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을 할 때 사고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을?' 살 것인가이다. 무지성으로 투잘.해서 망한적이 너무 많아서 책을 샀는데 생각보다 알차고 현실적이 내용들이 많아서 상당히 괜찮았다. 투자 전에 꼭 한 번 일독하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
| 펀딩에 참여해서 오늘 오후에 책을 받았다. 늘 그렇지만 새책은 나에게 설레임과 흥분을 가져다 준다. 늘 그렇 듯 프롤로그를 먼저 읽고 목차를 보고 책 전체를 드래프트 하게 읽어본다. 이 책엔 거의 파트가 없다 기술적 분석을 통해서 종목을 선정하는 게 아니라 시장을 바라보고 특히 사야할 종목을 선택하는 게 아니라 우선 절대 사지 말아야 할 종목을 고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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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어떤 종목을 사야 할까?’라는 질문이 항상 따라옵니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답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재무지표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상승장에서 강한 종목의 특징과 하락장에서 피해야 하는 종목의 공통점을 매우 구체적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저자의 실제 매매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명이 많아 이해가 쉽고 실전에 적용하기 편합니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종목을 평가하는 기준이 생기고, 그동안 감으로 투자했던 부분들이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투자 성과가 들쭉날쭉했던 분들, 특히 종목 선정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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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어떤 종목을 사야 하고 어떤 종목을 피해야 하는지, 논리적으로 분류해서 설명해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한 감정 매매나 분위기 따라가기보다, 상승장·하락장에서 각 종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패턴을 분석해주는 구성이 실전 투자에 바로 적용하기 좋았습니다. 예시들도 많아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고, 읽고 나면 어떤 종목을 골라야 하는지 기준이 생기는 느낌이었어요. |
| 예전에 애널리스트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던 종목이 있었다. 좋은 뉴스도 쏟아졌지만 주가는 내려가기만 했다. 지금 코스피 4천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 종목은 회복하지 못했다. 한국주식을 하다보면 비일비재한 일이다. 지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일부 종목의 급등으로 증시가 좋아보이지만, 사실은 저런 종목이 널려있다. 이 책은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제도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한국주식의 민낯을 드러낸다. 풍부한 예시와 현실적인 대안을 모두 갖춘 보기 드문 수작이다. 한국주식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감히 권하고 싶다. |
| 주식 매매에 있어서 주가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의 선정보다 꼭 피해야 할 종목을 피할 수 있는 능력이 Trading에 중요한 원칙으로 설명한 저자의 견해에 동감합니다. 특별한 , 욕심이 가득한 종목 선정의 Skill 보다는 심법 역시 중요한 개인 역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