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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두루마리 17. 동학 농민군 대장 전봉준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역사 속으로 떠나는 신비한 모헙 이약. 17권에서는 조선 후기 전라도의 시골 장터에서 동학 농민 혁명을 이끈 전봉준을 만난다.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계신 스미스 박사님의 전화. 문화제 반환에 관해 스승님과 이야기 하고 싶다는 전화였다. 준호 민호 수진은 과거로 가서 할아버지를 찾을 과거로 가게 된다. 장터로 오게된 준호 민호 수진 차림새가 수진은 양반집 아가씨 같은 모시옷을 입고 준호와 민호는 누더기 옷을 입고 있다. 셋은 할머니지에게 전할 쪽지를 어디에 둘지 고민을 하고. 장터에 귀한 손님이 오신다는 소식에 사람들은 분주하다. 그 사람이 바로 녹두 장군 전봉준 이었다.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 줄 동학 농민 혁명군 대장. 전봉준. 왜 녹두 장군이라고 불리는지 노래속에서 알고만 있던 정봉준에 대해 마법의 두루마리를 읽으면서 알게 되었던거 같다. 교과연계도 되어있어서 관심을 갖고 읽었던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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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시대로 가서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하듯 역사를 배우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재미와 배움을 함께 담아낸 타임슬립 역사 동화다. 이번에 아이가 읽은 건 17번째 이야기인 ‘동학 농민군 대장 전봉준‘이었다. 할아버지를 찾기 위해 조선 후기의 전라도 시골 장터로 가게 된 준호, 민호 수진. 그곳에서 아이들은 동학 농민군의 대장인 전봉준을 만나게 된다. 전봉준 대장을 만나고 동학 농민 운동의 한복판에 서게 되는 이야기는 생생했다. 그래서인지 아이도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다. 책에서는 동학 농민 운동이 왜 일어났는지, 그때의 사람들은 어떤 마음이었는지를 이야기를 통해 보여준다. 우리 아이는 모든 사람을 하늘처럼 귀하게 여기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전봉준과 농민들의 간절한 소망을 보며 뭉클함을 느꼈다고 했다.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세상에서 사는 자신은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했다. 책 마지막에 있는 '준호의 역사 노트'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알고 있어야 할 역사 상식들이 쉽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읽어보면 좀 더 깊이 있게 역사 공부까지 할 수 있다. 읽을수록 역사가 더욱 재미있어지는 마법! 딱딱한 설명 대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역사를 더욱 좋아할 수 있게 만드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추천하고 싶다.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된다고 하니 또 다음 권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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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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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의두루마리17. 동학 농민군 대장 전봉준 ✅️ #강무홍 글 #김종범그림 ✅️ #햇살과나무꾼 신분제도로 인한 차별이 심했던 조선시대, 준호와 민호, 수진이 타임슬립을 하여 민란의 시대 조선 말기로 여행을 하게 된다. 동등한 대우가 아니라 관리들의 횡포와 백성들을 생각하고 다스려야 할 나라가 백성들을 보호하지 않던 그 시절, 농민군들의 봉기가 시작된다. 익히 들어왔던 #동학농민운동 아이와 역사관련 책을 읽지만 나는 과연 얼마나 알고 있었나 되돌아보게 되었다. 단편적인 역사적 사건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최제우, 전봉준을 필두로 왜 일어났는지, 동학농민 혁명을 통해 꿈꾸고 이뤄내고자 한 시대와 나라의 모습은 어떠했는지를 살펴본다. 아이는 최제우보다 전봉준 이야기에 빠지다보니 그 시작과 계기가 헷갈린 듯도 했다. 그 부분을 알게 되었다고 얘기했다. 책을 읽고 방학 중 기회가 되어 찾아가게 된 '태안 동학농민혁명 기념관'에서 독서한 내용을 조금 더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나아가 이 혁명을 통해 우리나라를 지키고자 한 만세운동, 독립운동의 근간이 되었다는 부분이 숙연하고 뭉클하기까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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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두루마리는 초등학생을 위한 타입슬립 역사동화인데요. 17권은 "동학 농민군 대장 전봉준"을 주제로 조선 후기 전라도 시골 장터에서 동학 농민국 대장 전봉준을 만나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마법의 두루마리>시리즈가 더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사실에 기초하여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 쓰여졌는데요. 5-2 사회 2.2)새로운 사회를 향한 움직임 동학 농민 운동 6-1 사회 1.2)민주주의의 의미와 중요성 교과연계도서로 책을 읽으면서 우리 역사의 흐름과 시대 배경,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모습까지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책 중간 중간 스토리속의 정보를 더하여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역사적 상식을 잘 쌓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요. 타입슬립 역사동화라니 역사를 어려워 하는 아이도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는 재미도,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도 함께 채워줄 수 있어서 좋은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에요. '준호의 역사 노트' 부록 덕분에 생소한 단어와 상식을 잘 보안하여 이해를 도와주고요. 교과에서 만나기전 미리 접해주기 좋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초등 역사 동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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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