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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대종(flagship species)은 유엔환경계획이 만든 개념으로서, 특정 지역의 생태계를 대표할 수 있는 주요 동·식물을 뜻한다고 한다. 저어새는 갯벌 생태계의 깃대종으로, 이 책은 저어새의 시선으로 본, 도시화에 인해 새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담고 있다. 인간에 의해 보호받다 야생으로 풀려난 저어새 도도는 자신의 집이라 믿는 보호소를 되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다양한 새들을 만나고 그들이 겪는 어려움을 마주하게 된다. 아파트 건설로 인해 서식지를 잃은 쇠백로는 도시 공원에 터전을 마련하지만, 쇠백로가 만들어 내는 소음과 배설물로 인해 결국 사람들에 의해 둥지를 잃게 된다. 골프장의 넓은 잔디밭을 들판으로 착각한 청둥오리는 골프공에 맞아 날개를 다치고, 도시의 옥상 정원을 숲으로 착각한 흰뺨검둥오리는 새끼들을 데리고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한다. 밤에도 꺼지지 않는 도시의 밝은 불빛들은 새들의 방향감각을 잃게 만들고, 조류독감으로 인한 닭의 집단 폐사,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윈도우 스트라이크 등 새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여러 상황을 보여준다. 새 뿐만 아니라 길고양이와 친구가 되면서 야생동물이 겪는 문제점도 보여준다. 결국 보호소가 아닌 진짜 자신의 집을 찾고 엄마가 되고 싶다는 자신의 꿈을 이루는 저어새 도도. 이 책은 도시화로 인해 갈 곳 잃은 야생동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우리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인간과 야생 동물과의 공존 방법에 대해 많은 이야기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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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난 뒤에야 앞표지 저어새 눈동자에 담긴 장면이 이해가 갔어요.
베어진 나무와 굴러떨어진 알들, 그리고 아름다운 불꽃놀이로 인해 아픔을 겪는 새들...
이 책을 읽을 때는 조금 혼란스러워요. 청다리도요, 검은머리갈매기, 왜가리, 한국재갈매기 등 정말 다양한 새들이 등장합니다. 그 혼란스러움을 완충시켜 주는 장치가 바로 도입의 만화라고 봐요.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하얀장갑의 보살펴지던 저어새 도도가 자연 방사됩니다. 그리고 저어새 도도는 자기를 보살펴주던 하얀장갑이 돌아오길 애타게 기다리지만, 하얀장갑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저어새 도도는 살길을 찾아야 합니다. 살아남기 위한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인물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처음 읽을 때만 해도 새 종류가 너무 많아서 헷갈린다는 인간의 관점에서 읽다가, 어느 순간 인간의 관점을 넘어 저어새 도도의 마음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야생동물에게 습격받을까 봐 조마조마하고, 쓰레기를 잘못 먹고 탈이 날까 봐 걱정됩니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녹두’의 존재를 통해 안도감을 느끼기도 해요. 제가 느낀 절정은 불꽃놀이였습니다. 고함과 불빛에 순간적으로 기억을 잃은 도도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서 마음 졸였어요.
과연 저어새 도도의 마지막 선택은 무엇이었을까요? 저어새 도도는 자기만의 길을 찾아 무사히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저어새 도도의 마지막 선택 이 책은 <<으랏차차 뚱보클럽>>으로 황금도깨비 상을 받으셨고, 각종 영화에 해박하여 네이버에 <모녀 영화관>을 연재하기도 하신 전현정 작가님의 신간입니다. 저는 최근 통일부에서 기획하고 전현정 작가님이 글을 쓴 <이혜리와 리혜리>라는 그림책을 너무 재밌게 봤었기에 기대를 안고 읽어 나갔습니다. (‘이혜리와 리혜리’ 저학년 통일 교육용으로 딱 맞습니다. 구성이 정말 참신해요!)
뒤에 실린 저어새 생태학습관 관장 권인기 님의 저어새 이야기를 읽으니, 숟가락처럼 생긴 부리를 물속에 넣고 휘휘 저어 사냥을 한다는 저어새에 더 마음이 갑니다. 근무교가 ‘습지학교’로 지정된 지라, 선생님들께도 학급문고로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책날개에 소개된 파란자전거 출판사의 <우리 땅 우리 생명> 시리즈 목록을 보니 구상나무를 다룬 ‘새똥 숲외 골동품’, 토종 씨앗 앉은키밀을 다룬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등 읽고 싶어지는 책이 한가득이네요. 요즘 아이들의 관심사와는 다소 멀지만 생태 환경 교육에 있어 꼭 필요한 책들을 꾸준히 펴내주는 파란자전거 출판사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어새도도의마지막선택 #전현정작가 #우리땅우리생명시리즈 #파란자전거출판사 #생태환경동화 #북스타그램 #어린이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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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 도도의 마지막 선택은 멸종 위기에 놓인 저어새 ‘도도’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선택이 자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조용하지만 깊이 있게 전하는 작품이다. 도도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자연을 파괴하는 행동이 얼마나 쉽게 생명을 위협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한 존재가 어떤 결단을 내려야 하는지를 담담하게 보여 준다. 화려한 설명보다 상황과 감정에 집중한 전개 덕분에 독자는 도도의 불안과 망설임에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된다. 특히 이 책은 ‘마지막 선택’이라는 제목처럼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독자 스스로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 생각해 보게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이들에게는 생태 감수성과 책임 있는 태도를 길러 주고, 어른들에게는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선택들을 되돌아보게 한다. 짧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이야기로, 환경과 공존의 가치를 차분히 나누고 싶을 때 함께 읽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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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도도는 저어새이지만 동물원에서 태어난 새이다. 진짜 새처럼 물고기를 잡는 방법도 모르고 오랜 기간 날수도 없다. 오로지 자기를 다시 찾아올 것이라고 믿는 하얀장갑 즉 인간을 기다린다. 더러운 섬에서 만난 저어새 도도의 친구들. 모두들 인간들의 욕심으로 훼손된 환경으로 인해 힘든 동물들이다. 이런 야생동물들은 살 곳을 잃어버리고 살수 있는 곳들을 찾아다닌다. 인간으로 인해 죽을 고비를 넘기거나 죽거나.. 도도는 야생친구들을 만나고 저어새 무리를 만나면서 엄마가 되는 꿈을 꾸면서 날아간다. 도도가 만난 길고양이 녹두 역시 사냥법을 잊어버리고 도도 새를 잡아먹지 않고 친구가 되면서 여러 일들을 겪는다. 동화같지만 사실은 진짜 현실인 이야기. 아이들이 읽으면서 도도와 같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야생동물들을, 자연을 보호해야하는지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자연이 없고 동물들이 없다면 우리 인간도 없을 수 밖에 없음을... 기억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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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편리함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 이면에 무엇을 밀어내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또렷이 보게 되었다 저어새 도도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니 한 생명이 집을 찾는 과정이 곧 우리가 잃어버린 질문을 되찾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감정에만 기대지 않고 구체적인 현실을 차분히 보여 준다 특히 한 종을 지키는 일이 결국 인간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는 메시지는 깊은 울림을 준다 이 책을 덮으며 나는 이전과 같은 시선으로 도시를 바라볼 수 없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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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갯벌 생태계의 깃대종 저어새 지키기 우리땅 우리생명 시리즈중 9번째 이야기 입니다. 수달도 자연에서 살 수 없어서 도시로 왔듯 저어새도 그렇대요. 사실 저는 저어새가 무슨새인지 몰랐어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멸종위기종이네요. 전세계 저어새는 7천여 마리가 있다 하는데 한반도에서 번식을 한다 합니다. 그래서 저어새의 고향은 한국이라 할 수 있지요. 우리가 지켜내고 보호해야 할 새 인거지요. 환경을 생각하는 여러 가지 자원들이 때로는 다른 생명을 멸종 위기로 몰기도 한다 하네요. 저어새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한나라에서만 할 수 없어요. 이동하는 경로들을 쉼터 처럼 몇년간 살아가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국제적으로 협력하여 지켜 나가야 하는 것들 인거 같아요. 저어새 뿐 아니라 우리가 지켜야 할 동식물들이 참 많지요. 무분별한 개발보다 사람과 동물 식물 모두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는 개발을 하는게 먼저 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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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 상자속에 청다리도요와 검은머리갈매기 그리고 도도새가 있었습니다. 한참을 달리다 바다냄새가 나더니 세마리의 새들은 상자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사람들 손에 키워지다가 방사가 된 것이었죠. 도도는 지금껏 자신들을 키워준 하얀장갑이 다시 돌아올거라고 믿고 기다리지만 하얀장갑은 오지 않습니다. 다른 새들과 달리 도도는 하얀장갑이 살던 곳으로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그 여행중 만난 길고양이 녹두 집을 잃어버린 저어새 도도와 사냥법을 잊어버린 길고양이 녹두의 진짜 집을 찾아가는 여행길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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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환경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환경 오염, 생태계 파괴 등으로 인해 사람도 살기 힘들어질 거라는 것을 어릴 때부터 배워와서인지 환경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아이도 학교 등에서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도 <저어새 도도의 마지막 선택>을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았어요. 표지에 큼직하게 저어새 그림이 있고, 저어새의 눈에 환경 파괴 현장과 불꽃놀이 장면이 비치는 게 인상적이에요. 표지 상단에 '갯벌 생태계의 깃대종 저어새 지키기'가 나중에 눈에 들어왔어요. 같이 방사된 새들은 야생 환경에 적응해서 살고 있지만 도도는 하얀장갑과 함께 살던 하얀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다가 길고양이 녹두를 만나서 하얀집에 같이 돌아가려 합니다. 하얀집으로 돌아가려는 길에 다양한 동물들을 다양한 환경에 처해있는 모습을 봐요. 그 중에 조류독감으로 폐사되는 닭들의 모습은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우리 아이도 그 모습에 너무 놀라했어요. 닭들을 왜 구덩이에 넣는 거냐고요. 설명해주기가 좀 어려웠네요. 도도는 결국 하얀집을 찾긴 하는데, 그 이후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저어새는 제가 직접 본 적이 없는 새지만, 부리가 특이하게 생겨서 기억이 나는 새예요. 멸종위기종인지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 책으로 저어새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어새뿐 아니라 야생동물들의 관점에서 인간과의 관계를 볼 수 있어서 야생동물들에 대해 더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아이도 함께 읽어서, 이런 내용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아페 #저어새도도의마지막선택 #전현정 #김주경 #파란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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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 도도의 마지막 선택 글 : 전현정 <으랏차차 뚱보클럽>으로 제 19회 황금도깨비상을 받았고, 그동안 국립통일교육원과 함꼐 작업한 그림책 <이혜리와 리혜리>를 비롯해, <융 아저씨네 마음 연구소>,<니체 아저씨네 발레교실>,<헬로 오지니>,<퓰리처 선생님네 방송반>,<오색찬란 아프리카는 검지 않아>등의 책을 지었습니다. 그림 : 김주경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콧속이 간질간질>,<다시 그려도 괜찮아>,<엎드려 관찰하고 자세히 그렸어요>등이 있고, 그림만 그린 책으로는 <엄마 소방관, 아빠 간호사>,<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날아라, 삑삑아!>,<첩자가 된 아이>등이 있어요. 이야기를 통해 공상에 빠지고, 그 세계를 그림으로 그려 내는걸 가장 좋아해요. 저어새 도도는 인천 남동유원지에서 구조된 알에서 부화했어요. 부화된후 안전한 사육장(하얀집)에서 연구원(하얀장갑)먹이를 잡는법, 비행하는 법을 훈련하며 자라왔어요. 어느날 도도와 다른 새들은 서해안 어느 갯벌에 놓여지게 되요. 돌아오지 않는 하얀장갑을 기다리지만 돌아오지 않자, 결국 직접 하얀장갑을 찾아 여행을 시작합니다. 야생도시는 물도 오염되었고, 위험천만한 곳이었어요. 하지만 그곳의 새들은 오염된 물보다 위험한 건 바로 인간이라고 말했어요. 도도의 여행은 아이들이 쏜 장난감 총에 맞아 한쪽눈을 다친 고양이 녹두도 함께 하게 되었어요. 하얀집을 찾아가는 길에 골프공에 맞아 날개를 다친 청둥오리, 골프장의 조명빛때문에 밤낮을 구분하지 못하는 새끼백로도 만났어요. 시끄럽고 냄새 난다는 이유로 새둥지가 있는 나무가 사람들에 의해 베어지고, 인간이 놓아둔 덫에 녹두가 그만 갇혀 버리기도 했어요. 힘들게 찾아온 하얀집. 하지만 눈앞의 현실은 늘 다정했던 하얀장갑의 모습이 아니라 낯설고 무서운 하얀장갑의 모습이었어요. 2025년 1월 기준으로 전 세계에 7800여 마리의 저어새가 살고 있어요. 그리고 90%이상의 저어새가 한반도 서해안 갯벌의 무인도에서 번식한다고 해요. 이 책은 야생동물의 실상을 저어새 도도의 시선으로 보여 줍니다. 인간들의 관심과 보호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야생 동물과 공존하는것의 가치를 알고, 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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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함. <저어새 도도의 마지막 선택>은 야생 동물인 저어새의 이야기로 주인공인 저어새의 이름이 '도도'이다. 도도는 인천 남동유수지에서 구조되어 부화하고 인간의 손에서 자란다. 뜨거운 어느 여름날 도도와 청다리도요, 검은 머리갈매기는 서해안 갯벌에 남겨지며 인간의 손에서 자란 저어새 도도는 갯벌이 낯설기만 하다. 도도와 사냥하는 법을 잊어버린 길고양이 '녹두'와 함께 자신을 돌봐주던 하얀 장갑과 함께 했던 안전한 집을 찾아 여행을 시작한다. 2021년에 우리나라는 철새 서식지로 탁월한 가치를 인정받아 '한국의 갯벌'로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고 한다. 유네스코에까지 등재되었는데 이런 갯벌을 우리가 잘 지켜야 하는데 지키지 못하면 의미 없는 일이 될 것이다. 우리 인간은 우리 편의를 위해 그동안 환경을 해치는 일을 많이 해왔다. 우리만 편하자고 자연을 파괴하여 환경이 나빠진다면 갯벌이 없어지게 될지도 모른다. 갯벌이 없어지면 새의 개체 수가 줄어드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멸종이 될지도 모르겠다. 갯벌을 포함한 자연은 인간과 자연이 균형을 이루어야 서로 공존하여 생태계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주인공 도도가 인간이 사는 도시에 아파트 공원, 불꽃놀이, 아파트 옥상 정원에서 일들과 인간의 덫에 걸린 녹두의 슬픈 눈까지 보며 도도는 새들에게 오염된 물이 무서운 게 아니라 무서운 것은 바로 '인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도도의 시선에서 우리 인간이 얼마나 편의를 위해 야생동물들의 처참한 실상을 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저어새가 살 수 없다면 우리도 살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저어새가 있어야 다른 물새와 서식지를 지킬 수 있고 우리의 삶 또한 아름답고 풍요롭게 될 것이다. 우리집 초등이가 이 책을 잘 읽고 야생 동물과 공존하는 가치를 알고 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린이문학 #어린이동화 #초등문학 #초등동화 #환경동화 #갯벌 #저어새 #생태계 #전현정 #파란자전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