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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첫 시합! 능남과의 대결! 불꽃 투지의 두 사람! 서태웅과 채치수! 시합의 긴장감, 그리고 진짜 현장에 있는 듯한 만화가 만화가 아닌 듯한 그런 느낌이 든다! 어쩜 이리 재미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강백호의 첫 시합! 긴장했지만 극복!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성인이 되어서 읽어도 재미있다! 만화방에서 읽던 예전으로 돌아간 것 같다! 등장인물이 다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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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습니다) 북산 농구부의 첫 시합을 다루고 있는 3권입니다. 시합은 4권까지 이어지고요. 서태웅 채치수를 앞세워서 윤대협 변덕규가 이끄는 작년 현 4강 능남과도 뒤지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주는 북산입니다. 아직 걸음마 수준인 강백호는 후보에 만족하다가 채치수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인해 그 자리를 메우게 되고요, 그래서 이후 스토리를 더 기대케 합니다. 매권마다 작가가 새로 그린 표지들이 아주 멋들어집니다. 오랜만에 보는데도 작품의 감동은 그대로 전해지고요, 이만한 명작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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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슬램덩크 신장재편판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3권은 처음으로 타학교인 능남고와 연습 경기를 갖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뻔뻔스런 자칭천재 강백호는 윤대협이 에이스란 얘기를 듣고 내가 윤대협을 쓰러트린다!하고 있고ㅋㅋㅋ그리고 원랜 유니폼도 받지 못하는데 서태웅보다 앞번호를 받고 싶어 떼서서 10번 유니폼도 받습니다. 그리고 능남과의 경기에서 벤치에 앉아서 안달복달하는 백호...윤대협과 서태융이 매치업하고 변덕슈vs채치수가 대결하며 능남경기가 이루어집니다. 못말리는 강백호는 능남 벤치에 몰래 들어가서 지시를 듣다 걸리기도 하고 너무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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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l홀더 준다길래 얼른 샀어요ㅋㅋㅋ 다만 안경선배 없어서 아쉽...ㅠㅠ 3권 초반 진짜 좋아해요. 애들의 피지컬이 확!!! 실감이 나고 웃겨서요ㅋㅋㅋ 크게휘두르며 애들이랑 같은 나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그리고 감독님 백호 조련하는 거 넘 웃겨요ㅠㅠㅠ 우리 백호 순진쓰... 표지도 넘 좋아요. 고릴라 덩크!!! 진짜 나머지 권도 빨리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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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정말!! 인생 만화!! 전권 다 모아야 될거 같아요 ㅎㅎ안보신분이 거의 없겠지만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그림체도 너무나 좋고 정말 명작 오브 더 명작 입니다. 채치수,강백호,서태웅,정대만,송태섭, 등등 아직도 이름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드래곤볼과 더불과 top2 명작이고 아직도 최근 작품들도 많이 팔리는 상품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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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신장재편판3을 직접 구매해서 봤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만화를 예전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보기전에 기대하면서 봤는데 예상대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만화책이네요. 계속 구매해서 끝까지 모아야겠습니다. 빨리 다음편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정말 어린시절부터 읽어온 도서여서 새로출시될때마다 관심이가서 소장하게됩니다. 표지도 더욱 생동감있게 보기좋은 일러스트이고, 도서크기는 조금 작지만, 분량이 제법 많아요. 그리고 튼튼해서 정말 좋아요. 항상 읽어도 재미있고 좋아요. 주인공 강백호의 열성팬이어서 더욱 그런것같네요. 동료들과 농구시합 능남의 윤대협의만남등 늘 즐겁게 읽게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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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의 최고! 아니 인생 만화 중 최고의 만화 슬램덩크! 사고만 치고 다녔던 불량아 강백호가 소연의 말에 농구부에 가입 농구부에 가입한 후 다다를 수 없을 것 같은 실력을 가진 서태웅을 라이벌로 삼는다 그리고 그의 최고의 스승 채치수와 안경선배 농구 밖에 모르는, 그래서 잠시 가선 안되는 길에 갔던 정대만 그외 다른 학교들의 주축 멤버들간의 이야기들을 그려놓은 만화책 슬램덩크!
사고뭉치 파이터 강백호의 농구 천재가 되어가기까지의 일대기 아무리 천재라도 필사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과 더불어 다른 멤버들을 통해 어느 누구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아름다운 교훈까지...ㅎㅎ 모두 예전의 추억을 한껏 가져온 슬램덩크에 빠져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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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무기 강백호가 처음으로 뛰는 농구 경기 연습경기여도 그의 데뷔전인데 일단 첫 능남전은 잔잔한 스타트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능남에 진정한 에이스인 윤대협이 안온 관계에서도 북산은 고전을 면치 못하네요 그리고 윤대협의 뒤늦은 등장에 북산은 조금 감을 잡고 가던 경기 내용이 확 달라지는데요 슬램덩크 신장재편판3권은 슬램덩크가 본격적으로 재미있어지기 시작하는 시발점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유감독의 드립 그리고 유감독과 강백호의 드립들 까지도 너무 재미있네요. 이때까지만 해도 슬램덩크가 이렇게 재미있을거라는 생각은 못했는데 아마 이 편을 시작으로 급 재미와 감동의 물결이 마구 쏟아진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겉표지 장식한 채치수와 두목원숭이 변덕규의 어마어마한 비밀들도 이편에서 다 나오넹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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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신장재편판3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잘산거 같네요 슬램덩크 내용은 오리지널 예전 초기 버전과 완벽하게 동일한 내용입니다 신장재편판이라서 해서 내용이 새롭게 나온건 아닙니다 정확하게는 표지 디자인 일러스트만 새롭게 되어있구요 페이지수를 다르게 해서 예를 들어 1,2권 2권 분량을 1권으로 이런식으로 출판 권수를 수정해서 새롭게 다시 출판한 형태입니다 요즘에 많이 나오는 신장판들의 전형적인 특징이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소장용 만화책으로 개인적으로 1순위로 꼽는 만화가 슬램덩크 입니다 소장용으로 구입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전 잘산거 같아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