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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월 학생때처럼 꾸준히 부지런하게 만드는 나의 습관입니다. 조금씩 천천히 늘어가는- 나만의 실력 그것이 ebs 입니다. 지하철 조그만한 자리에 앉아 아침마다 나를 일깨우는 고마운 녀석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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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EBS 라디오를 듣기만 하다가 교재를 구입했어요 :) 11월호를 사놓고 다 못들어서 12월까지 이어 들었지만 그래도 놓지 않고 꾸준히 한 제 자신이 기특 ㅎㅎ 처음에는 잘 안들리더니 두 달즈음 되니 조금씩 귀가 트이는 것 같아요 정말로! 내년에는 좀 더 열심히 들어보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