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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크리스 마스 선물로 사고 싶다고 해서 사주었어요.... 사고 나서 금새 다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배송도 빠르게 와서 일정에 딱 맞추었어요. 예스 24. 배송이 빠릅니다..... 아이들 문제집도 사고 앞으로도 잘 이용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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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밝게만 보였던 웃소에게도 어두운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결국 그 어두움도 그들만의 이야기를 써내려가기 위한 연필의 흑연 같은 부분이었다는 것을 이번 에세이를 보며 느꼈다. 좋아하는 같은 목표를 함께 공유하며 자신의 흑연을 기꺼이 태우는 동료들이 있다는 건 참으로 아름답고도 부럽다. 오늘도 부러움과 존경을 가득 담아 유튜브 팀 <웃소> 채널을 들어간다. 생명 연장의 웃소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