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으로 움직이는 스포츠가 있다. 축구도, 야구도, 농구도 모두 팀으로 하는 스포츠이다. 그런 스포츠는 뛰어난 선수도 중요하지만 팀워크도 중요하다. 지금 북산은 정말 하나의 유기체가 되었다. 팀원을 믿고 그 믿음으로 플레이가 살아났다. 팀워크의 중요성을 완전하게 깨달은 북산은 다시금 부활했다. 강백호의 리바운드, 서태웅의 화려한 플레이, 스피드의 송태섭, 3점 슛의 정대만, 정신적 지주 채치수는 과연 산왕을 이길수 있을까? |
|
영원한 베스트셀러 초 명작 슬램덩크 뭐 말이 필요할까 싶네요. 북산과 최강의 팀 산왕 공고와의 설전을 그리고 있는 이편은 정말 슬램덩크의 끝판왕과의 싸움을 그린 작품으로 숨막히는 대결을 그리고 있습니다. 강백호의 성장 모습을 지켜보는게 슬램덩크와 가장 큰 재미인데 채치수가 상대 센터에게 밀리는 모습은 다시봐도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너무나도 열심히던 채치수가 얼마나 자신에게 실망스러웠을지 강추하는 작품 슬램덩크입니다. |
|
소년만화의 최고! 아니 인생 만화 중 최고의 만화 슬램덩크! 사고만 치고 다녔던 불량아 강백호가 소연의 말에 농구부에 가입 농구부에 가입한 후 다다를 수 없을 것 같은 실력을 가진 서태웅을 라이벌로 삼는다 그리고 그의 최고의 스승 채치수와 안경선배 농구 밖에 모르는, 그래서 잠시 가선 안되는 길에 갔던 정대만 그외 다른 학교들의 주축 멤버들간의 이야기들을 그려놓은 만화책 슬램덩크!
사고뭉치 파이터 강백호의 농구 천재가 되어가기까지의 일대기 아무리 천재라도 필사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과 더불어 다른 멤버들을 통해 어느 누구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아름다운 교훈까지...ㅎㅎ 모두 예전의 추억을 한껏 가져온 슬램덩크에 빠져보자 |
|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8권 잘받았습니다 예전에 오리지널 판으로 읽어보았던 내용과 내용은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책 표지 그림인 일러스트와 기존의 오리지널의 분량을 나누는 페이지 수가 다르게 나눠져서 전체적인 총 권수만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혹시라도 슬램덩크의 새로운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는분이 있을까봐서 적습니다 내용은 기존의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과 동일합니다 강백호가 주인공은 농구 스포츠 만화책입니다 농구 스포츠 만화지만 고등학생인 주인공한테는 농구가 경기 한번한번이 인생의 최대 도전인 성장드라마 같은 멋진 만화책입니다 이렇게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무언가를 해본적이 있었나 하는 성인분들도 보시면 감동을 느낄수 있는 명작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읽어보진 않으신분들은 읽어보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소장하신다고 해도 후회 절대 하지 않을 만화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습니다 슬램덩크 |
|
진짜 작가는 천재인거 같습니다. 18편 부분의 산왕시리즈는 진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편인데요. 누가봐도 압도적으로 발리고 있는 북산을 강백호의 리바운드로 한점한점 따라붙는 스토리. 아시는 분들은 아마 다 아실거에요. 이때 제일 소름돋고 재미있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어렸을떄도 여러번 이 편을 읽었던거 같아요. 공격을 실패해도 다시 우리팀에서 공격권을 줄 수 있게 오펜스리바운드 세번 점프뛰어서 잡고 안선생님이 일어나시면서 눈이 커질떄의 그 감동을 다시 읽으니 너무 좋네요 진짜 이책은 그냥 농구좋아하는 사람들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한번은 읽어봐야한다고 생각드네요 ㅎㅎ |
|
슬램덩크에서 마지막으로 다루는 경기인 산왕과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북산은 계속 밀리고, 반전의 기회를 노리지만 쉽지않죠. 20년 전쯤 슬램덩크와 드래곤볼이 같이 연재되던 시기는 우리나라 만화책 시장의 황금기였죠. 모든 사람들이 직접 만화책을 사서 보던 시기였고, 그 중 슬램덩크는 마지막 승부라는 농구 드라마가 나오게 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졌죠. 아쉽게도 슬램덩크 전권을 모으면 포스터를 증정하는 행사는 끝났지만 그래도 예전의 슬램덩크의 향수를 느끼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겁니다. |
| 이번 신장판을 위해 작가가 모든 표지를 새로 그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좋은 의미에서 놀랐다. 리얼이며 베가본드 나오는 속도를 봤을 때 이런 손이 가는 작업을 할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때문이었을 것이다. 돈이 다 떨어졌나 싶기도 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멋지구리한 일러스트로 재판할 생각을 했을리가 없지. 어찌되었든 신장판의 표지 일러스트는 중복 구매를 가능하게 한 1등 공신에 다름없다. |
|
니들의 찌든 농구 상싱은 나에게 통하지 않아!!! 이런띵 명언들이 담겨 있는 18권이다 슬램덩크의 매력은 권마다 들어 있는 캐릭터들의 매력인거 같다!! 18권의 표지 모델은 리바운들를 노리는 백호이다 백호가 빡빡이가 돼더니 정신 차리고 잘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더 흐뭇하다 많은 사람들이 강백호를 좋아하겠지만 슬램덩크 캐릭터 성을 대충 보더라도 모든 캐릭터들을 좋아 할수 밖에 없는거 같다 |
|
농구만화 하면 떠오르는 만화가 바로 슬램덩크다, 어린시절 빨강머리 강백호의 모습을 따라 북산이 차츰차츰 강해지고 스포츠만화의 뜨거움을 느꼈던 시절이 있었다. 세월이 많이 지났어도 그 감동은 여전하다. 그동안 여러가지 판본이 나왔다. 신장재편판 아주 마음에 든다. 슬램덩크 무슨말이 더 필요있나~! 드래곤볼과 함께 어린시절의 최고의 만화 양대산맥중 하나라 할수있는 슬랭덩크~! 여전히 감동!!
|
|
어느새 세 권밖에 남지 않았다.
학창시절 이후에는 전혀 보지 않았기에 그당시 추억이 기억나지 않는다.
미루어 짐작해 보건데 연재되던 내용을 보았기에 종결이 다가오는 것을 몰랐을 것이다.
매주 주간 만화잡지가 나오는 날이면 친구들과 함께 서점갈 시간만 기다리던 기억이 난다.
그런 재미라도 있었기에 견딜 수 있었던 심심했던 시절이었다.
이 만화를 보며 단순히 스트레스 해소만 했던 것은 아니다.
캐릭터들의 성장을 보면서 느끼고 공감하며 나 또한 성장하고 싶었다.
리바운드에 집중하는 강백호에게서 그때의 나를 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