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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또래를 키우는 40대 엄마이기에 따질것도없이 100%공감되네요. 아이와의 생활은 진짜 요리를 하는거처럼 매일이 지지고 볶는일상이라 제목이 제 마음을 대신 얘기해주고 있는거 같네요. 책 읽으면서 중간중간 후회도 해보면 욕도 해보며 어쩜 우리집 애와 이렇게 비슷한지ᆢ 한숨도 한번 쉬어보게 되네요~ 그러면서 오늘도 저녁메뉴를 고민하는하게 되네요. 중간중간 요리레시피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네요~오늘은 책에 나오는 사과카레라이스로 저녁메뉴결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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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학년 딸아이는 오히려 다음에 아프지말고 나가기로 준비내내 엄마와 함께 할수있어 좋았다고 도닥인게 더욱 어른 다웠어요 책속처럼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거 가슴깊이 새기도록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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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두 아들을 육아하면서 현타가 오는 시기입니다.. 마음을 릴렉스하고 괜찮은 책을 찾다가 제목부터 눈에 띄는 책이 있어 고민도 하지 않고 구매 했습니다 읽다보니 작가님도 두 아들을 키우시더라구요? 책 내용 자체가 술술 읽히며 너무 공감되고 아이와 싸우고나면 밥도 차려주기 싫어서 배달음식 시켜주기 일수였는데 이책을 보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공감가는 육아방식과 레시피 공유까지 함께되어 위로받으며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일석이조였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선물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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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 사봤어요. 음식 일러스트들이 아기자기 예뻐서 보는내내 눈도 즐거웠어요~~~ 주고 받는 육아 스토리 뒤에 추천 레시피도 찰떡이네요?? 몇개 따라서 만들어보려구요~ㅎ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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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니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사실에 눈물이… 아니 웃음이 나네요.ㅎ 육아는 스포츠고, 저녁 준비는 마라톤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아요. 그래도 결국 밥상 앞에서 화해하는 게 우리 집의 평화죠. 읽다 보면 "그래, 오늘도 잘 버텼다 나 자신아" 하게 되는 책입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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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재밋게 읽고잇어요~~ 천천히 읽고 또 읽고싶어요♡ 내용도 너무알차고 두분이서 대화나누는것처럼이어지는 지문이 넘 재밋어요~육아및일상을 같이 공유하는것 같아서 재밋게 읽어지네요 .책을좋아하는편이지만 아주재밋게 읽을수잇을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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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겪게되는 일들을 두 엄마가 대화하듯이 이야기 해주니까 제 아이 어렸을때 모습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며, 아 맞다! 그럴때가 있었지..! 하고 생각이 났어요. 영양사엄마가 말해주는 레시피는 요리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흥미있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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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와 한판하고 저녁밥상을 차립니다를 읽어보고 후기 작성합니다. 남편에게 선물받아 읽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하루가 멀다하고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일상을 보내고있어요. 물론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의 소소함은 소중하긴 하지만요? 지치고 힘들고 정말 뜻대로 되지 않는것이 육아더군요.그래도 미우나고우나 어쨌든 내애들 따끈한 밥은 먹이고 싶은것이 엄마맘이니까요.ㅠㅠㅠㅠ 공감가는 이야기와 영양사엄마가 매회마다 어렵지않게 알려주는 요리가 어,나도 이렇게 한번 만들어서 먹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합니다. 맛있는 이야기이기도 하네요. 곳곳에 일러스트그림도 아기자기하니 힐링됐어요. 남은이야기도 잘 읽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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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이건 내 얘기잖아!”를 수십 번 중얼거렸어요 😂 아이를 키운다는 건 결국 마음의 온도와 인내의 시간을 함께 쌓아가는 일이니까요. 책 속에 나오는 굴국밥과 삼겹김치찜 이야기에서는 괜히 침이 꿀꺽 넘어가고, 읽고 나서 친구에게도 바로 선물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