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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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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깜박했네요~미안합니다]본문의 설득이라는 측면에서 스릴러 영화를 자주 접한 영화광이라면 몇가지 흥미로울수있는 특정단어들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은 갠적으로 추앙하는 테러나 인질 사건사고를 그린 영화에 시작이나 중간타임에 극적 기구인 헬기나 4~5대 대형 세단을 줄지어 타고 임펙트있게 등장해 상대방과 직간접으로 협상을 벌이던 전문가들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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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깜박했네요~미안합니다]
본문의 설득이라는 측면에서 스릴러 영화를 자주 접한 영화광이라면 몇가지 흥미로울수있는 특정단어들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은 갠적으로 추앙하는 테러나 인질 사건사고를 그린 영화에 시작이나 중간타임에 극적 기구인 헬기나 4~5대 대형 세단을 줄지어 타고 임펙트있게 등장해 상대방과 직간접으로 협상을 벌이던 전문가들의 활약상이다. 결국 뻔한 해피엔딩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사회적 안정성, 이웃에대한 연민과 삶의 안전지향성 그리고 국가적 안정 등 일것이다. 개인적으로 군대생활을 gp근무와 dmz수색매복을 했었는데 특히 gp엔 쩌쪽애들과 서로 쩌렁쩌렁 울리는 24시간 스피커, 새벽 2시~5시 사이를 통해 장병들의 심리적 비방 격려 애환 가족 고향 위로 좋은세상 등등 우리나라의 민주적 가치 사회적 좋은덕목들을 알리는 국가컨셉의 심리방송 담당 전문스피커들이 있었다. 시스템대로 운영돼 하는일은 별로없었지만 중요한 직무다. 본문에서도 등장하는 인질협상 타협 등 특정명사들이 눈에익어서 잠시 군생활을 회상했다.

#FBI인질전문가 #전략적협상

#경영컨설턴트 #섬세한설득

#포렌식듣기 등이다


본문에서 저자는 우리 인생과 삶은 그 자체가 주장과 듣기와 더불어 본문의 언급처럼 중요한 대화를 포함한 태도까지 종합적 협상과 세일즈, 즉 설득의 연속이라고 말한다. 더 자세하게는 주어진 삶이라는 여정길을 반짝반짝 화려하게 빛내기 위해 인학적 덕목과 더불어서 갈고 닦아야하는 기술, 즉 설득 테크닉에관한 마인드맵이라고 말하고 있다.p.p 106 216 



앞서 언급한, 전략적설득과 섬세한설득, 직접적 관련성이 높은 대목이다. 삶속에 늘 등장하는 이러한 가치들은 본문의 설득 대가인 FBI인질 현상메니저인 설득스킬과  경영컨설턴트의 섬세한 설득기술을 배운다면 한결 삶을 유리하게 이끌며 날개를 단 격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듯이 세상사가 그렇게 정해진 규격과 루틴대로만 흘러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세상은 별에별 나쁜인간들이 득실거리고 심지어 요즘 어르신들의 종잣돈을 갈취하는 사건들 뉴스를 보면 기가찰때가 있다. 세상법칙은 #불확실성 #불연속적 #비대칭성 이다.


즉 내가 원하는것을 얻기 위해서는 양쪽 공히 방향성은 공통적이라는 점에서 사ㅇ대가 원하는말을 들을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만 차이점이라면 접근방법인데 심리적전략 & 싱황인식 구사전략이란 측면에서 먼저 파악해야할 것은

설득 대가인 FBI인질 #협상스킬

#경영컨설턴트 섬세함을배운다면

설득대상자가 어떤스타일, 어떤설득인가

PT를 생각하면 이미 상대방이 원하는것을 알고 그것에대한 현재와 사건, 결과 그리고 미래를놓고

상대방 스타일을 예측할수 있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가정이라는 안정적 백그라운드를 바탕으로 내외적 #자존감 #배려 #격려 #공감 등 주객관성 속에 이루어지면서도 반면에 각각의 목적 목표를 위해 #과정 #deal #눈치싸움 등 이 하모니를 이루어 대단원이라는 설득의 과정과 결과가 존재하는 총체적인 이유가 인생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의사소통 방식을통해 가정과 직장생활, 회사경영 등 리더쉽 또는 매니지먼트를 필요로 하는 모든측면에서 적절하게 활용되고 있다고 말한다.



흥미로운문장들

상대 #감정파악 후 깊은 감정적 #동기부여요소 공통점까지활용~ #고급전략 활용~#잠재고객 #관계강화~

#욕망~확신~#행복~흥분감~#소속감~ #이상적자아 등~p.p 53~4


우리는 속을읽는기술 #coldreading 콜드리딩 등을통해 자기고유특성들의 #관심 #인정 받고 싶어함을~

#부탁은 #칭찬 동시에해야 #효율적 직관성임을~p.165

#FBI인질협상가 #협상스킬

#경영컨설턴트 #섬세한설득



#최고의협상가~는 완벽한연설가 뛰어난운동선수 언어능력처럼

#협상가 #자질과재능 타고난다고

#집중 #명료함

#걱정 #의구심 덜기

#선의 #상황 파악~p.282  

@jforum_official 

@sympa03 

@jforum_official  @sympa03 

#설득 #심리설득 #자기계발 / #심리 #인간관계 #협상기술 

#설득은들키지않는다 

#FBI인질협상가~#설득의기술 

#경영컨설턴트~섬세한설득 

#HostageNegotiator & #ManagementConsultant 

우리의 #설득력 no라고 말할수없다 #경청 #공감 기술적으로 제어한다 

원제 #DontBeRuledbyYourThoughts 

#TheArtofPersuasion 

#AdeleGambardella & #ChipMassey 공저 

#제이포럼 출간 제이포럼 #출판사의지원으로작성되었습니다








c**********y 2025.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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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설득을 '기술'이 아닌 '과학'으로 접근하여,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책을 다 읽고 난 뒤의 그 묘한 여운. "아, 그동안 내가 너무 힘으로만 밀어붙였구나" 하는 반성과 함께 "이제는 좀 다르게 말해볼 수 있겠는데?" 하는 자신감이 동시에 나타납니다.그동안 우리는 내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더 많이 말하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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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설득을 '기술'이 아닌 '과학'으로 접근하여,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의 그 묘한 여운. "아, 그동안 내가 너무 힘으로만 밀어붙였구나" 하는 반성과 함께 "이제는 좀 다르게 말해볼 수 있겠는데?" 하는 자신감이 동시에 나타납니다.

그동안 우리는 내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더 많이 말하고, 더 빨리 반박하려고 애써왔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상대방이 스스로 말하게 만드는 것이 진짜 승리라고 말합니다. 설득은 내가 상대를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걷고 싶은 방향으로 길을 터주는 '설계'의 영역이라는 점이 큰 울림을 줍니다.
t*********0 2026.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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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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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은들키지않는다⁣#제이포럼⁣#서평책⁣#서평⁣⁣🖊⁣⁣FBI인질협상가와 경영컨설턴트의 섬세한 설득!!!⁣⁣이책은 단순히 말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대화의 전후의 흐름,분위기,심리적구조에서 설득이 가능하며 그 관점을 이야기해주고있다.⁣⁣특히, 전직 FBI인질협상가및 글로벌 경영컨설턴트라는 직업답게 협상과 위기상황에서 쓸수있는 '포렌식듣기'와 같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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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은들키지않는다⁣
#제이포럼⁣
#서평책⁣
#서평⁣

🖊⁣

FBI인질협상가와 경영컨설턴트의 섬세한 설득!!!⁣

이책은 단순히 말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대화의 전후의 흐름,분위기,심리적구조에서 설득이 가능하며 그 관점을 이야기해주고있다.⁣

특히, 전직 FBI인질협상가및 글로벌 경영컨설턴트라는 직업답게 협상과 위기상황에서 쓸수있는 '포렌식듣기'와 같은 전략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단순한 말솜씨가 아닌 상대의 심리와 감정을 읽는 능력에 집중한다. ⁣

설득이란 상대를 밀어붙이는것이 아닌 상대가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단순한 말솜씨가 아니라 분위기,흐름,심리구조를 먼저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또한, 설득의 첫걸음은 나 자신을 설득하는것이라고 강조하며, 자기확신과 신뢰,설득하는 사람으로서의 자기자신의 태도와 내면이 먼저 갖춰져야 한다고 이야기하고있다. ⁣

📕⁣

이책의 목적은 당신의 설득력을 높이는것이다. 설득기술을 최고수준으로 높여주는것이다. ( P.13 )⁣

📕⁣

이 책의 목적은 망설임과 자기의심을 떨쳐버리고 확신과 용기, 의지를 갖고 최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과 전략을 가르치는것이다.    (P.15)⁣

📕⁣

포렌식 듣기는 대화를 마치고 난 뒤 상대의 말을 다시 검토하는 기술이다. 말은 실마리를 남긴다. 포렌식 듣기를 통해 상대가 어떤방식으로 이야기했는지 들여다봄으로써 그가 드러내지 않은 이야기를 포착할수 있다.  (P. 42)⁣

PS. 이책은 서평단자격으로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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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도서협찬⠀|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아델 감바델라, 집 매시 지음 박세연 옮김| J포럼⠀⠀✨FBI 인질 협상가와 경영컨설턴트의 섬세한 설득의 기술✍🏻⠀⠀‘설득’하면 어떤 대상이 먼저 떠오르시나요?저는 여지없이 직장이 먼저 떠오르지만다른 조직보다 수직적 상하관계가 확고한 조직이라늘 지시대로 움직이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했어요.⠀⠀책을 읽으며 생각해보니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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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도서협찬


|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 아델 감바델라, 집 매시 지음 박세연 옮김
| J포럼



✨FBI 인질 협상가와 경영컨설턴트의 섬세한 설득의 기술✍🏻



‘설득’하면 어떤 대상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여지없이 직장이 먼저 떠오르지만
다른 조직보다 수직적 상하관계가 확고한 조직이라
늘 지시대로 움직이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했어요.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니 직장에서도
상사뿐만 아니라 동료, 민원인까지
설득의 대상은 늘 존재했었고 골치는 아팠네요.



더 가까이 가정에서 아이와의 관계나
남편, 지인과의 사이에서도 보이지 않는
설득의 상황은 벌어지게 마련인데요.



저의 의견만 관철시키겠다는 일념으로
전투적인 자세로 의지를 뿜다가는 패배(?)하기 일쑤고
관계의 골만 깊어지기도 합니다.
어린 아이 하나조차 설득시키지 못하는
미숙한 경험까지도 떠오르고요.



✍🏻
그런 우리에게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에서
저자는 포렌식 듣기라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통한 설득의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포렌식 듣기는 적극적 대화 뿐만 아니라
대화가 끝난 뒤 그 이야기를
다시 검토하는 기술을 말하는데요.




말을 멈추는 순간, 강조한 것, 어조 등
상대를 진정으로 듣고 보고 이해하고
예측적인 진술을 통해 상대가 드러내지 않은 이야기까지
파악해서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을 말해요.



그 설득의 기술과 구체적인 단계를
FBI 인질 협상가와 경영컨설턴트의 경험으로
어떻게 설득하고 어떻게 실패하는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또, 각 장마다 요약도 되어있어
한 번 더 정리까지 되네요.👍



무작정 밀어부친다고 설득이 되는 게 아니라
상대를 먼저 이해하고 상대에게 믿음을 주고
상대의 성향에 따른 적절한 방향으로 설득해간다면
분명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조앤님(@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이포럼출판사(@jforum_official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설득은들키지않는다 #아델감바델라 #칩매시 #제이포럼출판사
#교양심리학 #인간관계 #요조앤서평단
#서평2025_210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j 202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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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STORY📚《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전직 FBI 인질 협상가 이자 특수요원 '칩 매시'🌸 워싱턴D.C에서 20년 이상 글로벌 회사 위기 관리와  전략 컨설팅을 이끌어온 홍보 전문가 '아델 감바델라'🦋 상대를 이기려는 기술이 아니라 상대를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두 전문가가 전하는 '포렌식듣기'를 바탕으로 한  섬세한 설득이 있다면 당신의 설득력을 넓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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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STORY📚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 전직 FBI 인질 협상가 이자 특수요원
 '칩 매시'
🌸 워싱턴D.C에서 20년 이상 글로벌 회사 위기 관리와
  전략 컨설팅을 이끌어온 홍보 전문가
 '아델 감바델라'

🦋 상대를 이기려는 기술이 아니라 상대를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두 전문가가 전하는 '포렌식듣기'를 바탕으로 한
  섬세한 설득이 있다면 당신의 설득력을 넓히면서 크게
  높일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매 순간 모든 상황에 설득이 필요 할 때가 있습니다. 모든 인간
관계 안에는 설득의 대화가 필요하고 또 쓰고 있습니다. 말을 예쁘게 한다
고 해서 말을 잘한다고 해서 설득이 되지는 않습니다.
설득은 상대방의 마음을, 상대의 숨겨진 의도와 심리를 얼마나 잘 읽고
파악하느냐에 따라 대화의 흐름이 바뀝니다.

FBI 인질 협상가와 글로벌 경영컨설턴드의 실제 현장 경험담을 토대로
어떻게 하면 위기의 순간, 실 생활에서 상대의 마음을 얻게 하는지 심리
적 대화 방법을 알려주며, 자신의 말투, 말하는 방법이 왜 그동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 했는지를 스스로 깨닫게 해줍니다.

설득은 상대가 '지금 나를 설득을 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도록
신뢰를 얻어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상대가 스스로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말 잘하는 기술이 아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대화를
실 생활에 바로 활용 할 수 있는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FBI 인질 협상가와 기업 의사소통 전문가가 전하는 
  7가지 설득 비법

1. 말보다 더 중요한 억양, 표정, 몸짓을 해석하라
2. 감정이 곧 동기다
 - 상대의 욕망과 가치관을 읽는 법
3. 칭찬 한마디가 신뢰를 만든다.
 - 큰 전략보다 작은 격려는 어떻게 마음의 문을 여는가?
4. 타이밍이 설득의 절반이다.
 - 도대체 언제가 좋은 타이밍인가?
5. 경쟁자 비난이 왜 신뢰를 무너뜨리는가?
6. 가치를 건드려야 마음이 움직인다.
 - 상대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존중하라.
7. 위기는 가장 강력한 설득의 무대다
 - 혼란 속에서 어떻게 기회를 잡는가?

💜 설든은 화려한 말 솜씨가 아니라 마음을 얻는 것이라는
  것을 배웠다.

아델 감바델라ㆍ칩 매시 지음
박세연 옮김

제이포럼 출판사
@jforum_official

요조앤 서평단
@yozo_anne

<요조앤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이포럼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설득은들키지않는다 #제이포럼
#아델감바델라 #칩매시
#설득 #포렌식듣기
#요조앤서평단
YES마니아 : 골드 p*****2 202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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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 않게! 믿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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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제목처럼 들키지 않고 설득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ㆍ페이스북ㆍ록히드마틴ㆍ존슨앤존슨 등 포천 100대 기업들과 일하고 있는 아델  감바델라와 전직 FBI 인질 협상가이자 특수 요원인 칩 메시가 공동 저자다. 읽었거나 들어보았음직한 책을 1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긴 경력이 있는 박세연이 번역했다.책날개에 있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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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제목처럼 들키지 않고 설득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ㆍ페이스북ㆍ록히드마틴ㆍ존슨앤존슨 등 포천 100대 기업들과 일하고 있는 아델  감바델라와 전직 FBI 인질 협상가이자 특수 요원인 칩 메시가 공동 저자다. 읽었거나 들어보았음직한 책을 1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긴 경력이 있는 박세연이 번역했다.

책날개에 있는 저자와 역자의 소개가 독자를 설득했다. 내용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이 나를 두번째로 설득한 요소다.

첫번째로 나를 설득한 것은 책의 제목이다.
이 책은 설득의 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만약 제목이 <<설득의 기술>>이었다면 나는 이 책을 읽겠다고 마음먹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인식하지 않는 순간에도 크고 작은 설득을 하며 살고 있다. 정말 설득을 잘 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이 아니라면 선택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더 컸을 것이다.
선택한 이유는, 뻔하지 않은 제목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책을 고른 이유가, 바로 설득의 기술이었음을 깨닫는다. 제목과 저자와 역자에 대한 소개만으로도 독자를 설득한 것이다. 뻔하지 않음과 신뢰감. 


책을 읽는 이유 중 하나는, 읽는 즐거움 그 자체도 있지만, 읽고 바로 적용하는 데 있다.
워낙 굵직굵직한 조직과 사건을 마주한 경력의 저자들이어서인지, 책의 예시들은 나와는 거리가 있는 이야기로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요약해놓아서 하고자하는 이야기에 집중하게 해주어 좋았다.

자아가 발달하여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점에 있는 아이들을 설득하고 싶은 부모님, 직장에서 동료나 상사들과 의견이 다를 때, 사업 파트너를 설득해야 할 때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다.

불과 얼마 전, 미국과의 관세 협상 과정을 매우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았다. 그 과정 역시 매우 어려웠던 설득의 과정임이 상기되었다.
우리가 설득을 힘들게 느끼는 이유도 책을 읽으며 정리되었다.

✅️ 급하기 때문이다. 빨리 내 의도대로 관철시키려는 욕심이 그대로 상대방에게 노출되기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을 더 방어적으로 만든다.

✅️ 내 의견이 더 중요하고 급해서 상대방의 생각을 잘 듣지 않거나 놓치기 때문이다. 이것은 첫번째의 이유와도 연결되는데, 설득해야 할 문제가 생겼을 때 당장 목적을 달성하기는 어렵다. 상대방이 내 말을 뻔하게 느끼고 평소에 신뢰감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라면 설득이 잘 될 리 없으니까.

들키지 않고 설득하는 고수가 되려면 평생을 공부하고 노력해도 어려울 것이다. 책을 읽으며 내가 사용할 설득의 한 방법은 '상대방의 편이 되어 주는 것'이다. 내가 설득당한 방법으로 설득하는 것이 고수가 아닌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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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202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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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쉽게 설득 당하는 것에 비해남을 설득하는 것은 쉽지 않는 사람. 왜 나는 쉽게 설득 당하면서, 타인을 설득 하는 것은 어렵게 느끼는 것일까?내가 쉬운 사람이기 때문일까? 이런 고민이 나를 이 책으로 이끌었다.<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제목부터 절묘하다 생각했다.설득은 들키지 않는다라.생각해보면 쉽게 설득 당하는 나조차도대놓고 설득하겠다는 태도와 메시지에는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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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쉽게 설득 당하는 것에 비해

남을 설득하는 것은 쉽지 않는 사람.


왜 나는 쉽게 설득 당하면서, 타인을 설득 하는 것은 어렵게 느끼는 것일까?

내가 쉬운 사람이기 때문일까?


이런 고민이 나를 이 책으로 이끌었다.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제목부터 절묘하다 생각했다.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라.

생각해보면 쉽게 설득 당하는 나조차도

대놓고 설득하겠다는 태도와 메시지에는

방어기제가 먼저 발동한다.


상대가 청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만들면서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어내는 것.

그 섬세함과 신중함, 적절한 속도에

설득의 성패가 좌우된다.




그럼 성공하는 설득의 법칙이란 어떤 것인가?



책은 FBI 인질 협상가, 경영 컨설턴트라는 저자들의 경험 위에서

‘들키지 않는’ 설득을 위한 촘촘하고 섬세한 설득 전략과 구현 방법들을 소개한다.



내게 통찰을 준 설득의 방법은

“설득 연속체”에 관한 것이었다.


“설득 연속체”

상대가 모두 동의할 가능성이 높은 ‘수용 영역’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측면이 없는 ‘중립 영역’

반발을 불러일으키거나 서로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거부 영역’

세 구간으로 나누어지는데,

상대의 입장을 설득 연속체를 따라 자연스럽게 이동시킴으로써

상대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개념이다.



√사람들은 새로운 사고방식을 받아들이도록 강요당한다는 느낌을 싫어한다.

그들은 혼자 힘으로 새로운 결론에 도달하고 싶어 한다.


 

√상대의 확신은 설득을 가로막는 최대 장애물 중 하나다.

그러므로 상대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제시함으로써 그가 그 정보를 곰곰이 생각해보도록 유도해야 한다.




나는 “설득 연속체” 개념에서

내가 쉽게 설득을 당하면서도,

노골적인 설득 메시지에는 반감을 가졌던 이유를 확인할 수 있었다.


대체적으로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나의 성향이,

“설득 연속체”를 따라 ‘수용 영역’으로 이동하기 쉬웠다는 것,

하지만 강요당한다는 느낌은 싫어한다는 것.



하지만 이 개념에서 확인한 더 크고 중요한 의미는

설명하여 납득시킨다는 설득의 뜻은

나의 마음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먼저 향해야 한다는 것,

상대를 이기기 위한 게임이 아니라

상대 스스로가 마음을 움직여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는 것이었다.




하루에도 숱하게 펼쳐지는 협상의 순간들 가운데

상대를 배려하며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마도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는 것이지 않을까.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설득은들키지않는다 #아델감바델라 #칩매시 

#제이포럼 #J포럼

#설득 #FBI인질협상가 #경영컨설턴트 #협상 #말하기 

#의사소통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도서지원 #서평단



h**********0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용히 내편으로 만드는 법
"조용히 내편으로 만드는 법" 내용보기
아니 이 책은 줄 긋고 인덱스 붙이느라시간이 넘 오래 걸린 책이에요.읽다보면 정말 실전에서 내가 활용 할 수 있는 팁들이 많아서줄 긋고 줄 긋고 또 인덱스를 여기 붙였다가 저기 붙였다가헥헥헥🤣처음엔 나도 중딩이랑 유치하게 싸우지말고잘 설득해보고 싶은 맘에 궁금해서 읽어봤는데이렇게 유용한 책이라니!!FBI 인질협상가와 경영컨설턴트가 함께 알려주는 효과적인 설득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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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책은 줄 긋고 인덱스 붙이느라
시간이 넘 오래 걸린 책이에요.
읽다보면 정말 실전에서 내가 활용 할 수 있는 팁들이 많아서
줄 긋고 줄 긋고 또 인덱스를 여기 붙였다가 저기 붙였다가
헥헥헥🤣

처음엔 나도 중딩이랑 유치하게 싸우지말고
잘 설득해보고 싶은 맘에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이렇게 유용한 책이라니!!

FBI 인질협상가와 경영컨설턴트가 함께 알려주는 효과적인 설득의 방법들이 책속에 가득 채워져있어요.

'설득'이란 상대편이 이쪽 편의 이야기를 따르도록 여러 가지로 깨우쳐 말한다. 라고 사전 정의에 나와있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그중 제일 중요한 것이
상대의 감정을 움직이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중에 하나가 포렌식 듣기인데
* '포렌식 듣기'란 대화가 끝난 후 내용을 재검토하는 기술이자 과학.이라고 하네요.
1.상황 인식
2.감정 패턴
3.이해의 힘
4.의도적 인정 의 단계로 말 할 수 있어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고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캐치하게 되면
그를 설득하기 좀 더 쉬워진다는 얘기.

그러기 위핸 적극적인 듣기도 중요하다는 사실!!
아 설명하고 싶은 것들이 엄청나게 많은 책이라
이 책은 꼭!! 소장해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전 읽다보니
그림책테라피 자격증 수업에서
공감의 피드백이 제일 어려웠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서도 좋지만
사람들과 소통하며 잘 자내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설득은들키지않는다#아델감바델라#칩매시#박세연#제이포럼
#도서협찬#책리뷰#그림책리뷰#서평단

@sympa03
@jforum_official
j*****9 2025.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득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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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 ㅡ아델 감바넬라, 칩 매시● FBI 인질 협상가와 경영컨설턴트의 섬세한 설득➡️. 설득에 인질 협상 기술과 첨단 홍보 기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소중한 지침서.✡️.상대를 이기려는 기술이 아닙니다. 상대가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세요.ㅡ "당신에게 아무도 ‘NO’라고 말할 수 없게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아주 매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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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 
ㅡ아델 감바넬라, 칩 매시

● FBI 인질 협상가와 경영컨설턴트의 섬세한 설득

➡️. 설득에 인질 협상 기술과 첨단 홍보 기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소중한 지침서.

✡️.상대를 이기려는 기술이 아닙니다. 상대가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세요.


ㅡ "당신에게 아무도 ‘NO’라고 말할 수 없게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아주 매력적인 말이다.

 최고의 협상이라고 하면 우리는 과거 고려역사에서 거란과의 담판으로 강동 6주를 얻어낸 서희를 떠올리곤 한다. 
 그 드라마틱함이 어떤 영화보다도 흥미롭다.
 굳이 인명손실이 있는 전쟁을 치르지 않고도 '말' 을 무기로 원하는 것을 이끌어 내는 것 만큼 효율적인 것은 없다. 

 이 책은 바로 그 설득과 협상을 잘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FBI 인질 협상가와 글로벌 경영컨설턴트 출신의 저자가 자신들이 겪은 경험을 예로 들며 중요한 순간, 가장 효과적인 설득의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물론, 일반인들이 인질과 협상할 일은 없겠지만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치열한 협상이 자주 일어나기에 FBI 의 협상법을 알아두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뛰어난 협상가들은 대개 목표대상에 날카롭게 집중하고 단순명료하게 자기를 드러낸다. 한번에 한 사람씩, 오고가는 모든 단어에 주의를 기울이며 핵심을 파악할 수 있다.
 그들은 위험과 긴장이 높은 상황에서도 차분하고 평온한 태도를 유지하며 걱정과 의구심이 자기 발목을 잡도록 하지 않는다. 스스로도 설득하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을 설득할 수 없지 않은가?
 상대를 도와주려 하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며 다가가면 상대도 자신이 설득당하고 있다고 생각지 않고 공감받는다고 믿는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였다.

 이 책에는 다양한 사례들이 나오지만, 최고의 설득은 역시 '공감' 이었다. 
 다른 사람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만들기 위해 굳이 천재가 될 필요는 없다. 설득력을 키우기 만 하면 되는 데, 그때 필요한 네 가지 핵심 요소가 '시점, 신뢰성, 호감도, 반복성' 이다.
 상대가 원하는 시점에 신뢰와 호감을 주는 모습으로 충분히 대화하고 꾸준히 이야기할 때, 상대도 마음의 문을 연다. 마음의 문은 마음을 나눌만한 사람이라는 믿음이 생겼을 때 가능하다.

 이 내용들은 꼭 설득이나 협상의 과정이 아니더라도 일상생활 중에 사람과 사람사이에도 중요한 부분이다.
 설득을 상대를 이기려는 기술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상대를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 목표임을 잊지말자.


#설득은들키지않는다 #제이포럼
#아델감바넬라 #칩매시 #설득
#인간관계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제이포럼 @jforum_official 출판사 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달의 사락 n****4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직 FBI 인질 협상가이자 특수요원이 들려주는 긴박한 협상의 실전!!
"현직 FBI 인질 협상가이자 특수요원이 들려주는 긴박한 협상의 실전!!" 내용보기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 설득은 자기 주장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게 아니다. 설득 과정은 상대와 그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은 사람들을 통제하거나 이용하는 기술이 아니라 그들을 더 잘 이해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기술이다.  일단 많은 상대방들은 판매하는 서비스 혹은 제품의 설명을 듣기 전에 자신의 감정적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결론을 내
"현직 FBI 인질 협상가이자 특수요원이 들려주는 긴박한 협상의 실전!!" 내용보기

설득은 들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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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득은 자기 주장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게 아니다. 설득 과정은 상대와 그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은 사람들을 통제하거나 이용하는 기술이 아니라 그들을 더 잘 이해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기술이다.
 일단 많은 상대방들은 판매하는 서비스 혹은 제품의 설명을 듣기 전에 자신의 감정적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결론을 내린다. 그 요소는 돋보이려는 욕망, 미래에 대한 확신, 행복감, 흥분감, 소속삼, 이상적인 자아, 안전함이다. 이것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의도적인 설득의 기술을 사용한다면 성공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
 
 무언가 갈등이 생긴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변호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하지만 책에서는 방어적인 태도를 벗고 현재 상황을 이성적으로 분석하여 갈등이 되는 사람에 대해 돕는 뉘앙스로 접근해 설득 모드로 이동해야 한다고 전한다. 그리고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너무 빠르게 본론으로 들어가면 상대의 반발을 자극한다. 그리고 그 반대로 너무 지체시켜도 대화의 갈피를 잡지 못하여 상대는 혼란스러워 하기에 원하는 협상에 도달하기가 힘들어진다. 설득은 자신이 주장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잘 포장하여 상대의 기분과 분위기, 즐겨 하는 대화 속에서 적절히 결부시켜 긍정 반응을 이끌어내게끔 유도하는 아주 고난도의 기술이기에 적재적소의 상황에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아무렇지 않게 꺼내는 센스가 필요하다. 모든 대화 주체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결정'에 의해 협상을 하려고 하지 '상대방의 말'에 의해 결정하려는 의지는 보이지 않는다. 협상을 원하는 상대방의 태도를 보고 자신이 정말 그렇게 생각하게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설득의 핵심이다. '프랭크 기술'이 있다. 그것은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며 듣는 사람들에 대해 이해와 공감, 감정을 끌어내는 기술이다. 이것은 제 3자들의 이야기 결합으로 화자가 말하려는 목적에 맞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것은 협상에 대해 '기술적'인 스킬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다만, 대화하는 방식과 거대한 흐름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그 공통된 것들은 비언어적 요소, 신뢰, 공감, 듣기, 적절한 타이밍, 약점 공유, 생각하게 만들기, 상대방의 의견으로 결정할 용기, 핵심 가치 판단, 칭찬, 말하기의 속도, 상대의 태도(꿈, 가치관, 믿음, 사적인 모습)정도로 집약 된다. 즉, 내가 원하는 결과를 도출 해내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하고 오히려 이것에 대해 적극 공감하는 바를 나타내면서 상대의 입맛에 맞게 흘러가는 듯한 대화의 무드를 만들어야 한다. 그 공기 속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위의 공통된 것들을 활용하여 조금씩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흡수시켜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이다. 이것은 상대방이 좋은 결정을 내렸다고 느끼는 동시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교묘하게 얻어내는 전략적 접근이다. 
e********q 202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