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의 숲을 통해 토크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흥미있는 직업군외에도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게 해 주고 싶어서 <잡프러포즈> 시리즈 55편인 "변호사는 어때?"를 읽어 보았습니다. 요즘 각종 드라마에서 변호사 직업을 가진 주인공들이 나오고 있어서 간접적으로 느껴보고 체험해보고 있는데요. 변호사란 직업이 누군가를 위해 변호해준다는 건 알고 있지만,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는 잘 모르기에 알아보고 싶었어요. <변호사는 어때?>는 직업을 체험하고 탐색하기에 정말 좋은 도서예요. 직업에 대해 단편적인 이야기를 듣는 것이 아니아니라, 선배의 현실적인 조언이 담긴 따뜻한 도서로 느껴졌어요. 변호사가 현실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었고, 어떤 공부를 해야 변호사가 될 수 있고,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자세히 이야기를 해줍니다. 법과 전혀 연관성이 없는 전공을 해도 법전원에 들어가서 변호사를 꿈꿀 수 있다는 것!오히려 폭넓은 세상 경험으로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는듯해요^^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져 진로에 대해 고민인 아이들에겐 희소식인 것 같아요^^ 법조인이 되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한다는 말씀을 해주시면서 소설과 신문을 다양하게 읽으면 좋겠다고 조언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였어요. 글로 경험을 쌓아갈 수 있는 건 어떤 직업군을 준비한다해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무한한 가능성과 길이 열려있는 변호사란 직업에 대해 알아보면서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잡프러포즈시리즈를 처음 읽어봤는데, 직업을 탐색하기에 부담없는 분량에 내용이 알차고 현실적인 조언들이 가득해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중 하나인 거 같아요 내가 뭘하고 싶은지..방향을 찾는 것이 쉽지않거든요. 수많은 직업들을 다 경험해 볼 수도 없고요. 인생 선배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있는 직업이야기로 진로를 고민해보아요^^ |
|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커서 경찰관이 되는 것이 꿈이다. 그래서 이 책 [변호사는 어때]를 읽으며, 경찰과 같은 법 관련 직업인 변호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했고 읽으며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책 속에서 변호사는 억울한 사람을 위해 법정에서 싸우기도 하고, 평소에는 사람들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법적인 조언을 해주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았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사람들에게 가까운 직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이 책의 작가 김상천 변호사님이 나처럼 컴퓨터를 좋아했다는 것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꿈인 분이 어떻게 법을 다루는 일을 했을까? 너무 궁금해서 책을 계속 읽어보게 되었다. 컴퓨터학과에서 공학연구원으로, 그리고 영화 속 정의로운 변호사를 꿈꾸며, 좋아하는 컴퓨터도 하면서 남는 시간 낚시도 즐기며 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는 글이 웃기면서도 인상적이었다. 일이 재미있다는 변호사님,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스트레스 해소법이라는 글을 보며 나도 우리 가족과 함께 있으면 친구들과 노는 것과는 다르게 즐겁고 행복한 느낌을 받는데 이런 기분이겠지!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변호사와 경찰은 서로 다른 직업이지만, 정의를 세우고 사람을 지킨다는 점에서 같은 목표를 가진다는 걸 깨달았다. 만약 내가 경찰이 된다면, 변호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나는 더 많이 읽고 배우면서, 강한 체력과 바른 마음을 가진 정의로운 경찰관이 되고 싶다. 그리고 변호사처럼 사람의 권리를 지켜주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 🏷엄마가 읽었어요. 토크쇼 잡프러포즈 시리즈를 즐겨 읽는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진로직업인의 진솔한 이야기와 상세한 설명이 단지 직업 설명에 그치지 않고 여러 직업들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게 해준다. 경찰관이 꿈인 아이와 이 책을 함께 읽으며, 경찰과 변호사가 서로 협력해 더 좋은 사회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아이가 언젠가 그런 역할의 일부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뿌듯함을 느꼈다. 진로는 한 번에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경험하며 더 단단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아들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스스로 원하는 방향을 찾아가길 바란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직한 마음,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변호사는어때 #김상천 #토크쇼 #초등학생추천도서 #진로와직업탐색 #잡프러포즈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