 8천원일 것이다.

 

이 책 말고는 봉술에 관한 책은 없다.

책 내용으로 잘보면 책에서 사진으로 보이는 고수의 정체는 일본 합기도 고수임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합기도 부록처럼 봐도 되지만 중국 무술이나 우리나라 무술에도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사진은 마치 차력술 시험하는 것처럼 되어있어서 실제로 도움이 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황비홍 영화던가? 기억은 잘 안나지만 거기서도 나오는 것 같던데

모든 무예의 기본은 창술인데 그 원형은 봉에 돌을 끼웠던 것으로 추측된다.

 

청동기 이전에 그랬다고 추정된다.

인류는 도구를 사용하면서 외부의 적이 사라지고 약자의 입장에서 강자가 됐다.

 

오행으로 말하면 화와 목이 결합되어서 비로소 불을 어설프지만 지배하게 되고

더 나가서 화와 금이 결합되어서 금속을 이용하면서 자연이 만든 동물과는 차원이 다른 강자가 됐다.

 

소설 설정으로 백인 황인 흑인처럼 오행을 따로 보는데 실제로는 대부분 혼혈처럼 엄청나게 섞여있다.

오행은 인류가 발전하면서 만들어진 이론에 불과한데 즉 오행의 실체는 근원이 아니어서 가짜다.

 

이 책을 예전에 보고 산 이유는 그냥 심심해서(?) 상상의 재료

즉 명상 자료로 쓰기 위함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