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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은 중요하다. 분석이 승리를 만든다. 사실 통계도 그렇다. 잘 분석해야 한다. 그 분석을 하는 감독! 감독이 어떠냐가 많은 변화를 만든다. 다른 부분도 그렇다. 사실 리더가 어떠냐가 중요하다. 어떤 리더가 되느냐. 난 어떤 리더가 될까? 하나하나 모든 인물이 살아있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승부의 결과보다 등장인물 하나하나 보는 것이 더 재미있다! 150자 은근 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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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2권입니다. 표지의 주인공은 북산 주장 채치수죠
신장재편판이 나와서 진짜 좋아요 그냥 전에도 책들은 있었지만 그전부터 갖고싶은 마음이 잔뜩 있었는데 신장재편판 나온다는 소리와 검색결과에!!!!! 정말 질렀거든요 ㅎㅎㅎ 단권수도 예전에 나온거에 비해서 줄어들었고요 강백호 진짜 너무 좋고 진짜 좋고 넌 천재고!! 다른 멤버들도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 강백호에 뒤지지않는 그런 승질머리 최곱니다 지지않아요!!! ㅎㅎ 12권도 잘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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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안배를 위해 비교적 잠잠했던 서태웅, 난적 윤대협을 상대로 포텐을 터뜨린다. 북산과 능남 사이에 서태웅과 윤대협을 중심으로 난타전, 혈전이 벌어진 것이다. 그러나 승기를 잡은 것은 북산 쪽이다. 강백호의 리바운드 활약으로 북산에 힘을 보탠다. 그러나 절대적 원 사이드 게임이 아닌 이상 앞서가는 팀이 주의해야 할 것은, 지금 앞선다 하여서 느슨해 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분위기를 탄다고 하나? 분위기 반전과 그 흐름을 타기 시작하면 승부는 걷잡을 수 없는 혼돈에 빠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비록 끌려가고 있는 능남, 리드하고 있는 북산이었지만, 서서히 능남의 에이스 윤대협은 분위기를 이끌기 시작하면서 흐름을 능남으로 가져오기 시작한다. 에이스, 리더의 중요성을 새삼 절감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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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2권을 구입하였다. 새로운 일러스트의 표지와 오래전에 구입한 오리지널 본은 너무 노랗게 변한지 오래라, 신장재편판으로 다시 구입하게 되었다. 신장재편판을 구입한 기념으로 한권 한권 다시 읽으면서 느낀 거지만 슬램덩크에는 최근까지 그 짤이 인터넷에서 돌 정도로 독자에게 감동을 주는 명언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런 감동스런 장면은 오래 지나서도 잊혀지지가 않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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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출판사에서 발매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2권 구매리뷰입니다. 슬램덩크를 처음봤을때 가장 좋아했던 인물은 서태웅이였는데 요즘 다시 보기 시작하니 가장 좋은 건 강백호에요. 어렸을땐 왜 강백호의 매력을 알지 못했던 것인지 너무 의문스럽네요..극장판에서 또 매력있게 느껴졌던 인물은 정대만이에요. 정대만의 존재감이 너무 강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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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는 처음 출시한지 약 30여년이 지났는데도 스토리도 그렇고 그림체도 그렇고 지금봐도 하나도 어색하지않고 오히려 슬램덩크만의 매력이 찐해서 1세대 유저들도 지금유저들도 모두 엔돌핀을 솟구치게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한권한권 구매해서 아껴보고 있습니다~ 물론 다 읽고 또 읽겠지만요 농구관련 만화는 슬램덩크가 탑중에 탑 베스트인것같네요 운동을하고있진않지만 그열정들이 몸소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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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의 최고! 아니 인생 만화 중 최고의 만화 슬램덩크! 사고만 치고 다녔던 불량아 강백호가 소연의 말에 농구부에 가입 농구부에 가입한 후 다다를 수 없을 것 같은 실력을 가진 서태웅을 라이벌로 삼는다 그리고 그의 최고의 스승 채치수와 안경선배 농구 밖에 모르는, 그래서 잠시 가선 안되는 길에 갔던 정대만 그외 다른 학교들의 주축 멤버들간의 이야기들을 그려놓은 만화책 슬램덩크!
사고뭉치 파이터 강백호의 농구 천재가 되어가기까지의 일대기 아무리 천재라도 필사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과 더불어 다른 멤버들을 통해 어느 누구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아름다운 교훈까지...ㅎㅎ 모두 예전의 추억을 한껏 가져온 슬램덩크에 빠져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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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2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2권입니다. 표지는 북산고의 채치수 주장님이네요. 소연이의 오빠라고는 믿기지 않는 외모와 그보다 더한 어마어마한 실력을 가진 채치수지만 왠일인지 라이벌인 변덕규와는 만만치가 않네요. 그만큼 능남의 변덕규의 실력과 체력도 못지않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타고난 재능의 강백호, 타고난 재능에 훈련이 더해진 서태웅...언제쯤 북산이 제대로 경기 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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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는 북산의 주장 채치수입니다 아무래도 능남전에서 가장 중요한 역활을 맞은 캐릭터이죠. 채치수와 변덕규의 라이벌전은 전에 능남전에서는 채치수의 승리였지만 현재 12편 까지 내용에서는 변덕규의 활약이 돋보이네요 물론 금방금방 흥분하는 변덕규 그리고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변덕규 채치수 둘다 너무 애정이 많이 가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전반에 너무 조용했던 서태웅 그의 역활이 돋보이는 편이였습니다.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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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 ○ 슬램덩크... - 이름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만화책이었지만 그동안 전혀 읽어볼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 - 그러다가... 20세기 소년과 몬스터를 다시 구입해서 읽게되면서 다른 만화책에도 손이가게됐다. - 그래서 읽은 슬램덩크... ○ 93년인가.. 뭐 아무튼 90년대 초반에 나온 만화책이니 내가 중학교 말.. 혹은 고등학교 때 나온 책이다. - 그 시절... 아니 비슷한 시절인가? - 농구를 많이 했었던 기억이 있다. 내가 농구공을 샀을 정도니까 말하다지 않았어? ㅎㅎ - 대학 농구도 제법 유명했던 것 같고... - 아무튼.... 슬램덩크.. 이 재밌는 만화를 지금에서야 읽게 됐다. ○ 강백호.. -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막 진학해 온 강백호.. 50번 여학생에게 차인 대기록을 세운 순간!!! 눈앞에 등장한 여신!!! - 농구 좋아하세요? 라는 단순한 질문에 새롭게 시작된 백호의 인생! ㅎㅎ.. - 물론... 채수연이라는 여학생의 미모에 뿅가서 훅~~ 하고 농구를 시작했지만...사실 채수연이 유도를 권했으면 유도를 했을 것이다. - 그만큼 여자 사람에게 빠져서 시작한 농구가 강백호를 사로잡아버렸다. ^^... - 채치수, 정대만, 서태웅, 송태섭 그리고 강백호.... 다섯이 이끌어가는 북사이 전국대회에 도전장을 내민다. ○ 만화책을 보면서 가끔씩 가슴 뜨거워지는 경험까지 했으면 말 다한 것이 아닌가. - 누가 감히 만화책을 비웃는가!!!!! ^^ - 만화책 속에도 인생이 있고 삶이 있고 지혜가 숨어있다구!!! ^^... -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