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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광고보고 흥미있어서 사봤는데 재밌습니다 :) 필사는 처음이라 저의 첫 필사 책인데 기대 이상이에요.. 수록된 글귀들도 다양하고 그에 대한 설명도 좋고 표현력 기르기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 것도 매우 만족합니다! 그리고 겉표지도 아주 예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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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씩 부담 없이 따라 쓰며 어휘력과 표현력을 탄탄하게 다지기 좋은 책입니다. 정제된 문장을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통해 거친 말버릇을 다듬고, 생각을 명확한 글로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서체 교정과 어휘 확장용으로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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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점점 굳어지고, 화폐화되어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급히 처방이 필요할 때 발견한 책이다. 평소 쓰지 않던 단어가 있어서 새롭기도 했고, 크게 부담되지 않는 길이라서 하루를 정리할 때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읽고, 쓰고, 읽고를 반복하다보니 마음이 조금씩 차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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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무언갈 표현하고 싶은데 마땅한 단어들을 찾지 못한 채 헤맬 때가 많습니다. 그런 나를 위해 산 책인데 아직 초반이지만 뇌가 꿈틀할 때가 있습니다. 다양한 책들의 작은 문단이 들어있어 짧지만 다양한 느낌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의 작가가 쓴 것들이 아니라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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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이제는 읽지 않아서이다. 그래서 나는 더이상 게으른 삶을 살기 싫었다 표현을 제대로 해야 오해가 생기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으로 내 손으로 책을 사봤다. 저자는 호모엑스핑고 즉,표현하는 인간이 인간의 본질이라고 정의했다. 나는 그 뜻을 깨닫기 위해 그리고 변화하기 위해 하루 한 장씩 필사를 하고 있다. 나는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의무적이라도 한 번은 책상 앞에 앉아 필사에 집중하고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그러면 좋겠다. 우연한 광고로 인해 산 책이지만 나를 바꾸기엔 충분한 책이었다. |
| 이 책은 다른 필사책과 달리 저자가 제안하는 필사 방법이 있다 문장을 눈으로 읽고 눈으로 읽었던 문장을 입으로 소리내어 다시 읽으며 마지막에 옮겨쓴다는 것이다 쓰고 있는 글자를 동시에 소리내면서 필사하면 더 좋다고 권한다 그냥 따라서만 쓰는게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와 감정을 깊고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
| 간결하고 명료하게. 핵심만, 두 눈을 통해 마음에 담아두는 글귀를 위해 만들어진 필사책입니다. 단순히 동양, 서양에서 유명한 명언들을 모아놓은 게 아니라 책 한권 문장 한 줄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엄선한 필사책입니다. 이 책 한권을 다 필사하고 나면 내 마음이 깨끗해지고, 내 머릿속이 정리되고, 나의 언어들이 명확하고 깔끔해지고, 대화와 나의 업무가 한결 수월해지고 편해집니다. |
| 간단하게 하루에 조금씩 좋은 문장을 접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바로 옆에 필사를 할 수 있어서 머리속에 저절로 익혀지고요. 한권을 다 보고나면 내 언어 수준이 상당히 고급스러워짐을 알 수 있어요. 내 자식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
|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유선경 저자의 [하루 한 장 나의 표현력을 위한 필사 노트] 책 구입할 수 있어 리뷰 남겨봅니다. 책 크기는 가로 약 15.3cm, 세로 약 21.8cm, 두께 약 2.9cm 였고, 총 384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책 가름끈이 달려 있었고, 두꺼운 표지로 되어 있는 양장판이었습니다. 트리나 폴러스 작가의 '꽃들에게 희망을'작품을 시작으로, 박경기 작가의 '약이 되는 세월'작품까지, 총 149개 부분으로 내용으로 꾸미고 있었습니다. 필사를 통해 표현력과 문장력을 키울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
| '하루한장, 따라 쓰기만 해도 표현이 되는것 같습니다' 단어를 문장으로 생각을, 표현으로 바꾸는 힘! 정말 주옥같은 글들을 직접 적다보니 마음으로 쓰게 됩니다.단순한 어휘 습득을 넘어 전달하고자하는 의미와 감정을 더 깊고 풍부하게 만듦니다. |