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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 vs 신중함,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불도저 vs 신중함,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내용보기
📚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박상하 지음 | 북오션출판사기업은 못 세워도 기업가정신은 배우고 싶어서 펼친 책이다. 그런데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은 지 오래라,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다. 단순한 위인전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이병철·정주영 두 거장이 살아낸 시대는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한국전쟁까지 이어진 치열한 시기였다. 그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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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박상하 지음 | 북오션출판사

기업은 못 세워도 기업가정신은 배우고 싶어서 펼친 책이다. 그런데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은 지 오래라,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다. 단순한 위인전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이병철·정주영 두 거장이 살아낸 시대는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한국전쟁까지 이어진 치열한 시기였다. 그 속에서 여러 사업을 세웠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라운데, 책은 자연스럽게 두 사람의 대비를 중심으로 흐른다.

책을 다 읽고 표지를 다시 보니 두 사람의 사진만으로도 ‘조용하고 반듯한 이병철’과 ‘걸걸하고 거침없는 정주영’이라는 이미지가 그대로 전해져 신기했다.

삼성 하면 늘 이건희 회장부터 떠올렸던 나에게, 삼성을 시작한 이병철 회장의 이야기는 낯설면서도 흥미로웠다. 반대로 정주영 회장은 소떼 방북으로 익히 알려진 인물이어서 훨씬 익숙했다. 무엇보다 정주영 회장이 노벨경제학상 후보까지 올랐다는 사실은 예상 밖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책을 예전처럼 가볍게 보게되지않는다. 문장 속에 녹아 있는 지혜와 태도를 읽어내며 나에게 적용할 지점을 찾게 된다. 

두 인물의 삶을 제3자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는 경험도 색다르게 다가왔다.

나는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까. 정주영처럼 과감하게 밀고 갈지, 이병철처럼 여러 번 생각하고 움직일지. 아니면 두 사람의 지혜를 적당히 섞어 내 길을 만들지.

살아갈 방향이 헷갈리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북스타그램 우주 wooioos_story 모집, 북오션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우주서평단 #MZ세대를위한창업선생이병철정주영 #박상하 #북오션
t*******g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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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내용보기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북오션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이병철과 정주영 MZ 세대라면 TV로 직접 접하지는 못하였을 수도 있습니다.이병철 님은 1987년 78세로 별세하셨고 정주영 님은 2001년 86세로 별세를 하셨습니다.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그분들의 확약을 직접 보신 분도 있으며 이야기로만 들을 수도 있습니다.지금은 그룹을 창업 3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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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북오션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병철과 정주영 MZ 세대라면 TV로 직접 접하지는 못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이병철 님은 1987년 78세로 별세하셨고 정주영 님은 2001년 86세로 별세를 하셨습니다.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그분들의 확약을 직접 보신 분도 있으며 이야기로만 들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그룹을 창업 3세가 경영을 하고 있으며 할아버지의 기업을 생각하는 정신을 이어 받아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병철 님은 삼성전자를 대표하며 정주영 님은 현대자동차를 대표합니다.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 외에 다른 계열사도 많이 있지만 제일 많이 알려진 사업 부분이며 세계적으로도 우리나라를 빛나게 하는 기업입니다.

창업자의 땀과 열정으로 일구어 온 기업이라서 지금도 옛 창업자의 자서전을 읽을 기회가 있는데 외국 창업자 못지않게 한국의 창업자도 일반인이라면 상상 못할 일들을 많이 하신 분들입니다.

MZ 세대라면 이름만 들었지 그분들의 자세한 내용을 모를 수도 있는데 이 책을 통하여 그분들의 일에 대한 열정과 성장한 배경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나중에 MZ 세대에서 이 두 분을 뛰어넘은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의 CEO로 성장할 수도 있어서 이 책은 중요한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병철, 정주영 두 분의 삶의 여정 부분을 연도 순으로 나열하여 그때 있었던 일들을 읽어 보면서 사업가의 마인드와 여러 사업을 이끄는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숲속의 여우와 숲속의 고슴도치로 비교되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여우의 습성을 닮은 분, 고슴도치의 행동을 닮은 분 등 동물에 비유하는 것이 이상하게 보일 수는 있지만 그 장점을 부각하는 것이라 이해는 더 빠르게 느껴집니다.

이병철 님은 여우의 습성에 비유가 되며 1940년대 정미소를 창업할 때는 26세 소상공인으로 자신보다 더 뛰어나고 일제의 자본으로 이룬 재력가들이 많았으며 세 사람의 동업으로 이루어진 합자회사이지만 여러 회사를 설립하면서 자신만의 사업방식으로 최고의 리더로 기억이 됩니다.



정주영 님은 고슴도치형 리더라고 합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노벨경제학상 부호에 까지 추천되며 정계에도 도전하시고 늘 도전 정신으로 무슨 일이든 해내겠다는 신념으로 이루는 모습에서 존경을

하며 배우고 싶은 분입니다.

현재 조선소와 현대자동차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업으로 성장을 하였으며 특유의 끈기와 저돌성은 누구도 막지 못하는 분이십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가로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목표를 위하여 도전하는 모습은 우리의 MZ 세대가 본받아야 할 분들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두 분이 이루신 일들을 이 책을 통하여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 북스타그램_우주 @woojoos_story 모집, 북오션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MZ세대를위한창업선생이병철정주영 #박상하 #북오션
k*****6 202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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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대들에게 들려줄 성공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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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형 삼성 이병철 회장과 고슴도치형 현대 정주영 회장의 이야기는 일제강점기 시대부터 일궈낸 삼성과 현대는 정말 우리나라에서 두 거장을 만날 수 있는 시대였다. 두 거장에게서는 멋진 명언들도 많지만 어떻게 이루어냈는지 연대기표를 보면 역사가 한눈에 보인다. 그리고 ”MZ세대를 위한“ 이라는 문구가 ’옛것‘을 ’새로운 세대‘에 맞게 재해석하겠다는 의도를 보여준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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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형 삼성 이병철 회장과 고슴도치형 현대 정주영 회장의 이야기는 일제강점기 시대부터 일궈낸 삼성과 현대는 정말 우리나라에서 두 거장을 만날 수 있는 시대였다. 두 거장에게서는 멋진 명언들도 많지만 어떻게 이루어냈는지 연대기표를 보면 역사가 한눈에 보인다. 그리고 ”MZ세대를 위한“ 이라는 문구가 ’옛것‘을 ’새로운 세대‘에 맞게 재해석하겠다는 의도를 보여준다. 다소 올드하게 느껴질 수 있는 두 거장의 이야기가 현시대 젊은이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적용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도 책을 처음 받아 들었을 때, 강렬한 붉은색 띠와 묵직한 돌덩이 같은 이미지 사이로 한국 경제의 상징과도 같은 이병철, 정주영 두 거장의 얼굴이 시선을 압도했다. 하지만 이 책이 단순히 과거의 전설을 다루는 데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예감은 ’MZ세대를 위한‘ 이라는 명확한 타겟팅에서 왔다 **’창업선생‘**이라는 타이틀처럼, 이 책은 낡은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시대의 젊은이들이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생생한 기업가 정신의 원액을 뽑아내 줄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이야기 속으로 들어갔다.

이병철 회장은 철저한 계획과 계산, 그리고 최고의 인재와 품질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삼성을 단순한 기업이 아닌, 한국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진 시스템으로 구축했다.

정주영 회장의 성공은 강한 신념과 무모해 보일 

정주영 회장의 성공은 강한 신념과 무모해 보일 정도의 과감한 도전 정신, 그리고 어떤 난관에도 현장에서 반드시 해답을 찾아내는 끈질긴 실행력이 결합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도의 과감한 도전 정신, 그리고 어떤 난관에도 

정주영 회장의 성공은 강한 신념과 무모해 보일 정도의 과감한 도전 정신, 그리고 어떤 난관에도 현장에서 반드시 해답을 찾아내는 끈질긴 실행력이 결합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정주영 회장의 성공은 강한 신념과 무모해 보일 정도의 과감한 도전 정신, 그리고 어떤 난관에도 현장에서 반드시 해답을 찾아내는 끈질긴 실행력이 결합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찾아내는 끈질긴 실행력이 결합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주영 회장의 성공은 강한 신념과 무모해 보일 정도의 과감한 도전 정신, 그리고 어떤 난관에도 현장에서 반드시 해답을 찾아내는 끈질긴 실행력이 결합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주영 회장의 성공은 강한 신념과 무모해 보일 정도의 과감한 도전 정신, 그리고 어떤 난관에도 현장에서 반드시 해답을 찾아내는 끈질긴 실행력이 결합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병철 회장은 철저한 계획과 계산, 그리고 최고의 인재와 품질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삼성을 단순한 기업이 아닌, 한국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진 시스템으로 구축했다. 회장은 철저한 계획과 계산, 그리고 최고의 인재와 품질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삼성을 단순한 기업이 아닌, 한국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진 시스템으로 구축했다. 어떻게 이루어냈는지 연대기표를 보면 역사가 한눈에 보인다. 그리고 "MZ세대를 위한" 이라는 문구가 '옛것'을 '새로운 세대'에 맞게 재해석하겠다는 의도를 보여준다. 다소 올드하게 느껴질 수 있는 두 거장의 이야기가 현시대 젊은이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적용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도 책을 처음 받아 들었을 때, 강렬한 붉은색 띠와 묵직한 돌덩이 같은 이미지 사이로 한국 경제의 상징과도 같은 이병철, 정주영 두 거장의 얼굴이 시선을 압도했다. 하지만 이 책이 단순히 과거의 전설을 다루는 데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예감은 'MZ세대를 위한' 이라는 명확한 타겟팅에서 왔다 **'창업선생'**이라는 타이틀처럼, 이 책은 낡은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시대의 젊은이들이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생생한 기업가 정신의 원액을 뽑아내 줄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이야기 속으로 들어갔다.
o*******9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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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도움닫기가 되어 줄 한국재벌 1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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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이병철,정주영은 여전히 교과서 속 ‘성공 신화’로 소비된다.어찌되었든, 두 사람에 대한 견해가 어떻든간에이 두 사람이 대한민국 투탑의 경영인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나 또한 그들의 아웃풋을 인정하기에우주서평단의 이름을 빌려 내 인생과 삶의 경영을 배워보고자이번 서평에 임하며, 즐겁게 독서하였다.<MZ세대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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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
☕️
이병철,정주영은 여전히 교과서 속 ‘성공 신화’로 소비된다.

어찌되었든, 두 사람에 대한 견해가 어떻든간에
이 두 사람이 대한민국 투탑의 경영인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나 또한 그들의 아웃풋을 인정하기에
우주서평단의 이름을 빌려 내 인생과 삶의 경영을 배워보고자
이번 서평에 임하며, 즐겁게 독서하였다.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은
교과서적인 신화의 관점을 조금 비틀어 보는 데서 시작한다.

저자는 이병철과 정주영이라는 두 리더에 대하여,
여우형 리더와 고슴도치형 리더로 나누어서
곡선과 직선, 방법과 목적, 재치와 끈기라는 대비 속에
한국 재벌 1세대의 사고방식을 해부한다.

흥미로운 지점은 이 영웅담을 무지성 찬양이 아니라
‘경영사 교재’로 돌려놓으려 한다는 데 있다.
승률 96%의 직관과 저돌성 뒤에 숨어 있던 정치적 감각,
실패와 미완의 프로젝트, 끝내 풀리지 않은 갈등까지 함께 보여주며
“이 정신을 그대로 따라 하라”가 아니라
“이 문법을 어떻게 갱신할 것인가”를 묻는다.

여기서 자연스럽게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가 떠오른다.
트럼프가 미디어를 장악한 브랜드형 사업가라면,
이병철과 정주영은 냉혹한 산업현장에서
설비와 인력을 직접 끌어모으며
국가의 ‘하드웨어’를 만들어 간 인물들이다.

쇼맨십과 부동산 레버리지로 상징되는
트럼프식 성공 서사와 비교해 보면,
두 사람의 위험 감수는 훨씬 장기적이고 구조적이다.

반대로 일본의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견줘 보면,
이 책이 그려내는 이병철·정주영은
아직도 성장과 확장에 더 방점을 찍는다.
생활을 풍요롭게 하겠다는 마쓰시타의 생활철학에 비해,
두 한국 창업자의 비전은 산업화와 추격 성장의
욕망에 기울어 있다.

이 비교를 통해 독자는 “성장 너머의 목적”을
스스로 질문하게 된다.

결국 이 책의 가치는, 두 거장의 업적을 동경의 대상으로
올려두기보다는 좀더 세밀하고 예민하게 분석해내어
MZ세대가 비판적으로 읽을 수 있는
해부 도면으로 제시한다는 데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이 두 사람의 창업
언젠가 그 틀을 넘어서는 제3의 창업 서사를 쓸 수 있을지,
조심스레 상상해 보게 되었다.

단순한 기업의 창업에 대한 선생이 될 수도 있지만,
나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지금의 시점에서
우리 모두에게 이병철, 정주영 두 사람의 서사는
‘온고지신’으로 소비될 하나의 도움닫기임이 분명하다고 느꼈다.

*북스타그램_우주 @woojoos_story 모집, 북오션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bookocean777 좋은 책 감사합니다🙏🏻

#우주서평단 #MZ세대를위한창업선생이병철정주영 #박상하 #북오션
YES마니아 : 플래티넘 f****h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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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범접할 수 없는 한국의 두 거장의 일대기
"감히 범접할 수 없는 한국의 두 거장의 일대기" 내용보기
창업 선생 이병철 정주영 ...삼성가를 일궈낸 이병철과 현대의 수장 정주영 을 저자는 영리하고 이성적인 여우와 저돌적인 고슴도치형으로 구분한다. 이병철은 어릴 때부터 유복한 가정 환경에서 자라왔고 정주영은 찢어지게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사람의 성격은 운명처럼 바꾸기가 어렵다. 몸에 벤 어린 시절의 감정을 쉬이 벗어버리지 못한다. 모든 것은 어린 시절로부터 비롯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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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선생 이병철 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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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를 일궈낸 이병철과 현대의 수장 정주영 을 저자는 영리하고 이성적인 여우와 저돌적인 고슴도치형으로 구분한다. 이병철은 어릴 때부터 유복한 가정 환경에서 자라왔고 정주영은 찢어지게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사람의 성격은 운명처럼 바꾸기가 어렵다. 몸에 벤 어린 시절의 감정을 쉬이 벗어버리지 못한다. 모든 것은 어린 시절로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린 시절 결정된 성격은 휴 미실다인은 '내재과거아'란 용어로 정의한다

 꼼꼼하고 내면의 대화를 많이 하여 말 수가 적고 위엄이 있었던 이병철 회장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분주히 현장을 돌아다니며 호랑이라는 별명을 가졌었던 정주영 회장의 공통점이 있다. 정주영의 '도전정신'과 이병철의 '일등정신'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되겠다고 생각한 것들이 확고하다면 어떤 규모든간에 주변에서 만류하는 상황에도 아랑곳않고 진행해서 기어이 해내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사업을 확장하던 시기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일본의 식민지, 625전쟁 등 아주 다사다난한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었던 공통점은 바로 '사람'이었다. 이병철 회장은 그 때 당시 3억원이라는 현재 가치로 어마무시한 거액을 따로 모아둔 조선양조 임직원 일동들 덕분에 다시 재기에 성공할 수 있었고, 정주영 회장은 동생 정인영이 미군 사령부에 취직을 하고 정주영이 따라가 사령관이 원하는 10만 병사의 거처를 마련할 것과 대통령 국빈을 위한 푸른 잔디를 깔아 달라는 무리한 부탁에 응했고 그것을 기적적으로 해내었으며 그 후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이병철과 정주영의 성격에서 드러나듯 사업의 성향도 길이 달랐다. 세심하고 말수가 적고 디테일한 성격대로 1960년대에 경소단박한 반도체의 시대를 열었고, 불 같으며 시원시원하고 호랑이 같은 성격에 중후장대한 자동차와 조선 산업을 일으켰다. 그들의 공통점은 한국에서 전혀 이뤄지지 않은 산업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아주 큰 리스크를 안고 도전해 실행에 옮기는 추진력이 엄청났다는 것이다. 해외에서 기술력을 빌려 와 자신만의 브랜드에 접목 시키는 그 과정이 결코 순탄치 않았다. 주변의 시선은 일관되게 모두 '할 수 없을 것이다'로 통일 된 분위기였다. 그래도 앞에 나타난 문제거리들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형이었고 포부와 패기로 자신의 의견대로 추진력을 얻고 이끌어 나갔다. 1900년대 초반부터 이끌었던 이 두 사람의 고난길에 비하면 1900년대 후반에 태어나서 무언가를 창업하고 이루려 하는 사람들은 평탄한 아스팔트 길에 고급 카본화를 신고 뛰기만 하면 되는 정도로 조건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모두 다 알듯이 1900년대 초반에는 세계 대공황, 1,2차 세계대전, 일제강점기, 독립, 전쟁 등 아주 많은 대소사가 있었다. 그런 태풍 속에서도 이런 엄청난 창업정신과 그것을 또 실천해내는 두 사람을 보며 감히 빗댈 수도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지금 시대에 살았다면 일론 머스크와 같이 더욱 위대한 업적을 남기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다. 책에서 이 두 명의 회장님들을 정해놓은 까닭은 성공하는 길의 방법은 정공법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 같다. 이미 너무 다른 성격의 소유자, 부자와 빈자의 자녀, 산업와 정계, 걸어온 길이 확연하게 달랐던 두 사람이 세계 산업 1등의 궤를 같이 한 것은 오로지 도전 정신과 할 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강력한 믿음과 추진력이었기 때문이다. 위험할 때 빠져나올 수 있는 돈과 운이 있었고 그것을 아주 잘 활용했다. 임기응변에 능했던 것도 사실이고 리더가 갖춰야 할 뚝심과 포부, 센스, 일머리, 능력, 혜안이 고루 갖춰진 창업에 관해서는 머리가 비상한 것과는 다른 능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느꼈다.
e********q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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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ㅡ박상하● MZ세대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불가능은 없다‘는 믿음과 철학➡️. 이병철, 정주영. 그들의 실패와 성취 속에서 MZ세대가 배울 점을 찾다✡️. 서로 다른 성격과 철학을 지닌 두 사람의 경영 문법ㅡ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기업을 들자면 단연 '삼성과 현대' 다.  이들 두 기업을 보는 시선은 각자의 사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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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
ㅡ박상하

● MZ세대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불가능은 없다‘는 믿음과 철학

➡️. 이병철, 정주영. 그들의 실패와 성취 속에서 MZ세대가 배울 점을 찾다

✡️. 서로 다른 성격과 철학을 지닌 두 사람의 경영 문법


ㅡ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기업을 들자면 단연 '삼성과 현대' 다. 
 이들 두 기업을 보는 시선은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한민국 발전에 선봉에 섰고 지금도 그 역할이 크다는 것 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특히, 삼성의 이병철과 현대의 정주영은 전후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기업을 시작했고 지금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는 데 있어 공이 크다. 이들의 도전정신은 지금의 젊은이들도 배울 점이 많다.

 두 사람을 비교해 본다면,
 이병철은 여우형 리더이고, 정주영은 고슴도치형 리더이다. 
 여우형 리더가 곡선, 복잡, 방법, 재치, 신중, 예민, 섬세, 직관, 이성을 상징한다면 고슴도치형 리더는 직선, 단순, 목적, 끈기, 저돌, 우직, 대담, 경험을 상징한다.
 이 두사람은 출생환경부터가 확연히 다르지만 서로 다른 성격적 특징을 바탕으로 자신의 강점을 십분 발휘하며 무에서 유를 만들어 냈다.

 이 책에서는 두 사람의 사업 초창기부터 발전과정, 위기상황 그리고 노년의 경영후계 구도까지 긴 시간을 비교하며 다루고 있다. 두 사람의 다른 성격만큼이나 걸어온 길도 많이 다르다.
 그럼에도 이들의 능력치는 용호상박이다. 누구나 부지런했고 치밀했으며 현명했다. 후진국 작은 회사가 불안정한 국내 정치상황에서 살아남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 수출만이 살 길인 이 나라에서 해외로 나가는 것도 어려웠다.
 지금의 삼성과 현대를 알고있는 우리에게는 매순간의 위기를 잘 극복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린 것 같지만 당시에는 사활을 건 결정도 많다.

 지금 우리나라의 똑똑한 젊은이들이 모두 의사가 되려고 의대에 몰려가고 있다. 지극히 안정지향적인 선택이다.
 그러나 나라가 성장하고 본인의 능력을 십분발휘하려면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과학자와 이를 경영에 적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뛰어난 경영인이 되어야 한다.
 이런 시기에 이병철과 정주영의 이야기는 mz세대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들은 젊은이들에게 국내 최고의 멘토이다.

 이 책을 읽는 mz세대들이 자신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 지 돌아보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열릴 인공지능 시대는 더더욱 안정적인 것만 찾는 것이 더 위험해 질 수도 있다.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이병철정주영 #박상하 #정주영 #이병철 #창업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북오션 @bookocean777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n****4 202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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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온라인 접근성이 증가하고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져가면서 창업을 통해 스스로 길을 개척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단순히 취업을 넘어 창업을 꿈꾸거나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MZ세대에게 맨주먹으로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낸 두 거장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회사를 경영해 나갈 것인가 그 DNA를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온라인 접근성이 증가하고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져가면서 창업을 통해 스스로 길을 개척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단순히 취업을 넘어 창업을 꿈꾸거나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MZ세대에게 맨주먹으로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낸 두 거장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회사를 경영해 나갈 것인가 그 DNA를 제공해줍니다.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은 한국 경제의 두 기둥인 삼성의 이병철 회장과 현대의 정주영 회장을 오늘날의 관점에서 재조명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기업가 정신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책은 두 창업주의 상반되면서도 본질적으로 맞닿아 있는 경영 철학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비교 분석합니다. 이병철 회장이 치밀한 분석과 인재 제일주의를 바탕으로 한 ‘관리의 삼성’을 만들었다면, 정주영 회장은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도 일단 부딪쳐보는 ‘도전의 현대’를 일구었습니다. 저자는 반도체 사업 진출을 앞두고 도쿄 선언을 하기까지 이병철 회장이 보여준 집요한 준비 과정과 리스크 관리 능력을 통해, 실패를 최소화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법을 보여줍니다. 이는 데이터와 합리성을 중시하는 요즘 세대에게 안정적인 성장의 로드맵을 그려줍니다.

반면, 거북선이 그려진 지폐 한 장으로 차관을 빌려 조선소를 짓고, 서산 간척지 공사에서 폐유조선을 이용해 물막이 공사를 성공시킨 정주영 회장의 일화는 생각만 하다가 때를 놓치는 이들에게 행동의 중요성을 일깨웁니다. "이봐, 해봤어?"라는 그의 유명한 어록은 복잡한 계산보다 강력한 실행력이 난관을 돌파하는 열쇠임을 증명합니다.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은 과거의 성공 신화를 답습하라고 강요하는 책이 아닙니다. 대신 두 거인의 삶을 통해 불확실성을 기회로 바꾸는 태도와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배우라고 권합니다. 이병철과 정주영,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친 두 인물의 삶을 알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k*******1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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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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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산업화 과정이나 경제 성장의 역사를 알게 된다면 기업가나 경영인들의 역할과 기여가 상당했음을 체감하게 된다. 물론 국민들의 엄청난 희생과 노고도 무시할 순 없지만 아무래도 국가나 정부 중심의 경제 성장 모델을 선택했던 우리의 경우 지금과 같은 글로벌 기업이나 대기업 등이 어떤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는지, 이에 대한 기업비사를 알아 두는 것도 중요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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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산업화 과정이나 경제 성장의 역사를 알게 된다면 기업가나 경영인들의 역할과 기여가 상당했음을 체감하게 된다. 물론 국민들의 엄청난 희생과 노고도 무시할 순 없지만 아무래도 국가나 정부 중심의 경제 성장 모델을 선택했던 우리의 경우 지금과 같은 글로벌 기업이나 대기업 등이 어떤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는지, 이에 대한 기업비사를 알아 두는 것도 중요하며 이를 통해 요즘 세대들은 어떤 가치 판단과 경영 노하우에 대해 배우며 이를 잘 계승하거나 더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물론 시대적, 시기적으로도 맞물리는 현상도 있었고 다양한 이들이 앞만 보며 노력한 결과물이 오늘 날과 같은 번영의 모습일 것이다. 그럼에도 올바르고 뛰어난 기업가나 경영인의 존재는 다음 세대들을 위해서라도 중요한 기여와 역할을 수행했으며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삼성과 현대, 이병철과 정주영이라는 인물을 통해 주요 이야기와 사례를 구성하고 있는 책이라서 더 쉽게 배우며 공감해 볼 수 있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매력일 것이다. 













세상을 살다 보면 항상 공짜는 없고 당연시 되는 부분은 더 없다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물론 요즘 세대들의 경우 태어날 때부터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서 더 쉽게 체감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이는 이전 세대들의 엄청난 노력과 희생이 뒷받침 되었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며 알아야 한다. 이 책도 이런 관점론을 통한 성공 사례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고 이는 개인 단위에서의 취업이나 영업, 혹은 사업이나 창업 등의 행위에 있어서도 배울 점도 많고 참고할 만한 메시지도 많다는 점을 의미하기도 한다.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오늘 날의 삼성과 현대는 그냥 탄생된 것도 아니며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 그리고 뛰어난 리더십의 구현 등으로 인해 탄생되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 책도 이런 경영인들의 성공 철학이나 경영원칙, 노하우와 방식 등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우리들은 어떤 점을 배우거나 기억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일반적인 경영 조언서나 경영인 도서로 볼 수도 있지만 그만큼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하는 부분도 많은 책이라서 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의미나 조언 등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m**********m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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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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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를 위한 창업 선생 이병철 정주영』을 읽기전에 쇼츠로 짧게 스쳐 봤던 그들의 이야기를 이번엔 책으로 깊이 만나보았다.영상에서 휙 지나갔던 정보들이 책에서는 차분히 정리되어 있어, 한 장 한 장 넘기며 잊고 있던 기억들을 되짚을 수 있었다.“맞아, 삼성이 이런 일을 했었지.”“그래, 현대가 이런 길을 걸어왔지.”어렸을 때 뉴스 속에서만 보던 장면들이 다시 소환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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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를 위한 창업 선생 이병철 정주영』을 읽기전에 쇼츠로 짧게 스쳐 봤던 그들의 이야기를 이번엔 책으로 깊이 만나보았다.

영상에서 휙 지나갔던 정보들이 책에서는 차분히 정리되어 있어, 한 장 한 장 넘기며 잊고 있던 기억들을 되짚을 수 있었다.


“맞아, 삼성이 이런 일을 했었지.”

“그래, 현대가 이런 길을 걸어왔지.”


어렸을 때 뉴스 속에서만 보던 장면들이 다시 소환되며 묘한 회상과 함께 감탄이 이어졌다.

두 거장의 삶은 참으로 대담했고, 그 뒤에 쌓였을 수많은 노력과 땀방울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삶의 방식은 서로 달랐지만 거대한 기업을 일군 정신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두 인물을 비교하며 병렬적으로 조명했다는 점이다.

각자의 자서전은 있지만, 이 둘을 하나의 관점에서 묶어낸 책은 없다.

그래서인지 더욱 흥미롭고, 창업을 꿈꾸는 MZ 세대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주는 ‘창업 바이블’ 같은 책이었다.


저자는 인문학적 시선으로 두 거장의 생애를 분석하고 성찰하며, 그 속에 숨겨진 경영 철학을 꺼내 보여준다.

그리고 결국 두 사람에게는 같은 출발점이 있었다.

바람에 떨어진 겨자씨 한 알 같은, 아주 작고 소박한 첫 시작.

하지만 그 미약한 씨앗은 싹을 틔우고 땅을 뚫고 나와, 수목으로 자라나 마침내 100년 기업의 기초가 되었다.


읽으면서 자연스레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나는 어떤 마음으로 지내고, 어떻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가?”

두 거장의 길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서 있는 자리와 걸어가는 방향을 다시 보게 되고, 앞으로의 나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조용한 성찰이 스며든다.


v*********8 202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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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박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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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인 삼성과 현대를 만든 창업주는 MZ 세대들에겐 낯선 인물들입니다.삼성의 이병철과 현대의 정주영의 2인 비교 스토리는 학문적 연구 보고서만의 시선이 아닌 실제 창업을 꿈꾸는 창업자들을 위한 경영의 시선도 있습니다.이 책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은 역사 속 삼성과 현대가 어떤 진화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각각의 에피소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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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인 삼성과 현대를 만든 창업주는 MZ 세대들에겐 낯선 인물들입니다.

삼성의 이병철과 현대의 정주영의 2인 비교 스토리는 학문적 연구 보고서만의 시선이 아닌 실제 창업을 꿈꾸는 창업자들을 위한 경영의 시선도 있습니다.

이 책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은 역사 속 삼성과 현대가 어떤 진화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각각의 에피소드를 다룹니다.

삼성 이병철은 일본 와세다대학에 입학하고 정미소를 창업합니다. 자동차회사를 인수하고 트럭으로 운수업을 시작합니다.

현대 정주영은 이병철과는 5살 아래로 보통학교를 다녔지만 가출하기를 반복하여 철도 공사장, 부두, 막노동 등을 하며 쌀가게에 취직합니다.

이렇게 시작된 정미소와 쌀가게에서 지금의 대기업 이름을 가진 삼성물산은 1948년, 현대자동차공업사는 1946년에 설립됩니다.

지금까지 대기업으로 발전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회사를 인수하고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병철은 여우형 리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우는 다양한 육식 생활에 맞도록 적응력이 뛰어나고 다양한 사냥법도 알고 있습니다. 

이병철은 곧잘 사람은 자신의 능력만으론 성공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기본적인 역량을 갖추되 운을 타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 부유했던 집안의 환경도 이병철을 설명하고 이해하는 중요한 키워드가 됩니다. 

이병철은 고독한 인간으로 아무나 섞일 수 없는 자기 세계가 견고했고 외골수 같은 면이 다른 누구와도 나눌 수 없는 고독한 여행자였습니다.

반면 정주영은 전형적인 숲속의 고슴도치형 리더로 단순하고 목적지향형으로 저돌성과 우직함을 가지고 있고 경험과 행동을 우선시합니다.

두 창업자는 태어난 환경부터 사업하는 방식까지 모두 다르고 오히려 반대에 가깝습니다.

간결하고 말씨와 구수한 말씨, 강렬한 개성과 불같은 열정, 미는 경영과 끄는 경영 철학 등 모든 것이 반대의 성향입니다.

그럼에도 각자의 스타일로 대한민국 최고의 대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l*****0 202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